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조로 바꾸어 쓴 황진이의 한시(漢詩) 小栢舟(소백주) 잣나무 배 汎彼中流小柏舟 幾年閑繫碧波頭 後人若問誰先渡 文武兼全萬戶侯 푸르른 강 한가운데 떠 있는 잣나무 배 몇 해나 이 물가에 한가로이 매였던고 건넌 이 뉘 먼저냐 물으면 문무(文武) 갖춘 만호후(萬戶侯) 詠半月(영반월) 반달을 노래함 誰斷崑山玉 裁成織女梳 牽牛離別後 愁擲壁空虛 그 누가 곤륜산의 하얀 옥을 깎고 깎아 직녀의 머리빗을 저리 곱게 빚었는가 견우와 이별이 하 슬퍼 벽공(碧空)에다 던졌구나 奉別蘇判書世讓(봉별소판서세양) 소세양 판서를 보내며 月下梧桐盡 霜中野菊黃 樓高天一尺 人醉酒千觴 流水和琴冷 梅花入笛香 明朝相別後 情與碧波長 푸르른 달빛 아래 오동잎은 모두 지고 서리 맞은 들국화는 샛노랗게 피었구나 누각은 하늘에 닿고 취한 술잔 끝이 없네 흐르는 시냇물은 거문고와 같이 차고 매화는 피리에 서려 향기 더욱 그윽하다 낼 아침 임 보내고 나면 사무친 정 끝 없으리 別金慶元(별김경원) 김경원과 헤어지며 三世金緣成燕尾 此中生死兩心知 楊州芳約吾無負 恐子還如杜牧之 삼세의 굳은 인연 좋은 짝을 이뤘으니 이 중에서 생과 사는 두 마음만 알리로다 언약을 난 안 저버렸는데 한량(閑良) 그대 두렵네 朴淵瀑布(박연폭포
조선 천재시인 허난설헌(許蘭雪軒, 1563∼1589: 명종 18∼선조 22)의 본명은 초희(楚姬) 시조로 바꾸어 쓴 허난설헌의 한시(漢詩) 秋恨(추한) - 가을의 정한 絳紗遙隔夜燈紅 夢覺羅衾一半空 霜冷玉籠鸚鵡語 滿階梧葉落西風 붉은 깁창 저 너머엔 밤 등불이 더 붉은데 비단 이불 잠을 깨니 옆자리가 비었구나 앵무새 차갑게 울고, 오동잎만 지는구나 秋夜曲 1(추야곡 1) - 가을밤의 노래 蟪蛄切切風瀟瀟 芙蓉香褪永輪高 佳人手把金錯刀 挑燈永夜縫征袍 매미 소리 절절하고 바람은 쓸쓸한데 연꽃 향기 옅어지니 가을달은 높고 높네 가인(佳人)이 금가위를 잡고 길 떠날 옷 깁는구나 秋夜曲 2(추야곡 2) - 가을밤의 노래 玉漏微微燈耿耿 罹幃寒逼秋宵永 邊衣裁罷剪刀冷 滿窓風動芭蕉影 시계 소리 희미하고 등불 홀로 반짝반짝 휘장 안에 파고든 추위 가을밤은 길고 기네 옷 짓는 가위는 차갑고 어른대는 파초 그늘 送荷谷謫甲山(송하곡적갑산) - 하곡 오빠가 갑산에 귀양가기에 遠謫甲山客 咸原行色忙 臣同賈太傅 主豈楚懷王 河水平秋岸 關雲欲夕陽 霜風吹雁去 中斷不成行 저 멀리 갑산(甲山)으로 귀양 가는 나그네여 함경도로 가는 행색(行色) 황망하기 그지없네 신하의 심정은 고태부, 임금 어찌 회왕(懷王
시문과 거문고에 뛰어난 조선시대 여류시인 시조로 바꾸어 쓴 이매창(李梅窓)의 한시(漢詩) 贈別(증별) - 이별(離別)하며 드리다 我有古秦箏 一彈百感生 世無知此曲 遙和緱山笙 나에겐 아주 옛날 진나라의 쟁(箏) 있는데 한 번 타면 백 가지로 감흥이 일어나네 이 곡조 아는 이 없기에 생황으로 화답하리 自恨(자한) - 스스로를 한탄하며 春冷補寒衣 紗窓日照時 低顔信手處 珠淚滴針絲 봄날이 차가워져 겨울옷을 꿰맸는데 사창(紗窓)마다 맑은 햇빛 따스하게 비쳐 주네 손길이 