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로 바꾸어 쓴 황진이의 한시(漢詩) 小栢舟(소백주) 잣나무 배 汎彼中流小柏舟 幾年閑繫碧波頭 後人若問誰先渡 文武兼全萬戶侯 푸르른 강 한가운데 떠 있는 잣나무 배 몇 해나 이 물가에 한가로이 매였던고 건넌 이 뉘 먼저냐 물으면 문무(文武) 갖춘 만호후(萬戶侯) 詠半月(영반월) 반달을 노래함 誰斷崑山玉 裁成織女梳 牽牛離別後 愁擲壁空虛 그 누가 곤륜산의 하얀 옥을 깎고 깎아 직녀의 머리빗을 저리 곱게 빚었는가 견우와 이별이 하 슬퍼 벽공(碧空)에다 던졌구나 奉別蘇判書世讓(봉별소판서세양) 소세양 판서를 보내며 月下梧桐盡 霜中野菊黃 樓高天一尺 人醉酒千觴 流水和琴冷 梅花入笛香 明朝相別後 情與碧波長 푸르른 달빛 아래 오동잎은 모두 지고 서리 맞은 들국화는 샛노랗게 피었구나 누각은 하늘에 닿고 취한 술잔 끝이 없네 흐르는 시냇물은 거문고와 같이 차고 매화는 피리에 서려 향기 더욱 그윽하다 낼 아침 임 보내고 나면 사무친 정 끝 없으리 別金慶元(별김경원) 김경원과 헤어지며 三世金緣成燕尾 此中生死兩心知 楊州芳約吾無負 恐子還如杜牧之 삼세의 굳은 인연 좋은 짝을 이뤘으니 이 중에서 생과 사는 두 마음만 알리로다 언약을 난 안 저버렸는데 한량(閑良) 그대 두렵네 朴淵瀑布(박연폭포
조선 천재시인 허난설헌(許蘭雪軒, 1563∼1589: 명종 18∼선조 22)의 본명은 초희(楚姬) 시조로 바꾸어 쓴 허난설헌의 한시(漢詩) 秋恨(추한) - 가을의 정한 絳紗遙隔夜燈紅 夢覺羅衾一半空 霜冷玉籠鸚鵡語 滿階梧葉落西風 붉은 깁창 저 너머엔 밤 등불이 더 붉은데 비단 이불 잠을 깨니 옆자리가 비었구나 앵무새 차갑게 울고, 오동잎만 지는구나 秋夜曲 1(추야곡 1) - 가을밤의 노래 蟪蛄切切風瀟瀟 芙蓉香褪永輪高 佳人手把金錯刀 挑燈永夜縫征袍 매미 소리 절절하고 바람은 쓸쓸한데 연꽃 향기 옅어지니 가을달은 높고 높네 가인(佳人)이 금가위를 잡고 길 떠날 옷 깁는구나 秋夜曲 2(추야곡 2) - 가을밤의 노래 玉漏微微燈耿耿 罹幃寒逼秋宵永 邊衣裁罷剪刀冷 滿窓風動芭蕉影 시계 소리 희미하고 등불 홀로 반짝반짝 휘장 안에 파고든 추위 가을밤은 길고 기네 옷 짓는 가위는 차갑고 어른대는 파초 그늘 送荷谷謫甲山(송하곡적갑산) - 하곡 오빠가 갑산에 귀양가기에 遠謫甲山客 咸原行色忙 臣同賈太傅 主豈楚懷王 河水平秋岸 關雲欲夕陽 霜風吹雁去 中斷不成行 저 멀리 갑산(甲山)으로 귀양 가는 나그네여 함경도로 가는 행색(行色) 황망하기 그지없네 신하의 심정은 고태부, 임금 어찌 회왕(懷王
시문과 거문고에 뛰어난 조선시대 여류시인 시조로 바꾸어 쓴 이매창(李梅窓)의 한시(漢詩) 贈別(증별) - 이별(離別)하며 드리다 我有古秦箏 一彈百感生 世無知此曲 遙和緱山笙 나에겐 아주 옛날 진나라의 쟁(箏) 있는데 한 번 타면 백 가지로 감흥이 일어나네 이 곡조 아는 이 없기에 생황으로 화답하리 自恨(자한) - 스스로를 한탄하며 春冷補寒衣 紗窓日照時 低顔信手處 珠淚滴針絲 봄날이 차가워져 겨울옷을 꿰맸는데 사창(紗窓)마다 맑은 햇빛 따스하게 비쳐 주네 손길이 가는 대로 맡기니 실과 바늘 눈물 젖네 彈琴(탄금) - 거문고를 타면서 幾歲鳴風雨 今來一短琴 莫彈孤鸞曲 終作白頭吟 그동안 몇 년이나 비바람을 울렸던가 여지껏 지녀왔던 자그마한 거문고여 ‘고난곡(孤鸞曲)’ 타지를 마라, 백발(白髮) 노래 지어지네 尋眞(심진) - 신선(神仙)을 찾아서 可憐東海水 何時西北流 停舟歌一曲 把酒憶舊遊 岩下繫蘭舟 耽看碧玉流 千年名勝地 沙鳥等閑遊 遠山浮翠色 柳岸暗烟霞 何處靑旗在 漁舟近杏花 참으로 가련하네, 동해(東海)의 물결이여 그 언제 서북으로 흘러 흘러 가볼거나 배 멈춰 한 가락 하며 놀던 옛일들을 생각하네 물 흐르는 바위 아래 목란(木蘭) 배를 매어두고 옥같이 푸르른 물 바라보며
조선시대 여류작가 김삼의당(우측) 시조로 바꾸어 쓴 김삼의당(金三宜堂)의 한시(漢詩) 寄在京夫子(기재경부자) - 서울 계신 임에게 女兒柔質易傷心 所以相思每發吟 大丈夫當身在外 回頭莫念洞房深 여자라 마음 약해 상심하기 너무 쉬워 그립고 보고 싶어 매번 시를 읊었지요 당신은 밖에 나가 계시니 규방 생각 마세요 夏日(하일) - 여름 날 日長窓外有薰風 安石榴花個個紅 莫向門前投瓦石 黃鳥只在綠陰中 창밖엔 날은 길고 바람은 향기롭네 어찌하여 석류화는 하나씩 붉게 피나 돌 조각 던지지 마오, 녹음 속엔 황작(黃雀) 있소 讀書有感(독서유감) 1 冬讀其書夏詠詩 鷄窓事業各隨時 聊將魯論看心法 入德之基在學而 겨울에는 글을 읽고 여름에는 시를 읊어 서재에서 하는 공부 철따라 다르다네 논어의 수양법을 살피니 학이편에 입덕(入德) 있네 讀書有感(독서유감) 2 風化周南已蔚然 葩經一部卽今傳 試看湖巷歌謠起 人孰采之被管絃 풍속을 교화(敎化)함은 ‘주남편’에 많이 있어 시경(詩經)의 일부분이 지금까지 전해지네 호남(湖南)엔 노래가 많건만 어느 누가 연주하랴 讀書有感(독서유감) 3 出於性情方爲詩 見詩周可其人知 存諸中者形諸外 雖欲欺人焉得欺 성정(性情)에서 우러나는 그것이 곧 시(詩)려니 참으로 시(詩
