꽃의기억_53x40.9cm_oil on canvas 한글과 자연이 빚어낸 조형미, ‘녹색의 정원 - 드넓은 기억의 풍경들 박명호 작가는 캘리그라피(Calligraphy)와 서양화를 넘나들며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해 온 인물이다. 그의 작품은 우리에게 친숙한 방송 타이틀 디자인에서부터 순수 회화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선덕여왕, 아마존의 눈물, 신돈, 분홍립스틱, 아프리카의 사자 등 수많은 인기 프로그램의 타이틀이 그의 붓 끝에서 탄생했다. 그러나 이번 전시는 그의 작업이 단순한 타이포그래피를 넘어 순수회화로서의 조형미를 어떻게 구현하는지 조명하는 중요한 자리다. 박명호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한글의 기본 자음만을 활용한 조형적 구성을 예술적으로 풀어냈다. 그동안 한글꼴 디자인과 폰트 디자인이 다양한 방식으로 발전해 왔지만, 한글 자음과 모음 자체를 회화적 요소로 삼아 순수회화 작품으로 승화한 사례는 거의 없었다. 이러한 시도는 문자 자체가 예술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기념비적인 전시라 할 수 있다. 먹의 향기와 붓의 흔적, 그리고 여백의 미 1985년 방송미술계에 입문한 이후 박명호 작가는 25년 동안 먹과 붓으로만 작업하며 창의적인
국악방송, 공연실황중계 '국악무대' 공모 선정 결과 발표 국악방송(사장 원만식)은 공연실황중계 프로그램 '국악무대'의 제작 지원 공모에 선정된 6개 단체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3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는 국악 공연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6개 작품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단체는 △서영호 △이미희(서울허튼춤) △조용수 △이서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 △양희진(해금연구회)로, 이들은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바탕으로 국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해금연구회는 여러 대학 교수진과 유수의 관현악단 단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물놀이 팀 이서는 신진 국악인들의 역동적인 무대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연출을 맡은 정대영 PD는 "더 많은 분들께 기회를 드리지 못해 아쉬움이 크지만, 앞으로도 국악과 대중의 접점을 넓히고 실력 있는 국악인들이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무대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다양한 공연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악방송TV는 KT지니TV 251번, SK브로드밴드 Btv 268번, LG유플러스 189번, LG헬로비전 174번, SK브로드밴드 Btv 케이블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박범훈예술감독, 김재영상임지휘자... 국립국악관현악단 창단 30주년 기념 공연 지휘!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오는 3월 12일 서울 국립극장에서 열리는 국립국악관현악단 창단 30주년 기념 공연 ‘베스트 컬렉션’에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박범훈 예술감독과 김재영 상임지휘자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창단 이후 괄목할 만한 성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던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을 이끌고 있는 박 감독과 김 지휘자는 국립국악관현악단 창단 30주년 무대를 빛낼 대표주자로 각각 2부와 스페셜 무대에서 지휘를 맡아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 지휘자는‘국악관현악 심향’,‘메나리토리에 의한 국악관현악 감정의 집’등 2부 전곡을 지휘하고 박 감독은 스페셜 무대에서 본인이 직접 작곡한‘오케스트라를 위한 뱃노래’를 지휘하며 연주회의 대단원을 책임진다. 국내 대표적 악단인 국립국악관현악단의 30주년 기념 공연에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의 예술감독과 상임지휘자가 지휘로 참여하는 것은 국립국악관현악단 30년 역사에서 대표주자로 인식되는 두 사람의 예술적 성과와 업적을 방증한다고 볼 수 있다. 박범훈 예술감독은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초대 예술감독으로 한국
