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4개월만의 공모...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를 거쳐 선임된 국악원장 기대 11월 3일, 1년 4개월여 동안 공석이었던 국립국악원장의 공개모집 공고가 발표됐다. 접수 기간은 2025년 11월 3일(월)부터 11월 13일(목) 오후 6시까지이다. 이번 공모는 장기 공백으로 운영의 연속성이 흔들려온 국립국악원이 새 리더십을 맞이하는 중요한 분기점으로, 국악계 안팎에서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를 통한 선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국악계는 “누구나 수긍할 수 있는 투명한 심사를 통해, 특정 학연이나 세력에 얽매이지 않은 진정한 전문가가 원장으로 선임되어야 한다”며 기대와 경계의 시선을 동시에 보냈다. 국민의 국립국악원으로 .... 학연, 친소 관계에 치우치지 않는 포용의 리더쉽과 전문성 이번 공모에 대해 한 관계자는 “국악은 국악인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이제는 생활 속에서 국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국악으로 확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새 원장은 민속악, 정악, 창작 등 모든 장르를 포용하고 국악의 대중화와 국제화를 함께 바라보는 폭넓은 시야를 가져야 한다는 의견이 힘을 얻고 있다. 특히 “국악인의 국악
다문화 가족과 함께한 국악극 ‘금다래꿍’… 전통으로 하나 된 감동의 무대 인천 부평의 국악전용극장 잔치마당이 지난 11월 2일 다문화 가족과 함께하는 국악극 〈금다래꿍〉 교육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광역시의 「2025년 문화공간 조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다문화 가족어린이 국악극 교육 프로그램의 결실로, 전통예술을 매개로 한 따뜻한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전통연희단 잔치마당(대표 서광일)은 부평구 다울빛 이주민지원센터와 협력해 지역 내 다문화 가족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했다. 중국, 베트남, 카자흐스탄, 한국 등 다양한 국적의 20여 명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이 중 10여 명이 무대에 올라 연희와 연극, 음악이 결합된 국악극 〈금다래꿍〉을 완성했다. 사물놀이와 전통 이야기의 결합… 아이들의 상상력을 무대 위로 이번 교육은 2025년 5월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 총 20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서도민요 ‘금다래꿍’을 배우는 것에서 시작해 사물놀이 악기 연습, 동물 캐릭터 연기, 극 구성과 동선 훈련 등 전통예술의 전 과정을 체험했다. 특히 사물놀이의 상징인 ‘꽹과리–천둥, 징–바람, 장구–비, 북–구름
한혜경, 삶과 춤의 경계를 넘어 - 허튼풍류산조춤에서 흥지무까지 “청춘의 불꽃을 피우자, 그리고 한을 풀자” 지난 11월1일,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열린 공연 ‘타·흥·태Ⅴ(打·興·態Ⅴ)’의 예술감독 한혜경 선생이 무대 위에서 들려준 이야기가 관객의 깊은 울림을 자아냈다. 이날 무대는 전통춤의 원형을 잇고 그 안에 개인의 삶을 녹여낸 안무로 구성되어, 예술과 인생이 교차하는 감동의 순간을 선사했다. 공연의 첫 무대는 임미례 명인의 태평무로 시작되었다. 한영숙제 박재희류 태평무를 선보인 그는, 국태민안을 기원하는 춤의 본질을 단아하고 고고한 춤사위로 표현했다. 부드러우면서도 절제된 동선 속에서 나라의 평화와 백성의 안녕을 비는 기원의 정서가 담겨, 공연의 서막을 여는 데 걸맞은 격조와 품위의 무대로 관객의 호응을 받았다. “허튼풍류산조춤은 묘한 춤이에요. 정형화된 음악 속에서 허튼이 들어가고, 그 반주에는 풍물장단이 섞여 있습니다.” 한혜경 선생의 설명처럼 허튼풍류산조춤은 일정한 음악 형식 위에 즉흥성과 자유로움이 공존하는 예술이다. 그러나 한혜경에게 이 춤은 단순한 형식이 아니라 생의 고비를 넘어선 자전적 서사이기도 했다. 2018년, 위중한 수술을 앞두고 “이