가는 대로 맡기니 실과 바늘 눈물 젖네 彈琴(탄금) - 거문고를 타면서 幾歲鳴風雨 今來一短琴 莫彈孤鸞曲 終作白頭吟 그동안 몇 년이나 비바람을 울렸던가 여지껏 지녀왔던 자그마한 거문고여 ‘고난곡(孤鸞曲)’ 타지를 마라, 백발(白髮) 노래 지어지네 尋眞(심진) - 신선(神仙)을 찾아서 可憐東海水 何時西北流 停舟歌一曲 把酒憶舊遊 岩下繫蘭舟 耽看碧玉流 千年名勝地 沙鳥等閑遊 遠山浮翠色 柳岸暗烟霞 何處靑旗在 漁舟近杏花 참으로 가련하네, 동해(東海)의 물결이여 그 언제 서북으로 흘러 흘러 가볼거나 배 멈춰 한 가락 하며 놀던 옛일들을 생각하네 물 흐르는 바위 아래 목란(木蘭) 배를 매어두고 옥같이 푸르른 물 바라보며
조선시대 여류작가 김삼의당(우측) 시조로 바꾸어 쓴 김삼의당(金三宜堂)의 한시(漢詩) 寄在京夫子(기재경부자) - 서울 계신 임에게 女兒柔質易傷心 所以相思每發吟 大丈夫當身在外 回頭莫念洞房深 여자라 마음 약해 상심하기 너무 쉬워 그립고 보고 싶어 매번 시를 읊었지요 당신은 밖에 나가 계시니 규방 생각 마세요 夏日(하일) - 여름 날 日長窓外有薰風 安石榴花個個紅 莫向門前投瓦石 黃鳥只在綠陰中 창밖엔 날은 길고 바람은 향기롭네 어찌하여 석류화는 하나씩 붉게 피나 돌 조각 던지지 마오, 녹음 속엔 황작(黃雀) 있소 讀書有感(독서유감) 1 冬讀其書夏詠詩 鷄窓事業各隨時 聊將魯論看心法 入德之基在學而 겨울에는 글을 읽고 여름에는 시를 읊어 서재에서 하는 공부 철따라 다르다네 논어의 수양법을 살피니 학이편에 입덕(入德) 있네 讀書有感(독서유감) 2 風化周南已蔚然 葩經一部卽今傳 試看湖巷歌謠起 人孰采之被管絃 풍속을 교화(敎化)함은 ‘주남편’에 많이 있어 시경(詩經)의 일부분이 지금까지 전해지네 호남(湖南)엔 노래가 많건만 어느 누가 연주하랴 讀書有感(독서유감) 3 出於性情方爲詩 見詩周可其人知 存諸中者形諸外 雖欲欺人焉得欺 성정(性情)에서 우러나는 그것이 곧 시(詩)려니 참으로 시(詩
시조(時調)로 쓴 주례사(主禮辭) 생명의 기적을 늘 누리시라 부부는 일심동체(一心同體) 그 말을 믿지 마오 일심(一心)은 천만에요, 동체(同體) 또한 아니지요 한마음 한몸이 되도록 노력하란 말이라오 부부 싸움 비유하길 ‘칼로 물을 베기’라죠 이 말에도 속지 마오, 그런 싸움 없습니다 그렇게 칼로 물 벤 듯 싸우라는 거지요 신랑은 ‘장가’ 가요, 본가에만 남지 말고 신부는 ‘시집’ 가요, 본가에만 남지 말고 이 뜻이 어긋나게 되면 상처 서로 크다오 풀 옆에 흙 있듯이 그렇게 살아가요 ‘함께 있되 거리 두라’는 그 말도 새겨 두오 부부로 산다는 것엔 이 지혜가 필요해요 부자로 사는 것은 잘 사는 것이고요 행복하게 사는 것은 ‘잘’ 사는 것이지요 생명의 이 기적(奇蹟) 누리면 절로 행복합니다 2015