시조(時調)로 쓴 주례사(主禮辭) 생명의 기적을 늘 누리시라 부부는 일심동체(一心同體) 그 말을 믿지 마오 일심(一心)은 천만에요, 동체(同體) 또한 아니지요 한마음 한몸이 되도록 노력하란 말이라오 부부 싸움 비유하길 ‘칼로 물을 베기’라죠 이 말에도 속지 마오, 그런 싸움 없습니다 그렇게 칼로 물 벤 듯 싸우라는 거지요 신랑은 ‘장가’ 가요, 본가에만 남지 말고 신부는 ‘시집’ 가요, 본가에만 남지 말고 이 뜻이 어긋나게 되면 상처 서로 크다오 풀 옆에 흙 있듯이 그렇게 살아가요 ‘함께 있되 거리 두라’는 그 말도 새겨 두오 부부로 산다는 것엔 이 지혜가 필요해요 부자로 사는 것은 잘 사는 것이고요 행복하게 사는 것은 ‘잘’ 사는 것이지요 생명의 이 기적(奇蹟) 누리면 절로 행복합니다 2015
나는 미처 몰랐네 그대가 나였다는 것을 무위당 장일순 잠언집 김익록 엮음 시골생활 발행 삶의 도량(道場)에서 세상에 태어남은 대단한 사건이요 사건 중의 사건이요, 대단한 경사(慶事)로세 태어나 살아간다는 것은 거룩하고 거룩하지 -001 이 사실을 명심(銘心)하리, 진정한 과제(課題)로세 한밤에 들려오는 풀섶의 벌레소리 그 소리 나를 놀라게 하네, 놀라움에 떨었네 -002 만상(萬象)이 고요한 밤, 작고 작은 미물(微物)들이 자기의 거짓 없는 그 소리를 들려주니 평상시 나의 삶을 보며 부끄러움 느끼지 -003 이럴 때면 내 일상은 생활이 아니었네 경쟁(競爭)과 투쟁(鬪爭)만을 도구로 하였었네 나의 삶 허영(虛影)이었음을 그제서야 깨닫네 -004 하나의 작은 벌레 날 엄숙히 가르치니 그 벌레는 스승일세, 거룩한 나의 스승 참 생명(生命) 지닌 자의 모습, 가슴 깊이 새기네 -005 너를 보고 나는 부끄러웠네 밖에서 사람 만나 술 마시고 얘기하다 집으로 돌아올 땐 방축길을 걸었었지 혼자서 걸어오면서 감사함을 느꼈지 -006 이다지 못난 나를 사람들이 사랑하니 감사하는 마음속에 반성을 한답니다 오늘 또 허튼소리들을 많이 한 건 아닌지 -007 길 가다 문득 봐요,
시조(時調) 1570수로 바꾸어 쓴 시편(詩篇) * 이 시조는 성경전서 표준 새번역 개정판(2001·대한성서공회)을 바탕으로 썼습니다. 1. 참된 행복(幸福) 복 있는 사람들은 악인의 꾀 따르잖고 죄인의 길 서지 않고 오만(傲慢)하지 아니하며 율법(律法)을 즐거워하나니 밤낮으로 묵상한다 -001 시냇가 심은 나무 철 따라 열매 맺고 그 잎이 싱싱하여 시들지 아니하네 일마다 하는 일마다 뜻한 대로 되리라 -002 악인(惡人)은 아니로다, 흩날리는 쭉정이다 그가 심판 받을 그 때 몸 가누지 못할지니 죄인은 의인(義人) 모임에 함께 하지 못하리라 -003 2. 주님이 선택한 왕 어찌하여 뭇 나라가 이렇듯 술렁이며 어찌하여 뭇 민족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세상의 온 임금들이 어찌하여 싸우는가 -004 어찌하여 통치자들 음모(陰謀) 함께 꾸며대고 주님을 거역하며 이렇게들 말하는가 ‘이 족쇄 벗어 던지자, 이 사슬을 끊어내자’-005 하늘 보좌(寶座) 앉으신 이 웃으신다 비웃으신다 마침내 주님께서 진노(震怒)하여 이르시니 “거룩한 저 시온 산에‘나의 왕(王)’을 세웠다”-006 나 이제 선포한다, 주님 칙령(勅令) 선포한다 주께서 하신 말씀 나에게 이른 말씀 “너는 곧
시조로 바꾸어 쓴 군자(君子) 군자(君子)는 누구인가, 어떠한 사람인가 학문과 덕(德)이 높고 행실이 바른 사람 남들이 본받을 인격 품위 갖춘 그 사람 배불리 먹는 것을 구하지 아니하고 한 몸의 편안함을 구하지 않는 사람 할 일은 민첩하게 하고 말할 때는 신중해 자잘한 직공 노릇 만족하지 않는 사람 끝없이 배우면서 신의를 지키지만 만약에 허물 있으면 가차 없이 버리네 말보다 실천하고 행한 후에 말을 한다 서로가 양보하고 다투지 않으면서 승자는 패자들에게 한 잔 술로 벌준다 두루두루 통하면서 파당을 짓지 않네 부귀를 바라지만 그 부귀는 바른 부귀 군자가 인도(仁道)를 버리면 명분 어이 지킬까 천하 넓게 처(處)하면서 한 가지만 고집 않고 모든 것을 안 된다고 부정도 하지 않네 군자는 어디까지나 의리 따를 뿐이네 군자는 덕과 법도(法度) 언제나 생각하니 대의를 밝히고자 언제나 애를 쓰네 군자는 말은 무디나 그 실천은 빠르다 몸가짐은 공손하고 윗사람을 공경하고 백성에겐 자혜(慈惠)롭고 의로써 다스린다 마음은 항상 평정되며 너그럽고 넓도다 글을 널리 배우면서 예로써 단속하고 자기를 책(責)하나니 어긋남이 하나 없네 마음은 편안하지만 교만하지 않도다 두려워도 하지 않
