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백령면 주민총회와 문화장터 페스티벌, 흥겨운 어울림 8월 30일 백령도 화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백령면 주민총회와 문화장터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백령도주민자치문화분과장인 김진일의 기획·연출로 진행됐으며, 주민과 내빈이 함께 어울리며 공동체의 힘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백령면 주민들로 구성된 농악대 조재흠 백령면 주민자치회장은 인사말에서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의견이 모여야 더 밝은 내일을 만들 수 있다”며 주민총회의 의미를 강조했다. 그는 또 “백령은 작은 섬이지만 주민 모두가 힘을 합치면 그 어떤 지역 못지않은 가능성과 힘을 가지고 있다. 오늘 이 자리가 그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총회는 회의 자리가 아니라 서로의 얼굴을 보고 안부를 나누며 함께 미래를 이야기하는 시간”이라고 덧붙였다. 문경복 군수, 배준영 국회의원, 이의명 옹진군의회의장, 김규성, 김민애 옹진군 의회 의원, 신영희 인천시의원 등 내빈들도 함께 자리해 주민들과 뜻을 나눴다,. 백령도 주민이 함께 한 퍼포먼스 문화공연 무대는 다양한 출연진이 채웠다. 가수 나두리의 사회로 유영우, 이상미, 임지영의 노래로 무대를 흥겹게 했고, 전통무용가
국립창극단, 청년예술가와 함께하는 창극콘서트 <토선생, 용궁가다>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창극단(예술감독 겸 단장 유은선)이 창극콘서트 <토선생, 용궁가다>를 오는 9월 25일(목)과 26일(금) 이틀간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판소리 ‘수궁가’를 현대적으로 각색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무대로, 2025년 국립창극단 청년교육단원들이 중심이 되어 젊은 활기를 불어넣는다. 이번 무대는 판소리 다섯 바탕 중 하나인 ‘수궁가’를 새롭게 구성했다. 원래 약 네 시간에 달하는 원전을 70여 분으로 압축하고, 다채로운 음악적 구성을 더해 신개념 창극콘서트로 재탄생시킨 것이다. 병든 용왕을 위해 토끼의 간을 구하러 간 자라가 토끼를 용궁으로 유인하지만, 토끼의 기지로 상황이 뒤바뀌는 이야기 속에 해학과 풍자가 유쾌하게 담긴다. 연출과 극본은 국립창극단 유은선 예술감독이 맡아 원전의 풍자를 현대적으로 풀어냈고, 음악은 국립창극단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해온 한승석이 작창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창극콘서트라는 이름에 걸맞게 판소리와 민요가 함께 어우러진다. ‘상좌다툼’, ‘좌우나졸’, ‘범 내려
문화예술 협단체장 간담회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최휘영 장관, 문화예술 협·단체 오찬 간담회 주재… 국악계 임웅수 이사장 “청년 일자리·진흥법·세계화” 제안 문화체육관광부는 9월 1일 정오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문화예술 협·단체 대표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장관을 비롯해 문화예술정책실장, 예술정책관, 예술정책과장 등 문체부 주요 실무진이 참석했으며, 한국예총을 비롯한 11개 문화예술단체 대표자 20여 명이 함께했다. 간담회에서는 각 단체별로 당면한 현안과 정책 제안이 이어졌다. 한국예총은 예술인 복지제도의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예술단체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 한국연극협회는 대학로를 비롯한 공연계 활성화를 위해 창작 지원금 확대와 지방 소극장 네트워크 강화를 제안했다. 한국무용협회는 무용 전용 공연장 확충과 청년 무용수 지원 방안을 건의했다. 한국미술협회는 미술품 거래 활성화, 공공 미술 프로젝트 확대 필요성을 언급했다. 대중음악인 단체들은 음악산업 종사자의 창작환경 개선과 저작권 보호 강화를 촉구했다. 이 밖에도 각 단체들은 ▲예술인 고용보험 제도의 정착, ▲지역 문화 인프라 강화, ▲디지털 전환을 고려한 창작 지원
