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night Sun 멤버들 작곡, 기타,베이스 노태경, 피아노 박하나, 드럼 황진영 장르의 경계를 허물다, Midnight Sun과 노태경의 음악 여정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Midnight Sun. 그 중심에는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인 노태경이 있다. 그는 단국대학교에서 석사 과정을 마친 음악가이며, 팀 내에서 기타와 베이스를 연주하며 작곡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그의 아내 박하나는 같은 팀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뮤지션으로, 두 사람은 음악적 동반자로서 함께 작업하며 독특한 팀의 색깔을 만들어가고 있다. 여기에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리듬을 만들어내는 드러머 황진영이 2018년부터 합류하며 현재의 Midnight Sun이 완성되었다. 장르에 얽매이지 않는 연주자의 길 노태경은 젊은 시절 블루스와 재즈에 심취했던 경험을 회상하며,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려는 고민이 많았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바흐의 음악을 접하며 큰 충격을 받았고, 겸손함을 배우게 되었다고 한다. 클래식에 대한 깊이 있는 공부를 시작하며,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연주자의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 그는 "장르에 상관없이, 표현해야 한다면
웨이브·국가유산청, ‘한국의 탈춤’ 홍보영상 공개… 현대 예술가들과의 만남 국가유산청(청장 최응천)이 우리의 대표적인 무형유산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탈춤’을 홍보하는 특별 영상을 2월 7일 오전 11시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WAVVE)와 국가유산청 유튜브(https://www.youtube.com/@khs_pr)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현대 예술가들이 탈춤을 재해석하는 과정을 담아내 주목받고 있다. 유네스코가 인정한 한국의 탈춤, 현대적 감각으로 새롭게 조명 ‘한국의 탈춤’은 춤과 노래, 연극 요소가 어우러진 종합예술로, 평등과 풍자의 가치를 담고 있어 지역적 특색을 넘어 시대를 초월한 의미를 지닌다. 이러한 탈춤이 지난 2022년 11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그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하지만 탈춤은 여전히 일부 국민들에게는 다소 낯설거나 지루한 전통 예술로 여겨지는 경우도 있다. 이에 국가유산청은 탈춤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홍보영상을 기획했다. 현대 예술가들이 펼치는 탈춤의 재해석 이번 영상에서는 현대무용, K-팝, 스트리트
정월대보름 맞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북청사자놀음’ 공개행사 개최 … 전통의 흥과 멋 재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북청사자놀음’이 2025년 2월 16일(일) 오후 3시, 한국민속촌에서 공개행사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사)국가무형유산 북청사자놀음보존회(회장 강선오)의 주최로 진행되며, 북청사자놀음의 전통적 가치와 흥겨운 공연을 대중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북청사자놀음은 정월대보름에 행해지던 전통 민속놀이로, 사자의 춤을 통해 액운을 쫓고 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공개행사는 2025년 을사년(乙巳年) 정월대보름을 맞아 한국민속촌에서 특별 공연 형태로 개최되며, 북청 현지에서 직접 활동하는 보존회원들이 참여하여 전통적인 북청사자놀음의 모습을 생생하게 재현할 예정이다. 강선윤 (사)국가무형유산 북청사자놀음보존회 회장은 초청 인사를 통해 “북청사자놀음은 단순한 민속놀이가 아니라 전통적인 시사(時事) 풍속과 액막이 의식을 담고 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공개행사가 북청사자놀음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전통의 맥을 잇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함경남도중앙도민회, 북청군민회, (재
