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을 발표할 방탄소년단 BTS가 부르는 21세기 ‘아리랑’, 100년의 울림을 넘어 문화 칼럼니스트 김승국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3월 초, 한국을 대표하는 민요에서 이름을 딴 새 앨범 ‘아리랑(ARIRANG)’을 발표한다. 한국에서 출발한 그룹이라는 정체성, 그리고 우리 마음속 깊이 자리 잡은 그리움과 사랑을 앨범에 담았다고 한다. 대중음악의 최전선에 있는 이들이 가장 한국적인 뿌리를 건드린다는 사실은 그 자체로 상징적이다. 우리 국민치고 아리랑을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다. 필자는 수십 년 전 중국의 오지를 방문했을 때, 한국인이 왔다는 소식에 한족(漢族) 실내악단이 아리랑 선율로 맞이해주던 감동을 지금도 잊지 못한다. 낯선 타국 땅에서 마주한 그 벅찬 감동은 아리랑이 단순한 노래 이상의 ‘민족적 유전자’임을 깨닫게 해주었다. 기록으로 남은 최초의 아리랑, 그리고 나운규 아리랑의 정확한 기원은 알 수 없다. 구전되는 아리랑은 지역마다 결이 달라 구조아리랑, 정선, 밀양, 진도아리랑 등 수많은 변주로 이어져 왔다. 그러다 20세기 초 라디오와 유성기 등 근대 문물의 보급과 함께 각 지방의 아리랑은 경성을 거쳐 전국으로 퍼져나가며
서울돈화문국악당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첫 기획공연으로 2월 4일부터 14일까지 ‘일소당 음악회’를 통해 전통예술 각 분야를 대표하는 명인들의 삶과 음악을 조명한다. 올해로 5회차를 맞는 ‘일소당 음악회’는 서울돈화문국악당 인근에 실재했던 국악 공연장 ‘일소당(佾韶堂)’을 모티브로 한 토크 콘서트로, 관객들의 높은 호응 속에 대표 기획공연으로 자리매김했다. 근·현대 전통예술사의 산증인이라 할 수 있는 명인들의 옛 사진을 중심으로 예술감독 송현민(월간 객석 편집장)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관객은 마치 과거의 사진첩을 함께 들여다보듯 흥미롭게 공연을 따라갈 수 있다. 이번 ‘일소당 음악회’는 아쟁-가야금-거문고로 대변되는 현(絃)악기의 세계를 만나고, 민요와 함께 신년(설날)을 열어보는 시간이다. 먼저 우리 음악의 전반을 아우른 종합 예인 이태백이 2월 4일 공연의 문을 연다. 국내 최초의 아쟁 전공자이자 아쟁 박사 1호인 그는 다방면의 무형유산을 섭렵한 종합 예인으로, 올해 예술 인생 60주년을 맞아 장르를 넘나들며 이어온 음악적 여정을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2월 7일에는 연주로 삶의 시간을 쌓아온 국가무형유산 가야금산조 및 병창 보유자 문재숙이 관객을 만난
광복 80년의 시간, ‘못다 그린 그리움’을 춤으로 풀다... 장순향, 《향수(鄕愁), 고향을 그리다》 전시 연계 공연 광복 80주년을 맞아 열리는 기획전 《향수(鄕愁), 고향을 그리다》에서 국가무형유산 이수자이자 한국민족춤협회 초대 이사장인 장순향이 전시 연계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광복 이후 분단과 전쟁을 거치며 끝내 완성되지 못한 ‘고향의 풍경’과 사무친 그리움을 춤의 언어로 되살리는 무대다. 전시는 2025년 8월 14일부터 2026년 2월 22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열리며, 장순향의 공연은 2026년 1월 17일 토요일 오후 3시 30분,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로비에서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무대의 제목은 〈못다 그린 그림〉. 광복과 분단, 전쟁이 남긴 상흔 속에서 끝내 그리지 못한 풍경, 말로는 다 담을 수 없었던 그리움을 ‘몸짓’이라는 가장 원초적인 언어로 풀어낸다. 장순향은 잃어버린 고향, 전쟁 이후의 폐허, 그리고 그 위에 다시 쌓아 올린 재건과 희망의 시간을 한국 춤의 호흡과 결로 이어가며, 개인의 기억을 넘어 시대의 정서로 확장한다. 사진/장성하 전시 《향수, 고향을 그리다》는 일제강점기부터 현대에 이르