나는 미처 몰랐네 그대가 나였다는 것을 무위당 장일순 잠언집 김익록 엮음 시골생활 발행 삶의 도량(道場)에서 세상에 태어남은 대단한 사건이요 사건 중의 사건이요, 대단한 경사(慶事)로세 태어나 살아간다는 것은 거룩하고 거룩하지 -001 이 사실을 명심(銘心)하리, 진정한 과제(課題)로세 한밤에 들려오는 풀섶의 벌레소리 그 소리 나를 놀라게 하네, 놀라움에 떨었네 -002 만상(萬象)이 고요한 밤, 작고 작은 미물(微物)들이 자기의 거짓 없는 그 소리를 들려주니 평상시 나의 삶을 보며 부끄러움 느끼지 -003 이럴 때면 내 일상은 생활이 아니었네 경쟁(競爭)과 투쟁(鬪爭)만을 도구로 하였었네 나의 삶 허영(虛影)이었음을 그제서야 깨닫네 -004 하나의 작은 벌레 날 엄숙히 가르치니 그 벌레는 스승일세, 거룩한 나의 스승 참 생명(生命) 지닌 자의 모습, 가슴 깊이 새기네 -005 너를 보고 나는 부끄러웠네 밖에서 사람 만나 술 마시고 얘기하다 집으로 돌아올 땐 방축길을 걸었었지 혼자서 걸어오면서 감사함을 느꼈지 -006 이다지 못난 나를 사람들이 사랑하니 감사하는 마음속에 반성을 한답니다 오늘 또 허튼소리들을 많이 한 건 아닌지 -007 길 가다 문득 봐요,
시조(時調) 1570수로 바꾸어 쓴 시편(詩篇) * 이 시조는 성경전서 표준 새번역 개정판(2001·대한성서공회)을 바탕으로 썼습니다. 1. 참된 행복(幸福) 복 있는 사람들은 악인의 꾀 따르잖고 죄인의 길 서지 않고 오만(傲慢)하지 아니하며 율법(律法)을 즐거워하나니 밤낮으로 묵상한다 -001 시냇가 심은 나무 철 따라 열매 맺고 그 잎이 싱싱하여 시들지 아니하네 일마다 하는 일마다 뜻한 대로 되리라 -002 악인(惡人)은 아니로다, 흩날리는 쭉정이다 그가 심판 받을 그 때 몸 가누지 못할지니 죄인은 의인(義人) 모임에 함께 하지 못하리라 -003 2. 주님이 선택한 왕 어찌하여 뭇 나라가 이렇듯 술렁이며 어찌하여 뭇 민족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세상의 온 임금들이 어찌하여 싸우는가 -004 어찌하여 통치자들 음모(陰謀) 함께 꾸며대고 주님을 거역하며 이렇게들 말하는가 ‘이 족쇄 벗어 던지자, 이 사슬을 끊어내자’-005 하늘 보좌(寶座) 앉으신 이 웃으신다 비웃으신다 마침내 주님께서 진노(震怒)하여 이르시니 “거룩한 저 시온 산에‘나의 왕(王)’을 세웠다”-006 나 이제 선포한다, 주님 칙령(勅令) 선포한다 주께서 하신 말씀 나에게 이른 말씀 “너는 곧
시조로 바꾸어 쓴 군자(君子) 군자(君子)는 누구인가, 어떠한 사람인가 학문과 덕(德)이 높고 행실이 바른 사람 남들이 본받을 인격 품위 갖춘 그 사람 배불리 먹는 것을 구하지 아니하고 한 몸의 편안함을 구하지 않는 사람 할 일은 민첩하게 하고 말할 때는 신중해 자잘한 직공 노릇 만족하지 않는 사람 끝없이 배우면서 신의를 지키지만 만약에 허물 있으면 가차 없이 버리네 말보다 실천하고 행한 후에 말을 한다 서로가 양보하고 다투지 않으면서 승자는 패자들에게 한 잔 술로 벌준다 두루두루 통하면서 파당을 짓지 않네 부귀를 바라지만 그 부귀는 바른 부귀 군자가 인도(仁道)를 버리면 명분 어이 지킬까 천하 넓게 처(處)하면서 한 가지만 고집 않고 모든 것을 안 된다고 부정도 하지 않네 군자는 어디까지나 의리 따를 뿐이네 군자는 덕과 법도(法度) 언제나 생각하니 대의를 밝히고자 언제나 애를 쓰네 군자는 말은 무디나 그 실천은 빠르다 몸가짐은 공손하고 윗사람을 공경하고 백성에겐 자혜(慈惠)롭고 의로써 다스린다 마음은 항상 평정되며 너그럽고 넓도다 글을 널리 배우면서 예로써 단속하고 자기를 책(責)하나니 어긋남이 하나 없네 마음은 편안하지만 교만하지 않도다 두려워도 하지 않