서영님의 춤 향기, 여제(女帝)의 길 - 그리움과 사랑으로 아름답고 섬세한 여성성과 권력의 영욕으로 점철된 제왕적 위용을 작품으로 은유하여 이를 담아 표현한 “여제(女帝)의 길” 서영님의 춤길 한판이 지난 8월 24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펼쳐졌다. “여제의 길, 그리움과 사랑으로”라는 공연 명제를 내 걸고 마음에 사무치는 공연을 마련하였다. 소중한 인연, 소중한 사랑이 담긴 고독하며 영혼이 얽혀진 한 삶을 보여준 무대였다, 예술로 산다는 것이 지극히 예민하고 섬세한 심성, 그리고 열정어린 질곡의 과정이 내면에 담겨 있음을 표출해 낸 작업이라 여겨진다. 서영님 명무 오랜 세월 한국무용계에 많은 역할과 중요한 위치에서 위로는 스승의 예혼을 담고 익히며, 제자들에게는 예술적 동행을 통해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의미를 가지며 지나 온 모습은 그의 춤 길과 경륜에서 잘 나타나 있음을 알 수 있다. 그 간의 크고 작은 공연과 발표회는 수없이 많았으나, 본격적인 춤에 혼을 담은 시기는 2001년 <서영님의 춤 향기>로부터 시작되었다. 지난 우리 역사에 나타난 국가의 운명이 중심에 자리했던 명성황후의 모습에서 현실적인 고뇌에서 찾아본다. 화려함과 절망감으로부터
8년째 이어온 선릉아트홀 2인전통음악축제 I am you, 국악 창작 무대의 드문 실험 전통예술의 창작과 미래를 모색하는 선릉아트홀의 대표 브랜드 공연 2인전통음악축제 I am you가 올해로 8회를 맞았다. 오는 9월 4일부터 19일까지 매주 수·목·금요일 오후 7시 30분, 선릉아트홀 무대에서 전국 공모로 선발된 8개 팀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국악계에서 이와 같은 창작 프로그램은 사실상 찾아보기 어렵다. 대형 국립단체나 일부 기획공연을 제외하면, 젊은 창작자들이 실험적 무대를 통해 자신의 작업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거의 부재하기 때문이다. I am you는 이런 현실 속에서 신진 전통예술가들에게 안정된 무대와 지원을 제공하며, 동시대 국악 창작의 든든한 실험장이 되어왔다. 축제는 2018년 첫 회부터 ‘2인 구성’이라는 틀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왔다. 해금과 건반, 판 소리와 전자음악, 거문고와 타악 등 낯선 조합 속에서 전통의 선율은 낡은 반복이 아니라 새롭게 태어나는 창작의 언어가 된다. 이번 축제에 참가하는 8개 팀은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펼쳐낸다. 9월 4일 김수민X최유정(거문고X타악) 선이 굵은 거문고 소리에 타악이 더해져 강렬한 리
창작국악공연 ‘영등할매’, 동해안 신화를 무대 위에 되살리다 전통예술원 소리온이 동해안 바닷가 마을에서 전해 내려오는 바람의 여신 신화를 새롭게 풀어낸 창작국악공연 ‘영등할매’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9월 6일 경산 천마아트센터, 9월 14일 포항 대잠홀에서 각각 열리며, 온라인 예매를 통한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영등할매’는 매년 음력 2월, 마을 사람들이 바람의 신을 달래기 위해 지내던 제의에서 비롯된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전통 장단과 정가, 궁중음악 선율에 밴드 사운드와 무대 연희를 더한 장르융합 공연으로, 단순한 설화가 아닌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성찰하게 하는 깊은 메시지를 담았다. 공연은 다섯 개의 장으로 구성된다. 영등할매의 등장과 고뇌는 타악 연주로, 바람과 모녀의 이야기는 거문고와 전자기타의 이색적 조합으로 펼쳐진다. 이어 강렬한 타악과 수제천 선율은 재난과 치유를 대비시키고, 전통 정가가 희망을 노래한다. 마지막 장은 전통연희와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판굿으로 흥겨운 에너지를 선사하며 관객과 함께 피날레를 완성한다. 전통예술원 소리온은 “영등할매 신화는 단순한 민간설화가 아니라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다시 묻는 질문”
감성은 예술로, 지속은 경영으로… 전통연희단 잔치마당 서광일 대표 『AI 시대, 예술가처럼 경영하라』 출간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대표 권선복)가 전통연희단 잔치마당 대표 서광일의 신간 『AI 시대, 예술가처럼 경영하라』를 출간했다. 이번 저서는 35년 동안 예술과 경영의 현장을 동시에 걸어온 저자가 직접 체득한 경험을 토대로, 예술가와 기획자, 그리고 경영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천적 전략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서광일 대표는 1986년 풍물로 예술의 길을 시작해 전통연희단 잔치마당을 창단하고 공연장 운영, 공모사업 수행, 해외 진출 등 무수한 도전과 시행착오를 거치며 예술경영의 다양한 길을 개척해왔다. 그는 “그때 지금 같은 실전 지침서가 있었다면 더 빠르고 넓은 무대로 나아갔을 것”이라며 이번 저서의 출발 배경을 설명한다. 책은 예술과 경영의 융합, 공연 제작과 극장 운영, 창작 콘텐츠 기획, 재원 조성, 지원사업 전략 등 주요 영역을 망라하고 있으며, 23개의 현장 사례와 10개의 에피소드, 28개의 실전 팁, 38개의 공모사업 지원기관 리스트를 수록했다. 저자가 강조하는 “AI 시대에도 본질은 사람”이라는 철학은 기술 발전의 거센 흐름