전통예술 생태계, 이대로 괜찮은가? 교육·AI·유통까지… 전환과 도약을 묻는 공동학술대회 열린다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전통예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점검하고, 새로운 전환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와 한국국악교육학회(학회장 안성우)는 오는 1월 17일(토) 오후 2시, 경인교육대학교 경기캠퍼스 학생문화관에서 공동학술대회 ‘전통예술 생태계 이대로 괜찮은가? : 전환과 도약을 위한 모색’을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전통예술 교육을 비롯해 인공지능(AI) 활용, 유통·소비 구조, 향유 확산, 정책 환경 등 전통예술 생태계를 둘러싼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구조적 한계를 넘어설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학술대회는 정병국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의 인사말과 안성우 한국국악교육학회장의 개회사로 문을 연다. 이어 서승미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경인교육대학교 교수)이 기조발표자로 나서, ‘전통예술 생태계의 구조적 한계와 미래를 위한 제언 – 위기의 구조 속에서 다시 심는 사과나무 –’를 주제로 현재 전통예술 생태계가 처한 위기와 전환의 필요성을 짚고, 학술대회 전반의 논의 방향을
눈 내린 길, 매화가지에 걸린 기억... 제45회 박록담의 시주풍류 ‘매화가지에 걸어놓은 불망기’ 제45회 박록담의 시주풍류 ‘매화가지에 걸어놓은 불망기’를 참석하기 위해 예산으로 향하는 길, 하늘에서는 눈이 쏟아졌다. 흩날리는 눈발은 마치 꽃잎처럼 길 위를 덮었고, 그 풍경은 행사를 향한 기대를 자연스럽게 끌어올렸다. 이날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전통주연구소가 주관한 제45회 시주풍류로,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에서 열렸다. 시와 서화, 술과 음식, 전통음악이 어우러지는 시주풍류는 전통 음주문화의 깊이를 오늘의 감각으로 풀어내는 자리다. “오늘 내린 눈은 하늘이 내려준 큰 복” 행사의 문을 연 것은 박록담 사단법인 한국전통주연구소 소장의 인사말이었다. 그는 주제를 정할 당시 눈이 오지 않으면 어쩌나 고민이 많았다며, 이렇게 눈이 펑펑 내려준 오늘을 “하늘이 내려준 큰 복”이라 표현했다. 박 소장은 ‘매화가지에 걸어놓은 불망기’라는 주제에 대해, 불망기란 잊지 않기 위해 적어두는 기록이라며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사람들이 서로의 얼굴과 이름을 익히고, 나눈 대화와 감정을 오래도록 가슴에 간직해 훗날 다시 만났을 때 서로에게 힘이 되는 관계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여섯번째 이야기 제6회 연재자 (註) 이동안 선생은 열네 살 되던 해에 한 살 연상의 여인과 결혼을 하게 되었으나 장가든 지 사흘 만에 다시 가출하였다. 처음에는 수원에 있는 고모 집에 갔는데 하루를 넘기고 아버님께 쫓겨 안양, 남태령을 거쳐 과천으로 걸어가다가 지쳐 참외를 얻어먹고 있던 그를 알아본 이름 모를 행인의 주선으로 광무대에 발을 디디게 된다. 광무대 무대에는 이미 줄타기의 명인 김봉업 선생이 있었으나 광무대를 이끌고 있던 박승필 씨가 이동안 선생의 줄 타는 재주를 알아보고 이동안 선생을 받아드려 이동안 선생은 광무대로 진출하게 되어 예인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광무대 진출 – 운명적 예인의 길 들어서 장가를 들었어. 열네살 먹던해에. 새색시는 열다섯살이고, 촌색시가 눈에 뵈나 장가든지 사흘만에 다시 뛰어나왔지. 수원에 우리 고모가 살거든. 고모네 집에 들어가니께 너 어쩐 일로 새서방이 여길 다 오니 그래. 왜 못와요? 이러구 저녁을 해줘서 먹구 잤는데 새벽에 화장실에 나가 뒤를 보고 딱 일어섰는데 아버지가 고모네 집으로 들어간단 말이여. 냅다 뛰었지. 그대로 내뛰어서 수원 정류
한국국악협회 선인추모기금 통장에서 자녀·직원·개인 빚 상환까지… 이용상, 64년 협회 역사에 남긴 최악의 기금 유용 한국국악협회의 선인추모기금 통장 내역서가 제보를 통해 국악타임즈 취재진에 입수되며, 기금의 목적 외 사용과 절차 위반, 사적 유용 정황이 구체적 거래 기록으로 드러났다. 해당 기금은 목적성 기금으로, 사용을 위해 이사회 또는 총회의 사전 동의 절차가 필수적이며, 총회 전 감사의 관리·감독을 매년 받아야 하는 통장이다. 그러나 우리은행 통장 내역서에는 이용상 전 이사장 개인과 가족, 개인 사업체 직원과 얽힌 거래 내역이 빼곡히 기록되어 있었다. 용도 불명 현금 지급, 직원·자녀 계좌까지… 추모기금의 목적 실종 내역서의 ①번이나 ③번은 지급 사유를 확인할 수 없는 현금 지급이었다. 이처럼 현금지금 건이 여러 건 있었으며 ②번 ⑦번 거래의 수신인 정광주는, 국악타임즈 자체 취재 결과 이용상 전 이사장이 운영하는 개인 사업체 ‘미스터리 의상실’의 직원으로 확인됐다. ⑤번 거래 수신인 이정현은 이용상 전 이사장의 자녀 계좌임이 드러났다. ⑥번 거래 수신인 백운석 전 경기도지회장은 국악타임즈와의 통화에서 “이용상 전 이사장에게 사적으로 빌려준 돈을 돌려받