프랑스 상징주의 화가 귀스타브 모로(1826~1898)의 [아가](1893) 시조로 바꾸어 쓴 아가(雅歌) * 이 시조는 성경전서 표준새번역 개정판(2001· 대한성서공회)을 바탕으로 썼음. 1. 포도주보다 나은 사랑 - 솔로몬의 가장 아름다운 노래 나에게 입 맞춰요, 당신의 그 입술로 사랑하는 그대 입술 내 가슴은 숨막혀요 향긋한 당신의 그 향기 포도주에 견주리오 당신 내음 향기름이라 사람들은 부르지요 그러기에 아가씨들 당신 사랑 깊답니다 임금님 어서 데려가세요, 임의 깊은 침실로 우리는 임과 함께 기뻐하고 즐기오니 포도주 그 향보다 더욱 짙은 임의 사랑 누구든 아가씨라면 임 사랑을 않으리오 예루살렘 아가씨여, 내가 검어 예쁘다네 게달의 장막(帳幕) 같고, 솔로몬의 휘장 같네 하지만 내가 검다고 깔보지는 말아요 오빠들의 그 성화를 나인들 어쩌리오 내 포도원 버려둔 채 포도원에 나아가서 오빠의 포도원 돌보느라 이렇게 된 거예요 사랑하는 그대시여, 나에게 말해 줘요 임께선 어디에서 양떼 치고 있나이까 대낮엔 어느 곳에서 양떼 쉬게 하시나요 사랑하는 그대시여, 대체 어디 계십니까 양떼 치는 임의 동무 여기저기 따라가서 당신이 있는 곳 물으며 헤매라는 건가요 많은
시조로 바꾸어 쓴 수필(隨筆) - 원작 : 금아(琴兒) 피 천 득 수필은 청자 연적(硯滴), 난이요 한 마리 학 몸맵시 날렵하고 청초한 여인이다 그 여인 걸어가는 숲 속, 평탄하고 고요한 길 수필은 가로수가 늘어진 포장 도로 하지만 그 도로는 한적하고 깨끗하여 사람이 적게 다니는 주택가에 나 있다 수필은 서른여섯 중년 고개 넘어선 글 정열이나 심오한 지성 내포하지 않은 문학 그대로 수필가가 쓴 참 단순한 글이다 흥미는 주지마는 흥분하게 아니 하니 조용히 혼자 거니는 마음의 산책이다 그 속엔 인생의 향기와 긴 여운이 스며 있다 수필의 그 빛깔은 황홀하지 아니하니 진하지도 아니하며 검거나 희지 않고 퇴락해 추하지도 않고, 온아하고 우미(優美)하다 수필의 그 빛깔은 진주빛 비둘기빛 비단이라면 흰 바탕에 무늬가 조금 있다 그 무늬 사람 얼굴에 작은 미소 띠게 한다 수필은 한가하나 나태하지 아니하고 속박을 벗어나고도 산만하지 아니하며 그렇게 날카롭진 않으나 깔끔하고 산뜻해 수필의 재료들은 무엇이든 가능하니 생활 경험 자연 관찰, 인간성과 사회에서 새로운 발견이 있다면 무엇이나 다 좋다 그 제재가 무엇이든 개성이 꼭 필요한데 쓰는 이의 심정 따라 수필은 써지는 것 누에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전통 음악의 본향인 순천 낙안읍성에서 오태석 가야금병창 중시조를 기리고, 가야금병창 인재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1. 공고개요 ❍ 공고명 :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공고기간 : 2025. 4. 7.(월) ~ 5. 7.(수) / 31일간 ❍ 대회기간 : 2025. 5. 10.(토) ~ 5. 11.(일) 09:00 ~ 17:00 / 2일간 ❍ 장소 : 순천 낙안읍성 동헌 (우천 시 낙안읍성 낙민관) ❍ 주최/주관 : 순천시 / (사)낙안읍성 가야금병창 보존회 2. 신청요강 ❍ 신청기간 : 2025. 4. 7.(월) ~ 5. 7.(수) 18:00까지 ❍ 신청자격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람 • 초·중·고등부 : 대회 기준일 국내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대학부 : 대학생(전문대 포함) • 신인부 : 비전공자 / 가야금, 판소리 제외한 전공자는 참가 가능 • 일반부 : 전공자 / 전공 관련 학과 졸업자 또는 이에 상응하는
The 5th MAM Contest (제5회 맘 콘테스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5. 3. 7.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대회 개요 ❍ 대 회 명: 국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5th MAM Contest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 회 일: 2025. 5. 25(일) ❍ 장 소: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참가 개요 ❍ 접수부문: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2025. 4. 7.(월) ~ 5. 2.