전통과 예술의 향연, 2025 한음 명무 명창전 성황리에 마무리 궁중정재와 민속예술의 조화로운 만남, 전통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다 지난 2월 14일(금) 저녁 7시 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 ‘2025 한음 명무 명창전’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공연은 궁중정재와 민속예술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의 아름다움을 선보이는 특별한 무대로, 한국 전통예술의 깊이를 새롭게 조명하는 기회가 되었다. ‘학연화대가인전목단합설’, 환상적인 무대로 탄성과 감탄을 자아내다 이번 공연에서 가장 주목받은 무대는 정재연구회의 출연으로 선보인 ‘학연화대가인전목단합설(鶴蓮花臺歌人剪牡丹合設)'이었다. 이 공연은 조선 궁중연향에서 펼쳐진 대표적인 정재(呈才)로, 연꽃 속에서 어린 동녀가 등장하며 학의 춤과 어우러지는 장면이 극적인 감동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특히 학무를 춘 김혜승과 이채영의 유려한 춤사위는 객석을 사로잡았다. 두 무용수는 학의 움직임을 우아하면서도 생동감 있게 표현하며, 정재의 품격과 신비로운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무대의 백미는 연화대에서 연꽃 속에 앉아 있던 동녀 송시온 어린이와 이서희 어린이가 등장하는 순간이었다. 연꽃 속
‘무고(舞鼓)’ 논란, 전통 명칭으로 삼고무와 오고무를 공연하는 모습 ‘무고(舞鼓)’ 논란, 전통 명칭 차용 문제에 문체부·연출진 침묵…책임 있는 해명 필요 고유명사화된 전통 명칭을 공연 타이틀로 사용한 논란에도 불구, 문체부·연출진 공식 입장 없어 국립무용단이 설날음악회에서 선보인 ‘무고(舞鼓)’ 공연과 관련해 논란이 커지고 있지만, 이를 주최한 문화체육관광부와 공연을 기획한 연출진이 어떠한 공식적인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큰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공연의 변형 자체보다 ‘무고’라는 역사적 고유명사를 공연 제목으로 사용하고도 본래 내용과 다른 연출을 선보였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무부처인 문체부와 국립무용단은 이에 대한 명확한 해명을 내놓지 않고 있다. 더 나아가, ‘상선약수’와 같은 전통적으로 확립된 개념도 이번 공연에서 원형과 다른 방식으로 표현되었으나, 이에 대한 연출 의도조차 설명되지 않은 채 논란이 방치되고 있는 상황이다. 명확한 해명 없이 논란 방치하는 문체부·국립무용단 ‘무고’와 ‘상선약수’ 공연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는 행사 주최 기관으로서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아야 하지만,
2025년 '이팔청춤 이팔청춘 ' 전체 출연진들과 함께 한국 전통무용의 현장, 이노연 선생을 만나다 대한민국 전통무용계의 살아있는 전설, 이노연 선생은 평생을 한국무용의 보존과 발전에 헌신하며 전통 예술의 세계화를 이끌어왔다. 서울예술고등학교 무용과를 졸업한 그는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에서 학사 학위를,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체육학 석사 학위(논문: 황해도 철물이 굿 춤 연구 - 김금화씨를 중심으로, 1983년)를 취득했다. 이후 부산대학교 대학원에서 이학박사 학위(논문: 국내 직업무용단의 운영규정에 대한 개선 방안, 2002년)를 받으며 무용 이론과 실기 양면에서 깊은 조예를 쌓았다. 1962년 리틀엔젤스예술단 주역단원으로 활동하며 총 450여 회의 해외공연에 참여한 그는 어린 시절부터 한국 전통춤을 세계 무대에 알렸다. 1965년 최초 국립무용단, 리틀엔젤스, 백악관 초청공연 아이젠하워 미대통령, 박보희단장, 이노연어린이 부채춤을 추는 프리마돈나 이노연 어린이 1978년 창무회 창단에 참여해 제3대 회장을 역임하며 한국무용의 대중화와 현대화에 기여했으며, 부산시립무용단 제7대 수석안무자(1995-2003년)와 국립남도국악원 초대 안무자(2004-2009년
상원사 동정각(動靜閣) 상원사 동종 주악상(奏樂像) 공후와 생황 상원사 동종(銅鐘) 강원도 평창군 오대산에는 유서 깊은 사찰인 상원사가 자리하고 있다. 가을이 깊어 가는 어느날 찾은 상원사는 이미 겨울 초입에 접어들어 나무는 벌거벗고 나뭇잎 하나 없이 스산한 한기가 느껴졌다. 이곳 상원사는 조선 세조와 관련된 설화로도 유명하다.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조카인 단종을 죽이고 왕위에 오른 세조는 심각한 피부병을 앓고 있었다. 온몸에 종기가 나고 피고름이 흐르는 병으로 고통받던 그는 치료를 위해 오대산을 찾았다. 그가 오대천에서 몸을 씻던 중 한 동자승이 나타나 등을 밀어주었고, 신기하게도 병이 씻은 듯이 나았다고 한다. 세조는 이 동자를 문수보살의 화신이라 주장하며, 자신의 왕위 찬탈을 정당화하는 신성한 의미를 덧붙였다고 전해진다. 또한 이곳 상원사는 현존하는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범종(梵鐘)이 있는 곳이다. 성덕대왕 24년(725년)에 만들어져 경주 국립박물관에 보관된 에밀레종(성덕대왕신종)보다 46년 앞서 제작되었다. 동정각(動靜閣)이라 쓰인 종루(鍾樓)의 중앙에는 이 종의 진본이 투명한 밀폐공간에 보존되어 있으며, 오른편에는 복제품이, 왼편에는 종에 부
