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비하·부당 징계·폭행 의혹… 진도군립민속예술단 예술감독 논란 확산 진도군립민속예술단 단원 한홍수 씨가 오랜 기간 겪어온 내부 문제와 예술감독 관련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한 씨는 2006년 김오현 감독 취임 이후 자신에게 반복적으로 가해졌던 부당 대우, 장애 비하 발언, 그리고 물리적 폭력까지 있었다고 증언했다. 그는 진도북놀이 반주에서 징을 맡아 무대에 설 때 김 감독이 아예 징을 공연에서 제외해 버린 일이 있었고, 판소리 무대에서는 “다리 절고 들어가는 것이 보기 싫으니 암전으로 가자”라는 발언을 공연장 전체가 들을 수 있도록 마이크에 대고 했다고 말했다. 직접적인 폭력 피해도 있었다는 주장도 나왔다. 과거 김오현 감독이 “인사를 하지 않았다”며 자동차 키를 쥔 손으로 그의 머리를 가격해 피를 흘리게 했다는 것이다. 그는 당시 고발을 결심했지만 포기했고, 지금도 그 순간을 “비겁하고 부끄럽다”고 표현했다. 특히 2019년 김오현 감독이 퇴임을 3개월 앞둔 시점에 내린 징계는 그 부당성이 보다 명확히 드러나는 대목이다. 겉으로는 ‘연습 무단이탈’을 이유로 징계를 했으나, 실제 한홍수 씨는 김 감독이 직접 협약까지 체결한 장애인 복지관에서 국악 교육
이은자 예술단 2025 송년공연 ‘춤선’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선보인다 사단법인 대한전통춤협회 이은자 예술단이 오는 12월 24일 오후 6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송년 정기공연 ‘춤선’을 무대에 올린다. 깊어가는 겨울, 우리 춤사위에 스며 있는 흥과 선(善)의 아름다움을 무대에서 피워 올리며 한 해의 끝자락을 환하게 밝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은자 단장은 “무대에서 추어지는 몸짓의 여정이 관객에게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며 1년 동안 예술단이 갈고닦아 온 춤사위를 전하는 자리임을 강조했다. 더불어 관객과 단원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각기 다른 삶의 자리에서 모여온 이들이 춤으로 서로의 마음을 잇는 순간이 되기를 소망했다. 김영자 부단장 역시 “무더웠던 여름날을 지나 가을이 오기까지 쉼 없이 연습에 매진해 준 단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서로를 격려하고 북돋우며 완성해 온 이번 공연의 의미를 되새겼다. 또한 이은자 이사장이 강의실을 옮겨 다니며 직접 지도를 아끼지 않은 점을 언급하며, “그만큼의 정성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무대가 가능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의 사회는 풀뿌리문화연구소 대표이자 전통예술평론가 강신구가 맡아 한국춤의 맥락과 작품의 미감을
세계판소리협회, “판을 넓히고 팬덤을 키우자”... 채수정판소리마을서 운영 체계·월드판소리페스티벌 방향 논의 사단법인 세계판소리협회(이사장 채수정)가 12월 5~6일 강원 원주 채수정판소리마을에서 ‘세계판소리협회의 운영 체계 및 월드판소리페스티벌의 방향성 탐구를 위한 논의’ 워크숍을 열었다. 협회 이사진과 정·준회원, 명예회원, 외부 문화예술·사회공헌·언론 관계자 등 20여 명이 모여 지난 3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4회 월드판소리페스티벌과 향후 운영 방안을 두고 밤늦게까지 의견을 나눴다. “가슴이 뜨거운 사람들만 모였다” 따뜻한 소개와 인연의 이야기들 워크숍은 이사장 채수정의 인사로 문을 열었다. 채 이사장은 “배가 불러야 30분 이상 말이 나온다”며 식사와 술을 곁들인 편안한 자리를 준비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늘 여기서 나온 모든 이야기는 팀과 함께 모두 기록해 헛되지 않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먼저 참석자 소개가 이어졌다. 고등학교 때부터 함께 판소리의 길을 걸어온 민혜성 수석이사, 전남대를 함께 다니며 학창 시절부터 판소리를 토론해 온 김수미 이사, 국립창극단 단원 오민아, 가야금병창 연주자 이선, 이은희, 지현아, 함수연, 박혜련 등