전통예술의 계승과 인재양성의 기반을 구축한, 최윤 선생의 예술사적 업적 학술포럼 개최 고도(古都) 경주, 첨성대와 맞닿은 사정동 경주문화원에서 2025년 12월 27일 ‘계파(桂坡) 최윤 선생의 예술사적 업적 재조명’ 학술포럼이 열렸다. 1대 최진립 장군으로부터 400년 가풍으로 이어진 경주 최부자 가문은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상징으로 기억되지만, 11대 최현식의 차남이자 종합 예능인이었던 계파 최윤(崔潤, 1892~1960년대)의 이름은 대중에게 낯설다. 이번 포럼은 “누군가의 자손”이 아닌, 한국 근대 예술의 지형을 설계한 중심 인물로서 최윤을 다시 부르는 자리였다. 관습도감 김수현 이사장의 진행으로 시작된 포럼은 최윤의 가문적 뿌리와 예술적 토대를 함께 짚었다. 경주 최부자 가문은 오랫동안 부와 명예, 도덕적 의무를 지켜왔다. 그러나 이 가문의 또 다른 축, 당대 풍류객이었던 계파(桂坡) 최윤(1892~1960)의 예술사적 발자취는 그동안 충분히 조명되지 못했다. 최윤은 거문고 악보를 직접 제작할 만큼 이론과 실기를 겸비했고, 춤과 글씨, 시·서·악을 아우르는 종합 예능인으로 전통 예인·지식인들과 활발히 교류한 인물이었다. 국악계의 거목인 인간문화재
한국음악의 미래를 찾는다… ‘2026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 참가작 공모 시작 한국 창작국악의 새로운 흐름을 이끌어 온 국악방송(사장 직무대행 김은하)이 20주년을 맞아 대표 창작 경연 플랫폼인 ‘국악창작곡개발–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21st Century Korean Music Project)’의 참가 작품 공모를 2026년 1월 26일(월)부터 2월 20일(금)까지 진행한다. 올해 공모 접수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로, 나이·학력·경력·국적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열린 한국음악’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개인 또는 8인 이하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며, 출품 대상은 한국적 정서를 바탕으로 한 6분 이내의 미발표 순수 인간 창작곡이다. 노래곡과 연주곡 모두 가능하며, 출품곡의 길이는 6분 이내로 제한된다. 공모 분야와 형식의 경계를 넘는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는 2007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한국 창작국악을 견인하는 등용문이자 스타의 산실로 자리해 왔다. JTBC <풍류대장> 우승팀 서도밴드, KBS <불후의 명곡>을 통해 대중과 만난 고영열, 그리고 국악에 현대적 서
국립예술단체 무대에서 성장할 청년교육단원 525명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가 국내 공연예술계의 차세대 주역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청년 교육단원 육성’ 사업의 2026년도 공개 모집에 나선다. 모집 기간은 1월 5일(월)부터 1월 20일(화)까지이며, 국립예술단체 7곳과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황성운),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이 함께 추진한다. 이 사업은 실무 경험 기회가 부족한 청년 예술인들에게 국내 최고 수준의 국립 공연예술단체에서 실무교육과 무대 경험을 제공해, 차세대 ‘케이-공연예술(K-공연예술)’을 이끌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4년부터 모든 국립예술단체로 확대 시행된 통합 공모는 매년 높은 경쟁률을 기록해 왔다. 지난해와 재작년에는 각각 약 9.5대 1, 4.92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현장 청년 예술인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클래식·무용·연극·전통 4개 분야 총 515명 모집 올해 공개 모집에서는 클래식 음악, 무용, 연극, 전통 예술 4개 분야에서 총 515명의 청년 교육단원을 선발한다. 모집 세부 분야 및 인원은 다음과 같다. 클래식 음악 분야 230명, 무용 분야 60명, 연극 분야 60명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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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