농자천하지대본의 울림, 계양에서 다시 깨어나다. 계양일노래보존회, ‘계양일노래 시연 및 국악한마당’ 개최 인천광역시 계양구의 농경문화와 공동체 정신을 담은 전통 농요 ‘계양일노래’가 무대 위에서 다시 울려 퍼진다. 계양일노래보존회(회장 김탄분)는 오는 11월 6일(목) 오후 7시, 계양문화회관에서 ‘계양일노래 시연 및 국악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잊혀져 가는 지역 농요를 복원하고 전승의 의미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농경문화의 숨결을 담은 ‘계양일노래’ ‘계양일노래’는 조선시대 부평도호부 관할 아래 계양·부평·서구·김포·시흥 등지로 이어지는 평야문화권에서 전승된 농요로, 모찌기·모심기·김매기 등 농사 과정마다 부르던 공동체의 노동요다. 선창·후창의 교창 구조와 꺾음조 선율, 애벌·두벌메기의 리듬 전개는 노동의 고단함을 흥으로 승화시킨 전통적 소리문화의 특색을 보여준다. 도시화와 농업 환경 변화로 한때 전승이 중단될 위기에 처했으나, 2015년 ‘계양산국악제’를 계기로 복원 작업이 본격화됐다. 지역 국악인 김탄분 회장을 중심으로 구술 채록과 현장 조사, 장단 재구성 작업이 이루어졌으며, 2022년 계양일노래보존회가 창립되어 공연·교
군포 둔대농악, 지역 공동체의 맥을 잇다. 학술세미나 ‘둔대농악 전승과 무형유산적 가치’ 성료 지난 10월 28일(화) 오후 2시, 군포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둔대농악 전승과 무형유산적 가치」 학술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군포시가 주최하고 군포시의회 및 전문연희예술단체 ‘꿈꾸는 산대’가 주관한 자리로, 군포 둔대농악의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지속 가능한 전승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학영 국회 부의장, “문화유산의 미래는 지역 공동체의 기억에 있다” 이날 세미나에는 이학영 국회 부의장이 참석해 축사를 했다. 이 부의장은 “둔대농악은 군포 대야미·둔대·속달 지역 공동체가 함께 이어온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지역의 역사와 예술성을 고스란히 간직한 전통예술”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오늘 토론회가 둔대농악의 역사적 가치와 예능적 특성, 그리고 공동체 문화의 의미를 학문적으로 재조명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지역의 소리를 눈앞에서 느끼고 그 생명력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문화유산은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를 잇는 공동체의 기억”이라며 “둔대농악이 세대를 넘어 지속적으로 전승될 수 있도
지운하 명인 예인 인생 70주년 기념 공연, ‘구름에 달 가듯 유랑인생’ 인천에서 열린다. 남사당의 마지막 꼭두쇠, 일생의 예술을 무대 위에 펼치다 인천이 낳은 전통예술의 거목, 지운하 명인이 예인 인생 70주년을 맞아 관객 앞에 선다. 오는 11월 8일(토) 오후 4시, 인천 계양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공연 〈구름에 달 가듯 유랑인생 70년〉은 남사당의 마지막 꼭두쇠로 불리는 지운하 명인의 삶과 예술세계를 무대 위에서 되짚는 특별한 무대다. 70년 유랑의 길, 예술로 다시 걷다 지운하 명인은 남사당패의 작은 장단에서 출발해 평생을 풍물과 함께한 유랑예인으로, 시대의 흥과 한을 온몸으로 보여준 전통예술계의 상징적 인물이다. 이번 공연은 그의 인생 여정을 따라 남사당 유랑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한 인간이자 예인으로서의 궤적을 예술적으로 재현한다. 명인들이 함께 꾸미는 무대의 향연 무대에는 국악계의 대표 예술인들이 총출동한다. 피리독주의 최경만 명인, 거문고 산조춤의 김철수 명인, 회심곡과 소리판의 김영임 명창, 그리고 남기문 명인이 함께 출연하여 세대와 장르를 초월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지운하 명