(금)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제27회(통합59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2호 춘향가), 김향순(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1호 흥보가), 이임례(광주광역시무형유산 제14호 심청가), 이명희(대구광역시 무형유산 제8호 흥보가), 전인삼(전남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윤진철(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적벽가), 이난초(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흥보가), 송재영(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염금향, 장문희(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등 여러 명창들을 배출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대회다. 특히 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의 명칭의 의미처럼 취고수청과 신청, 교방청이 있었던 역사적 배경을 중심으로 판소리, 고수, 기악, 무용 부문의 인재발굴과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수상자들을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계승, 전통과 창작이 공존하는 경연무대 펼쳐져... (사)한국전통춤연구회가 주최하고 선운임이조춤보존회,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2025 선운 전국무용경연대회가 오는 3월 15일(토) 예선과 본선을 은평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결선은 10월 6일(월) 광화문광장 놀이마당(광화문전통페스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무용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해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을 이어받아 전승과 창조의 토대를 마련하고, 한국무용 전공자와 신인 무용인들에게 다양한 무대 경험과 표현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전통과 창작의 경계를 허물고 한국무용 전 장르가 참여할 수 있는 무대로, 깊이 있는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창작의 가능성을 넓히는 장이 될 것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해외에서 한국무용을 전승하는 예술가들도 참가할 수 있도록 국제부를 신설하여,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무용인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 경연은 8개 부문으로 학생부(초·중·고등부), 국제학생부, 신인부(비전공자), 국제일반부, 일반부, 명무부로 나뉘며, 한국무용의 전통과 창작을 중심으로 개인과 단체(2인 이상)로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참가요강 및 신청서류는
제1회 인천심청국악제 전국판소리경연대회 - 대회 요강 □ 대회 개요 ◦ 일 시: 2024. 12.28일 (토/ 1일간) ◦ 장소 :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 주최 : 인천심청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추진위원회 ◦ 주관 : 남도민요판소리연구소 ◦ 후원: 사)국악협회 사)서울전통문화협회, 사)대한민국전통예술전승원, 사)아시아문화예술협회, 사)중국동포연합중앙회, 국악타임즈, 국악신문,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 경연부문 ▸판소리 : 학생부(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신인부, 다문화가족부 * 다문화가족부(개인및 단체포함): 판소리 민요 장르불문 □ 참가자격 ▸ 학생부: 기준일 기준 초, 중,고 재학중인 학생 ▸ 일반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대학 전공자포함) ▸ 신인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 ▸ 다문화가족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및 재외동포로서 연령에 무관 □ 참가 신청 ▸ 제출서류: 참가신청서(사진부착), 학생부는 학생증사본 및 재학증명서1부 * 신청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 신청금: 없음 ▸ 신청방법: 신청서 다운받아 작성하여 제출 국악타임즈 홈페이지(www.gugaktimes.com) ▸ 신청기간: 2024.12.18~2024. 1