고창서 판소리 상설무대 열린다…국악방송 ‘석정풍류’ 전국 중계 국악방송(사장 직무대행 김은하)이 서울시니어스타워㈜ 고창웰파크시티와 협력해 판소리 상설무대 ‘석정풍류’를 전국에 중계한다. ‘석정풍류’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FM국악당을 통해 방송되며, 고창을 넘어 전국의 판소리 애호가와 대중이 함께 향유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번 상설무대는 내년 1월 7일부터 매주 수요일 정기 공연으로 본격 막을 올린다. 지역 일상 속에서 판소리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고창 지역 전통예술의 뿌리를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 고창웰파크시티가 주최·주관하고 국악방송이 중계 협력하는 방식으로, 지역 문화의 실질적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높다. 오는 17일에는 ‘석정풍류’의 운영 취지와 프로그램 구성 방향을 소개하는 설명회 및 시연회가 열린다. 행사에는 판소리 명창이자 연구자인 정수인이 사회를 맡고, 박애리 명창과 임현빈 명창이 참여해 판소리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아우르는 시연을 선보인다. 고창웰파크시티 지명훈 사장과 기획자문단 정병헌 교수 등 전문가들도 참석해 향후 운영 방향과 발전 전략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웰파크시티
광개토 제주예술단, 창작 마당놀이 ‘옹고집전’ 12월 14일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선보인다 광개토 제주예술단이 문체부 전국풍류자랑 제주지역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창작 마당놀이 ‘옹고집전'을 오는 12월 14일 오후 3시,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무대에 올린다. 올해 전국 5개 지역 순회공연을 연속 매진시키며 주목받은 작품이 제주 관객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다. 이번 공연은 제주문화예술재단의 예술창작활동 지원 사업으로 진행된다. ‘마당놀이 옹고집전’은 한국인이 친숙하게 알고 있는 고전 ‘옹고집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제주의 색채를 더한 창작 연희극이다. 성질도 고약하고 불효하기로 악명 높은 성읍 사는 옹고집이 여러 우여곡절 끝에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개과천선한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제주 청년예술가들의 아이디어와 현대적 감각을 곁들여 오늘의 관객에게 어울리는 신선한 무대로 재탄생했다. 이 작품은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공동 주최한 전국풍류자랑에서 제주지역 우수공연으로 선정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어 2025년 전국 순회공연에서는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제주의 전통문화 콘텐츠를 전국 무대에 각인시키는 성과를 올렸다. 이번 제주 공연
춤길 30년, 이은솔의 ‘춤은소리’… 전통의 결 위에 새 시간을 흔들어 깨우다 무용가 이은솔이 오는 12월 23일(화) 오후 7시 30분,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세 번째 발표회 〈춤은소리〉를 선보인다. 올해 공연은 그의 춤 인생 3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로, 어린 시절 시작된 작은 발걸음이 어떻게 예술가의 내면과 몸을 결로 쌓아 올렸는지 되짚는 의미 깊은 무대가 될 전망이다. 그는 이번 공연을 준비하며 “흔들리고 젖고 데이고 다시 일어서며 쌓인 시간들이 지금의 나를 이루는 나이테가 되었다”며 자신의 여정을 고백했다. 이은솔의 몸이 새겨온 결은 이제 춤과 소리의 흐름으로 확장돼 무대 위에서 다른 시간들과 만나게 된다. 공연은 서로 다른 질감의 네 작품으로 구성되지만, ‘전통의 뿌리 위에 오늘의 감각을 더한다’는 하나의 중심 철학을 공유한다. 궁중정재 무산향을 현대적 화성과 리듬, 밴드 사운드로 재해석한 〈무산향〉은 고요한 정서 속의 미세한 떨림이 새로운 결을 만나 확장되는 순간을 보여준다. 이어지는 〈이음(二音)〉에서는 김동언류 설장구의 장단과 재즈 피아노의 즉흥성이 충돌하고 교차하며, 전통과 현대가 서로의 결을 자극하며 공존하는 낯선 아름다움을 만든다. 특히 재즈
이은희 가야금병창 독주회 ‘춘향가’, 전통과 창작의 새로운 길을 열다 가야금병창 연주자 이은희가 오는 12월 16일(화)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일곱 번째 독주회 ‘춘향가’를 선보인다. 지난 7월 창작 음악극 『보은표 박씨』를 통해 전통을 기반으로 한 병창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 데 이어, 이번 공연에서는 ‘춘향가’의 주요 대목을 중심으로 병창의 새로운 표현을 탐구한다. 이번 무대는 박귀희류·안숙선류·정예진류 가야금병창을 토대로 하면서도, 김세종제 춘향가 일부를 병창 형식으로 새롭게 편곡해 선보이는 점이 특징이다. ‘방자 분부 듣고’, ‘천자뒤풀이’, ‘사랑가’, ‘군로사령’, ‘어사또 재회’ 등 대표 대목들이 자연스러운 병창의 흐름으로 이어지며, 춘향가가 지닌 서정성과 극적 전개는 가야금과 목소리를 통해 한층 입체적인 감동으로 전달된다. 후반부에는 ‘재 너머’, ‘돌조시’, ‘임 그린 회포’, ‘야월삼경’, ‘애수의 가을밤’, ‘풍년노래’ 등 민요 레퍼토리도 더해진다. 전통의 미감을 품은 다채로운 선율들이 무대를 풍성하게 채우며, 이은희가 지닌 폭넓은 음악적 감수성과 해석 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은희는 국