사랑과 기억의 실타래, 비단과 채색으로 직조된 순간들: 김선정·김숙경 2인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순간들’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갤러리초이에서 김선정, 김숙경 작가의 2인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순간들>이 2월 1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두 작가가 각자의 조형 언어로 여성의 삶과 시간, 그리고 존재의 의미를 탐구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비단, 배경이 아니라 회화의 주체로 김선정 작가는 오랫동안 비단을 매개로 여성성과 시대성을 탐구해 왔다. 그녀의 작업은 전통적인 비단의 구조와 채색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새로운 조형적 의미를 만들어낸다. 작가는 “비단은 길이는 무한하지만, 폭은 110cm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 물리적인 한계를 가지지만, 이러한 제약이 오히려 독창적인 시도를 가능하게 한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비단 위에 그녀는 겹쳐 채색하는 기법을 활용해, 화면에 깊이와 공간감을 더한다. 특히 그녀의 작업에서 비단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회화적 요소의 주체가 된다. 여러 겹으로 배치된 비단은 투명성과 중첩을 통해 미묘한 색감과 공간감을 형성하며, 회화와 오브제 사이에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현대와 전통이 만나
국립국악원 ‘다담’, 2025년 첫 공연… 이동귀 교수와 함께하는 꾸물거림의 심리 이야기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강대금)이 을사년(乙巳年) 푸른 뱀의 해를 맞아 차와 이야기, 그리고 우리 음악이 어우러진 국악 브런치 콘서트 ‘다담(茶談)’의 2025년 첫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오는 2월 26일(수) 오전 11시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개최되며, 명사 초청과 국악 연주가 함께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올해 ‘다담’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황수경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특별한 주제와 함께 다양한 명사를 초대해 관객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그 시작을 알리는 2월 공연에서는 ‘나는 왜 꾸물거릴까?’를 주제로, 20년간 ‘꾸물거림’의 심리를 연구해 온 이동귀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초대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나눈다. 이동귀 교수는 tvN ‘유퀴즈 온더 블록’, tvN Story ‘어쩌다 어른’ 등 인기 프로그램에 출연해 미루는 습관의 심리적 원인과 해결책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대중의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공연에서도 작심삼일과 관련된 이야기, 비현실적인 낙관주의, 미루는 습관을 변화시키는 방법 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
구술프로젝트 남기고 싶은 이야기 – 살아 숨 쉬는 진도 민속무형유산의 보고(寶庫) 조오환 구술프로젝트 남기고 싶은 이야기는 국악방송이 우리의 전통문화 국악과 함께 해온 명인 명창들의 삶과 치열한 예술이야기를 세상에 전하고 이 기록을 남겨 국악 역사를 보존하기 위해 2015년부터 준비하여 2018년 1월 봉산탈춤 김애선 명인의 이야기가 첫 방송으로 나갔다. 이후 월 1회 한 분씩 약 한 시간 동안 여든 여덟 분의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는 뜻 깊고 찬란한 보석 같은 프로이다. 2025년 2월 3일 저녁 9시에는 엿타령의 명인 전라남도 무형유산 제40호 조도닻배노래 조오환 보유자의 이야기가 방송되었다. 조오환은 1949년 전남 진도군 의신면 돈지리에서 오남 오녀 중 다섯째로 태어나 열 살 때 아버님 상여 앞에서 한복을 입고 춤을 추었다. 열 자식을 키우기 위해 손수 엿을 빚어 팔았던 홀어머니의 힘든 삶의 여정을 보면서 성장하여 일흔 일곱 세월 동안 진도 민속 국악예술과 하나 되어 살아가는 진솔한 이야기로 듣는 이의 마음을 행복으로 가득 채워주었다. 조오환의 국악인생 삶은 참 자랑스럽고 살아 숨 쉬는 진도 민속 국악예술의 보고(寶庫)이다. 방송 중 들려준 약간 탁하면
2025 한음 명무 명창전, 세대를 잇는 전통의 울림 2025년 2월 14일(금)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대한민국 전통예술의 정수를 담은 ‘2025 한음 명무 명창전’이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락음국악단이 주최·주관하며, 크라운해태와 아트밸리가 후원하는 가운데 국가무형유산 예능 보유자 및 이수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품격 높은 무대를 선보인다. 전통예술의 가치 재조명, 명무·명창이 이끄는 무대 ‘2025 한음 명무 명창전’은 “예인지식(藝人之息), 전통지맥(傳統之脈)”이라는 주제를 내세워, 예인의 깊은 숨결이 이어지는 전통의 맥을 조명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전통예술을 대표하는 명무·명창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펼칠 예정이다. 출연진으로는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예능 보유자 김수연 명창 ▲국가무형유산 승무·살풀이춤 이수자 백경우 명무 ▲국가무형유산 종묘제례악 일무 이수자 이미주 명무 ▲국가무형유산 태평무 이수자 최은규 명무가 참여해, 정통성과 예술성이 살아 있는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김수연 명창은 판소리의 깊이를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전통 소리의 섬세한 결을 담아 한 마디 한 마디 혼을 담아 전달할 예정이다. 그녀