프랑스 상징주의 화가 귀스타브 모로(1826~1898)의 [아가](1893) 시조로 바꾸어 쓴 아가(雅歌) * 이 시조는 성경전서 표준새번역 개정판(2001· 대한성서공회)을 바탕으로 썼음. 1. 포도주보다 나은 사랑 - 솔로몬의 가장 아름다운 노래 나에게 입 맞춰요, 당신의 그 입술로 사랑하는 그대 입술 내 가슴은 숨막혀요 향긋한 당신의 그 향기 포도주에 견주리오 당신 내음 향기름이라 사람들은 부르지요 그러기에 아가씨들 당신 사랑 깊답니다 임금님 어서 데려가세요, 임의 깊은 침실로 우리는 임과 함께 기뻐하고 즐기오니 포도주 그 향보다 더욱 짙은 임의 사랑 누구든 아가씨라면 임 사랑을 않으리오 예루살렘 아가씨여, 내가 검어 예쁘다네 게달의 장막(帳幕) 같고, 솔로몬의 휘장 같네 하지만 내가 검다고 깔보지는 말아요 오빠들의 그 성화를 나인들 어쩌리오 내 포도원 버려둔 채 포도원에 나아가서 오빠의 포도원 돌보느라 이렇게 된 거예요 사랑하는 그대시여, 나에게 말해 줘요 임께선 어디에서 양떼 치고 있나이까 대낮엔 어느 곳에서 양떼 쉬게 하시나요 사랑하는 그대시여, 대체 어디 계십니까 양떼 치는 임의 동무 여기저기 따라가서 당신이 있는 곳 물으며 헤매라는 건가요 많은
시조로 바꾸어 쓴 수필(隨筆) - 원작 : 금아(琴兒) 피 천 득 수필은 청자 연적(硯滴), 난이요 한 마리 학 몸맵시 날렵하고 청초한 여인이다 그 여인 걸어가는 숲 속, 평탄하고 고요한 길 수필은 가로수가 늘어진 포장 도로 하지만 그 도로는 한적하고 깨끗하여 사람이 적게 다니는 주택가에 나 있다 수필은 서른여섯 중년 고개 넘어선 글 정열이나 심오한 지성 내포하지 않은 문학 그대로 수필가가 쓴 참 단순한 글이다 흥미는 주지마는 흥분하게 아니 하니 조용히 혼자 거니는 마음의 산책이다 그 속엔 인생의 향기와 긴 여운이 스며 있다 수필의 그 빛깔은 황홀하지 아니하니 진하지도 아니하며 검거나 희지 않고 퇴락해 추하지도 않고, 온아하고 우미(優美)하다 수필의 그 빛깔은 진주빛 비둘기빛 비단이라면 흰 바탕에 무늬가 조금 있다 그 무늬 사람 얼굴에 작은 미소 띠게 한다 수필은 한가하나 나태하지 아니하고 속박을 벗어나고도 산만하지 아니하며 그렇게 날카롭진 않으나 깔끔하고 산뜻해 수필의 재료들은 무엇이든 가능하니 생활 경험 자연 관찰, 인간성과 사회에서 새로운 발견이 있다면 무엇이나 다 좋다 그 제재가 무엇이든 개성이 꼭 필요한데 쓰는 이의 심정 따라 수필은 써지는 것 누에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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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