문화유산지킴이 강신구의 명인탐방: 원로무용가 양정화와 딸 박상희 양정화와 그 딸 박상희의 내림 춤꾼 이야기 양정화는 1936년생이며 일찍이 7세때부터 무용에 입문하게 된다. 14세에 김동민(1910~1999)과 강태홍으로부터 전통춤을 추며, 1950년대 이후 무용계 1세대에게 사사받았으며, 부산과 서울을 오가며 서울에서 활동하셨던 강이문, 정무연, 박금슬, 강선영, 이매방, 김진걸, 김숙자에게서 수건춤, 무녀춤, 승무, 살풀이, 입춤 등 전통춤의 여러 작품을 배우며 끊임없이 추어 왔다. 양정화의 춤 인생을 자세히 소개하면, 1956년 부산 고려무용학원을 시작으로 80여년의 춤 인생을 살아 온 현존 무용가로 가장 연로하신 분이다. 또래의 무용가로는 이현자, 정명숙이나 모두 고인이 되어 어언 90세에 이른 1.5세대의 어른이라 하겠다. 작고한 정명숙 명무와 양정화 명무 양정화는 일제강점기와 한국동란을 거친 암울한 시기에 선대 어른들이 지녀 온 전통민속무용의 다양한 작품을 직접 배우고 전수해 온 산증인임에는 말할 나위가 없다. 근현대를 통해 사라져 가거나 잊혀져 가는 우리 전통춤의 계보와 맥을 완연히 이어가는 현존 몇 안되는 원로 무용가이다. 혹, 우리 춤의 근대
『AI와 국악창작교육』 출간… 전통을 넘어 미래 교육 담론을 열다 국악 교육의 지형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이제 국악은 전승의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AI와 디지털 도구를 통해 창작과 탐구의 장으로 확장되고 있다. 최근 출간된 『AI와 국악창작교육』(권혜근·정영선 공저, 커뮤니케이션북스)은 이러한 흐름을 집약적으로 담아낸 책으로, 국악 교육계에 던지는 파장은 적지 않다. 국악은 본래 몸과 귀로 감각을 체득하는 과정을 중시해왔다. 그러나 디지털 환경 속에서의 학습은 전통의 방식과 충돌할 여지가 크다. 저자들은 이러한 간극을 기술의 단순한 도입이 아닌, 창의적 확장의 기회로 해석한다. 시김새를 시각화하여 패턴으로 이해하게 하고, AI 반주와 디지털 음원을 활용해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하며, 프롬프트 기반의 가사 창작 실험까지 제시한다. 이는 전통의 감각적 학습과 기술 기반 학습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교육 모델로 주목된다. 그러나 동시에 AI가 제시하는 결과물이 국악 고유의 장단과 시김새를 왜곡할 수 있다는 점도 지적된다. 책은 “편의성과 완성도”보다 학습자가 왜 특정 AI 제안을 수용·수정·거부했는지를 평가의 중심에 두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는 기술이 전통을
제32회 명창부 대상 정은혜 판소리의 숨결, 전통의 맥을 잇다” 제33회 임방울국악제 오는 12일 개막…국악의 본고장 광주광역시에서 나흘간 열전 국창 임방울 선생의 예술혼을 기리고 국악 신인을 발굴하는 제33회 임방울국악제 전국대회가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광주광역시 일원에서 열린다. (사)임방울국악진흥회가 주관하며, 광주광역시,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TV조선, KBC광주방송, 광주국악방송 등이 후원한다. 주최측은 “모든 시민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국악에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국악의 향수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축제로 진행할 것”이라는 말했다. 특히 주최 측은 국악 본고장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미래 국악인 발굴과 육성하는 목표를 세웠다. 개막일인 12일 오전 9시 10분, 광주향교 유림회관에서는 ‘임방울 판소리 장기자랑대회’가 열린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입상자 50명에게 총 1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해마다 전국의 국악 동호인들이 몰려들 만큼 관심과 열기가 높아진 부대행사다.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광주예술의전당 내 임방울 동상 앞에서 선생의 예술혼을 기리는 추모 행사가 열린다. 임방울국악진흥회 임원과 회원,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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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