*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10회 홍천전국민요경창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14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일시 예 심 : 2024년 11월 4일(월) 오전 10시 (비대면 영상 심사) 본 선 : 2024년 11월 10일(일) 오전 10시 (학생 고등/신인/일반/명창부) 대면 심사 시 상 : 결승종료 후 역대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같이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 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결과는 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본선 시상식에 꼭 참석하여 상장수령 합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영상은 “Youtube 이호연TV” 채널에서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
제27회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 기간 2024.11. 2.(토-예선) ~ 11. 3.(일-본선) ■ 장소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 주최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 주관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상남도 판소리보존회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창원시, 경상남도교육청, 경남신문,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MBC경남, 창원KBS, 경남도민일보, 경남메세나협회 특별후원 : 주식회사 부경 ■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 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가야금 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무 용 : 초·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풍 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중·고등부 – 중학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초등부 -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경연시간 ■ 참가비 전체 없음. ■ 고수비 전체 없음. ■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제3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 기간 2024.10. 5.(토요일-예, 본선) ■ 장소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 주최 대한불교조계종 인각사 ■ 주관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추진위원회,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 후원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본사 은해사, 대구광역시청, 국가 유산청, 대구광역시교육청, 군위군, ■ 특별후원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 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을 포함한 만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전공자 참가 불가) ▷중·고등부 – 중학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초등부 -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부 시간 : (시간 엄수) 고등부,일반부 - (08:40~09:00), 신인부 - (10:30~10:50), 초,중등부 – (12:00~12:20) ※ 예선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