돈의 신 2025년 2월 14일~15일 양일간 서울남산국악당에서 3회에 걸쳐 펼쳐진 국악 모둠 우리소리 ‘바라지’의 창극(唱劇) <돈의 신>은 창극역사에 새로운 한 획을 긋는 창조의 물줄기였다. 현시대가 요구하는 무대예술의 표상으로 출연자와 관객이 함께 호흡하며 즐거움과 기쁨을 만들고 행복을 나누는 최고의 향연이었다. 창극은 판소리꾼들의 전유물로 판소리 창자들이 무대에서 역할을 나눠서 판소리조로 소리하며 연기하는 우리 전통 극의 한 분야이다. 이 창극을 기악중심 소리 모둠 우리소리 ‘바라지’의 연주자들이 각각 소리꾼이 되어 기악연주와 소리를 함께하는 연기로 관객에게 감동을 선물하는 신선한 무대를 선보였다. 전통음악에서 음악을 이끌어가는 주된 소리에 어우러지는 반주자들의 즉흥적인 소리를 뜻하는‘바라지’는 다른 사람을 도와서 뒷바라지한다는 순우리말에서 따온 것이다. 음악감독 한승석과 소리꾼 김율희를 제외하고 아쟁-조성재 / 타악(쇠, 북, 장구, 징)-강민수·이준형 / 대금-정광윤 / 피리-오영빈 / 가야금-최은혜 구성원 모두가 우리전통 국악기를 연주하는 젊은 국악인이다. 진도씻김굿과 동해안별신굿 등 우리전통 음악을 현대 감성에 맞게 추리고 다듬어 재
전통 장단과 대중음악의 새로운 실험, 장단 '장끼전 콘서트'의 특별한 무대 오는 2025년 3월 3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플렉스 3호점'에서 특별한 음악 실험이 펼쳐진다. 전통 장단을 대중음악으로 풀어낸 '장단'의 두 번째 앨범을 기념하는 '장끼전 콘서트'가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한국 전통 장단을 현대적인 대중음악으로 재해석하는 시도를 담고 있다. 일반적으로 국악과 현대음악의 융합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전통 장단을 활용한 대중음악의 사례는 극히 드물다. 이에 '장단'은 자진모리, 엇모리, 흘림, 배다리장단 등 다양한 전통 리듬을 기반으로 한 신선한 음악을 선보인다. 지난해 공연이 20대 시절의 사랑과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면, 이번 공연은 현재 '장단'이 추구하는 음악적 방향을 집약해 보여준다. 전통 장단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곡들 이번 앨범에는 전통 장단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리운 사람아'는 5박자 '만수받이' 장단을 활용한 곡으로 감성적인 선율이 돋보이며, '위로따윈'은 경쾌한 자진모리 장단으로 풀어낸 노래로 기존의 대중음악에서 보기 어려운 리듬 패턴이 특징이다. '민주주의와 그 적들'은 경기무악 배다
국립국악원, 제45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참가 신청 접수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강대금)이 오는 4월 8일부터 6월 3일까지 제45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에 따라 3월 3일부터 7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온나라 국악경연대회는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국악 경연대회로, 국악 인재들의 등용문 역할을 해왔다. 1981년 제1회 전국국악경연대회를 시작으로 40여 년 동안 수많은 국악인들이 이 대회를 거쳐갔다. 이번 대회에서도 피리, 대금, 해금, 가야금, 거문고, 아쟁, 장단 및 고법, 정가, 판소리, 민요·가야금 병창, 작곡 등 총 11개 종목에서 경연이 펼쳐진다. 특히, 대회 최우수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상이, 영예의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이 수여되는 만큼 참가자들에게는 큰 명예가 걸려 있다. 또한 각 종목 1위 입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 시작일인 2025년 4월 8일을 기준으로 만 18세 이상(2007년 4월 8일 이전 출생)인 자로 제한된다. 단, 본 대회에서 금상 이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는 자,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 및 보유자, 전승교육사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2025년 3월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