우송헌(愚松軒) 김영삼의 우매전(友梅展) 우송헌((愚松軒) 김영삼은 “우매(友梅)는 오랜 벗이자 매화를 뜻한다.”고 한다. 이 깊은 뜻은 작품을 보면서 이해할 수 있겠지만 벌써부터 우송헌 김영삼이 표현하는 벗(友)과 매화(梅)의 아름다움이 밀려온다. 우송헌 김영삼은 칠순을 코앞에 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인화가 중 한 사람으로 어린 나이에 이 길을 걷기 시작하여 50년 세월을 넘기고 있다. 1958년 전남 진도에서 출생하여 호남 문인화의 거봉 금봉 박행보 선생에게 사사하였고, 청년 시절에는 의재 허백련 선생님의 화풍을 무척 좋아했으며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 했다. 1978년(20세)부터 국전 특선3회·입선5회 / 목우회 부문 우수상·특선2회 / 한국예술총연합회 예술문화상· 미술부문 대상 / 동아미술상 / 대한민국 미술대전 한글서예부문 입선·특선·서울시의장상 / 미술문화원 서예 문화상 / 포스트 모던 시 부문 신인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서울, 광주, 뉴욕, 상하이, 광저우 등에서 개인전을 열었고, 화랑 미술제와 끼아프 등 국내외 아트페어를 포함하여 450여 회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호남대학교, 동국대학교, 대전대학교, 한국예술원, 뉴욕 주립대학교, 예술의
제6회 구름산도당굿·철산리쇠머리디딜방아 액막이놀이 정기 발표회 성료, 450년 전통과 선조의 지혜, 오늘의 무대에서 다시 깨어나다 광명의 가을 하늘 아래, 450여 년의 전통을 지닌 구름산 도당굿이 올해도 어김없이 울려 퍼졌다. 제6회 구름산도당굿 정기 발표회에서 최대숙 당주는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을 향해 “소원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라는 축원의 말을 전하며, 국태민안을 비는 굿으로 무대를 열었다. 그는 도당굿의 전통 형식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의 정서와 호흡을 더한 구성으로, 어려운 시기를 겪은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오랜 역사 속에서 공동체의 안녕을 기원해온 구름산 도당굿은 이날 무대를 통해 다시 한 번 공동체 신앙이 지닌 위안과 화합의 정신을 선명히 보여주었다. 최대숙 4대 당주 이어 열린 제6회 철산리쇠머리디딜방아 액막이놀이 정기 발표회에서는 전통 민속 속에 담긴 역병 극복의 지혜가 생생히 재현되었다. 이날 공연에서는 전염병이 돌던 시절, 마을 사람들이 디딜방아를 훔쳐와 거꾸로 세우고 제를 올려 역병을 막던 풍습을 무대화했다. 여인의 형상을 상징적으로 덧입힌 파격적인 제의 형식은 당시 사람들이 절망 속에서도 공동체의 염원을 모아 위기를
임오경 의원, “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 1962년 체제 그대로… 조직 개편 시급”, “국립국어원·국립중앙박물관·국립현대미술관과 비교해도 기형적 구조” 지적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립국악원의 조직 구조 문제를 강하게 비판하며, 국악연구실의 과(課) 신설을 포함한 조직 개편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임 의원은 “국립국어원 어문연구실에는 실장 밑에 과장이 있고,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의 학예연구 조직 역시 부장과 과장, 팀장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며 “그러나 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은 실장 밑에 단 3명의 학예연구관만 존재하는 기형적인 구조”라고 지적했다. 이어 임 의원은 “1962년 조직 개편 이후 60여 년간 구조가 변하지 않아 하부조직이 전무한 상황”이라며 “국악진흥법 시행에 맞춰 연구실의 기능을 정상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 “공연전통예술과 김진희 과장과 개편안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장관께서는 관련 보고를 꼭 받고, 행정안전부와의 기구·정원 개편 협의 시 국악연구실 조직 개편을 최우선으로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국립국악원 모 학예연구관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현재 연구실은 실장 밑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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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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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