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첫번째 이야기 오늘 12월 6일, 조선 후기 예인 문화의 마지막 숨결을 지녔던 운학(雲鶴) 이동안(李東安, 1906~1995) 선생의 생일을 맞아, 국악타임즈가 이동안 선생의 생전 육성을 담은 귀중한 기록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 기록은 국가무형유산 ‘발탈’ 예능보유자 박정임 선생과 민속학자 고(故) 심우성 선생이 남긴 사료로, 그동안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던 국악사적 자료의 결정체라 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자료는 전통춤과 연희의 대가로 평가받아온 이동안 선생이 직접 구술한 생애 기록으로, 전례 없이 방대하고 생생한 내용이 담겨 있어 국악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악타임즈는 이 기록을 전통문화콘텐츠연구원 김승국 이사장이 정리한 주석과 함께 연재한다. 〈연재의 변〉 (아래는 김승국 이사장이 집필한 원문을 그대로 게재합니다.)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연재를 시작하며 조선 후기, 재인(才人), 무부(巫夫), 광대(廣大) 등 예인들의 자치 조직이었던 화성재인청(華城才人廳)의 마지막 도대방(都大房)으로 알려진 고(故) 운학(雲鶴) 이동안(李東安) 선생의 수제자
2025 청년국악진흥을 위한 국회포럼, 청년·현장·정책이 만난 자리… 국악 생태계의 새로운 지도를 그리다 「2025 청년국악진흥을 위한 국회포럼」이 11월 25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국악진흥회의 각 지부, 지회장들과 회원들 150여명의 참여로 세미나실을 가득 메웠다. 국회의원 임오경 주최,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포럼은 청년 국악인의 일자리 현실, 국악진흥법 이후의 정책 방향, 그리고 K-국악의 글로벌 전략까지 심도 있게 다룬 자리였다. 행사의 문을 연 임오경 의원은 국악진흥법 제정이 “17년 만에 이룬 국악계의 결실”이라며, “올해 국악 관련 예산이 489억 원 증액 통과됐고, 축소 위기였던 예술강사 지원 사업도 지켜냈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내년부터 시행되는 청년 예술인 창작지원금과 각종 공모제도를 언급하며, “청년 국악인이 스스로 찾아가 기회를 확보해야 한다”며 실질적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청년이 잘 돼야 기성세대도 존중받는다”며 국악 생태계의 세대 간 연대를 강조했다.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어 이영희 국악진흥회 이사장은 “가야금을 잡은 지 어느덧 70년이 흘렀다”며, 이번 포럼이 “과거·현재·미래의
조선판 태양의 서커스 ‘남사당놀이’ 안성의 자랑 안성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오늘은 남사당놀이를 구경하기로 하였다. 국악을 잘 모르는 이들도 그 이름은 들어보았을 만큼 우리의 무형유산 중 대중적인 인기를 크게 누리는 예능이라 할 수 있다. 풍물놀이뿐만 아니라 줄타기 어름과 우리 전통의 인형극 덜미, 탈놀이인 덧뵈기, 땅에서 재주 넘는 살판, 버나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볼거리가 그득 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 생동감 넘치는 예술은 1964년 인형극인 덜미를 시작으로 1988년에는 남사당의 여섯 가지 모든 예능 종목이 국가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고 마침내 2009년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라는 세계적인 걸작으로 평가되었다. 아침 일찍부터 부산하게 안성을 향했다. ‘안성’ 하면 흔히 특정 업체의 라면이 떠오기도 하지만, 필자에게는 늦은 나이에 시작한 국악 공부에 동학들과 도란거리던 캠퍼스로 기억되는 곳이기도 하여 발걸음이 더욱 설레었다. 드디어 안성맞춤 IC에 닿았다. ‘안성맞춤’이라는 표현은 무언가가 꼭 알맞게 딱! 들어맞을 때 쓰는 말이다. 이곳을 오가며 공부하던 시절 알게 된 사실이지만, 그 말이 바로 이곳 안성이라는 지명에서 비롯되었다 한다. 원래 안성은 놋
한국국악협회 긴급이사회, 선관위원 구성 완료… 총회 정상 개최 기대감 높아져 지난 11월 20일 오후 2시, 서울 종로3가 단성사 옆 파출소 건물 3층에서 한국국악협회 긴급이사회가 열렸다. 김학곤 직무대행의 소집으로 진행된 이번 회의는 시작 전부터 이사와 비이사 참석자 간 출입 문제로 고성이 오가며 혼란스러운 분위기 속에 경찰까지 출동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날 이사회는 과거 불법 이사회에서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구성의 오류로 총회가 무산된 전례에도 불구하고, 반성과 개선 없이 또다시 선관위 구성 안건으로 회의를 시작해 참석자들의 우려를 샀다. 선관위원 후보로는 김학곤, 송호종, 원장현, 박정곤, 서장식, 박은숙 등이 거론되었으나, 김학곤 직무대행은 불법 이사회 개최로 총회를 무산시킨 당사자로서 비판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용상 전 이사장의 추천으로 선관위원으로 지명되자 강한 반발이 일었다. 참석자들은 “불법 총회의 책임자에게 또다시 선거를 관리하게 할 수 없다”며 강하게 항의했고, 결국 김학곤의 선관위원 지명은 철회되었다. 이후 5명의 선관위원이 확정되었으며, 원장현 씨가 만장일치로 선거관리위원장에 선출되었다. 이사회 도중 송호종 전남지회장은 발언