명무(名舞) 이동안의 춤 유산, 왜 무형유산 종목으로 지정되어야 하는가? 전통문화 칼럼니스트 김승국 화성재인청의 마지막 도대방 이동안의 꿈이 좌절되다 조선 후기, 재인(才人), 무부(巫夫), 광대(廣大) 등 예인들의 자치 조직이었던 화성재인청(華城才人廳)의 마지막 도대방(都大房)으로 알려진 운학(雲鶴) 이동안(李東安) 선생은 1906년 12월 6일 화성군 향남면 송곡리에서 태어나 1995년 6월 20일 90세의 일기로 타계했다. 그는 생전에 국가무형유산 발탈의 예능보유자였으나, 그의 예술적 세계는 발탈을 넘어 줄타기, 전통춤 등 전통 예능 전반에 걸쳐 깊고 넓었다. 이동안 선생은 젊은 시절부터 줄광대로 이름을 떨쳤다. 1976년 줄타기 무형유산 지정 조사 당시, 이동안 선생과 함께 김영철, 조송자 등이 후보로 올랐지만, 70세의 고령이라는 이유로 아쉽게도 배제되었다. 대신 그보다 14살 연하였고 당시 줄타기로 전성기를 누리던 김영철 명인이 줄타기 예능보유자로 인정받게 되었다. 이후 이동안 선생은 그의 춤 스승 김인호(1850?~1930?) 명인에게서 물려받은 전통춤으로 예능보유자가 되기를 원했으나 이 역시 좌절되었다. 하지만 1983년, 그의 소망과는 달리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첫번째 이야기 오늘 12월 6일, 조선 후기 예인 문화의 마지막 숨결을 지녔던 운학(雲鶴) 이동안(李東安, 1906~1995) 선생의 생일을 맞아, 국악타임즈가 이동안 선생의 생전 육성을 담은 귀중한 기록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 기록은 국가무형유산 ‘발탈’ 예능보유자 박정임 선생과 민속학자 고(故) 심우성 선생이 남긴 사료로, 그동안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던 국악사적 자료의 결정체라 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자료는 전통춤과 연희의 대가로 평가받아온 이동안 선생이 직접 구술한 생애 기록으로, 전례 없이 방대하고 생생한 내용이 담겨 있어 국악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악타임즈는 이 기록을 전통문화콘텐츠연구원 김승국 이사장이 정리한 주석과 함께 연재한다. 〈연재의 변〉 (아래는 김승국 이사장이 집필한 원문을 그대로 게재합니다.)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연재를 시작하며 조선 후기, 재인(才人), 무부(巫夫), 광대(廣大) 등 예인들의 자치 조직이었던 화성재인청(華城才人廳)의 마지막 도대방(都大房)으로 알려진 고(故) 운학(雲鶴) 이동안(李東安) 선생의 수제자
“나는 이매방이다”- 전통춤의 거목을 기리는 헌정무대,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전통춤의 거목 우봉 이매방 선생의 예술혼을 기리는 추모공연 〈나는 이매방이다〉가 오는 12월 9일과 10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서거 10주기를 맞아 마련된 이번 공연은 우봉이매방아트컴퍼니(대표 이혁열)가 주최·주관하며, 지난 7월 선생의 고향 목포에서 열린 추모공연의 감동을 잇는 서울 최종 무대이기도 하다. 226명의 제자와 후학, 원로 예인들이 함께 꾸미는 이번 공연은 그 자체로 한국 전통무용계에 보기 드문 규모다. 특히 선생의 부인이자 승무·살풀이춤 전승교육사인 소정 김명자, 외동딸이자 승무·살풀이 이수자인 이현주를 비롯하여 전국의 이매방류 이수자 및 전수자 100여 명이 참여해 예술적 유산을 전면적으로 재현한다. 사진 출처: 우봉 이매방 아트컴퍼니 제공 무대의 중심에는 우봉 이매방 선생의 대표작들이 총망라된다. 〈승무〉와 〈살풀이춤〉은 약 60명의 제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군무로 완주하는 장대한 구성으로 펼쳐지며, 이어 〈입춤〉, 〈검무〉, 〈삼고무〉, 〈오고무〉, 〈칠고무〉, 〈장검무〉, 〈대감놀이〉, 〈승천무〉, 〈사풍정감〉 등 선생이 창작하고 완성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세종지회, ㈜진스타 6. 대회종목 : 명인명창부, 일반부, 중·고등부(판소리,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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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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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