한국국악협회의 불법적 운영과 문체부의 방관, 국악계의 위기 한국국악협회가 내부 갈등과 불법적인 운영으로 인해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 지난 4년간 협회는 정상적인 운영이 불가능한 상황이었으며, 협회 회원들 사이의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 이러한 사태의 중심에는 이용상 이사장의 불법적인 권한 행사와 문화체육관광부(이하,문체부)의 직무유기가 자리하고 있다. 이용상의 불법적인 운영과 독단적 결정 이용상 이사장은 협회의 주요 자산인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 도리리 산11번지(3,772㎡)를 협회의 총회 의결 없이 독단적으로 매각했다. 해당 매각 계약은 2024년 12월 20일에 이루어졌으며, 이후 소유권 이전 절차가 진행되었다. 협회의 정관에 따르면, 기본재산을 처분할 경우 반드시 총회 재적 대의원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아야 하며, 주무부처(문체부)장관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그러나 이번 매각은 이러한 필수 절차를 거치지 않고 강행되었으며, 이에 따라 명백한 정관 위반으로 볼 수 있다. 특히, 해당 토지는 원래 한국국악협회가 보유하던 자산으로, 총회의 의결 없이 매각되었다는 점에서 불법성이 크다. 한국국악협회의 정관에 따르면 기본재산의 처분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사진=국악방송) ’제19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권송희 음악감독 ‘2025 제19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 대회 출신 음악감독 권송희 선임! 지난 18년간 새로운 국악창작곡을 발굴해 선보이고 있는 <21c한국음악프로젝트>의 제19회 대회 음악감독으로 권송희가 선임되었다. 이번 음악감독 선임은 ’2011 제5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출신 아티스트가 성장해 음악감독을 맡게 되었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가 있다. 권송희 음악감독은 ’2011 제5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에서 ’자유국악단 타니모션‘으로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후, ’권송희 판소리 프로젝트‘를 통해 판소리의 전통적인 요소를 현대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하는 시도를 이어왔다. 2019년부터는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선풍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킨 전통 팝 밴드 ’이날치‘의 멤버로 활동하며 전 세계에 한국 음악의 매력을 알려왔다. 2024년에는 tvN 방영 드라마 <정년이>의 소리 감독을 맡아 주연 배우들에게 소리를 가르치며 국악의 대중화에 앞장서기도 했다. 전년도에 이어 두 해째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음악감독으로 선임된 권송희 감독은 대회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
국립국악원 소리극 <왔소! 배뱅>, 2월 12일 개막… 전석 매진 신화 이어간다 초연 당시 티켓 오픈 2시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던 국립국악원 소리극 <왔소! 배뱅>이 다시 돌아온다.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강대금)은 지난해 신규 제작 공연 중 우수한 평가를 받은 작품을 보완해 레퍼토리를 확장하고자 오는 2월 12일(수)부터 16일(일)까지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재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창의적 소리극 소리극 <왔소! 배뱅>은 故 이은관 명인의 ‘배뱅이굿’을 각색해 새로운 해석을 더한 작품으로, 다양한 민속악 장르를 결합한 독창적인 무대가 특징이다. 배뱅이가 스님과의 이루지 못한 사랑으로 목숨을 잃고, 그를 위로하기 위해 부모가 각 지역 무당을 불러 굿을 벌이는 이야기를 다채로운 소리와 익살스러운 연기로 풀어낸다. 여기에 평양 건달이 엉터리 굿을 벌여 배뱅이 부모의 돈을 가로챈다는 유쾌한 반전이 더해져 극의 재미를 한층 높인다. 한층 더 풍성해진 캐스팅과 새로운 배역 추가 이번 공연에는 민속악단의 대표 소리꾼들이 총출동한다. 초연 당시 찬사를 받았던 서도소리의 장효선(평양건달 역),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