시간을 넘어 울리는 비트, 사라진 춤을 깨우다... 국립무형유산원 11월 22일 공연 〈광대소고춤 BEATS of History> 오는 11월 22일(토) 오후 4시, 전주에 소재한 국립무형유산원 얼쑤마루 대공연장에서 2025년 출사표 공모 당선작 <광대소고춤-Beats of History>를 선보인다. 출사표 사업은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한 창의적 실험을 지원하고, 예술인들이 전승·재창조의 새로운 방식들을 탐구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출사표 무대에 오른 〈광대소고춤 BEATS of History〉는 잊혀진 춤의 복원을 무대 예술로 풀어낸 독창적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작품은 영화음악과 전통음악을 넘나들며 작업해 온 성화정 연출이 이끈다. 성 연출은 “시간을 넘어 울리는 비트가 사라진 춤을 깨운다”는 기획 의도 아래, 전승이 끊긴 예인들의 춤을 다양한 분야의 출연자들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새로운 연결을 시도했다. 과거와 현재를 잇는 사운드 디자인, 사전 촬영 영상과 라이브 퍼포먼스의 결합 등 영화적 문법을 무대 위로 끌어와 전통예술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방식이 돋보인다. 이번 작품의 중심에는 문진수 소고춤 보유자가 지난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제25대 회장 선거가 다가오면서 국악계 역시 이번 선거의 향방을 주목하고 있다. 최근 해외 저작권료 누락과 OTT 기반 음악 정산 부재 문제가 드러나면서, 전통음악 작곡가와 연주자들은 보다 정교한 징수·분배 체계가 긴급히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있다. 특히 국악 장르는 글로벌 유통망이 대중음악보다 제한되어 있어, 국제적 저작권 흐름 속에서 정보가 빠지거나 누락될 위험이 더 크다는 점에서 이번 선거가 갖는 의미는 더욱 크다. 국정감사에서 공개된 중국 내 저작권료 문제는 국악계에도 큰 충격을 안겼다. 중국 플랫폼이 분명 사용료를 지불했음에도, 계약 관계가 불분명한 퍼블리셔가 중간에서 금액을 가져가고 정작 국내 창작자에게는 단 한 푼도 전달되지 않았다는 사실은 국악 작곡가들이 여러 해 동안 겪어온 구조적 문제를 그대로 보여준다. 전통음악은 메타데이터나 검색 체계가 표준화되지 않은 경우가 많아, 해외에서 실제로 사용된 기록조차 파악되지 못한 채 수익이 누락되기 일쑤였다. 중국·동남아 시장뿐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국악 콘텐츠가 공연·영상·교육 콘텐츠로 쓰이고 있음에도 정산 근거를 확보하기 어려운 구조가 이번 사태로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회장
유능한 국악교육자 양성을 위한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25 신입생 모집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이 인공지능 시대의 흐름 속에서 전통문화 전문성과 디지털 역량을 겸비한 창의융합형 국악교육자를 양성하기 위해 2025학년도 창의전통문화 및 국악교육전공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전형은 서류 접수 후 100% 면접만으로 진행되는 개방형 선발 방식으로, 국악 전공 여부와 관계없이 국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지원 대상은 현직 교사와 예비교사, 국악 전공자, 예술강사, 일반인 등으로 폭넓게 열려 있으며, 특히 교육학 석사학위와 함께 국가공인 문화예술교육사(2급)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는 점이 진학을 고려하는 이들에게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국악 비전공자도 입학이 가능하다는 점 역시 국악교육의 확장을 도모하려는 교육대학원의 의지로 해석된다.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은 AI 기반 미래교육을 선도할 수 있는 국악교육자 양성을 목표로 커리큘럼을 정비했다. 국악뿐 아니라 관련 인접 학문과 교육학 전반을 폭넓게 배우며, AI 기반 수업 콘텐츠 개발, 국악자료 분석, 수업지원 인공지능 도구 활용, 맞춤형 학습 지원 등 다양한 디지털 역
1년 4개월만의 공모...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를 거쳐 선임된 국악원장 기대 11월 3일, 1년 4개월여 동안 공석이었던 국립국악원장의 공개모집 공고가 발표됐다. 접수 기간은 2025년 11월 3일(월)부터 11월 13일(목) 오후 6시까지이다. 이번 공모는 장기 공백으로 운영의 연속성이 흔들려온 국립국악원이 새 리더십을 맞이하는 중요한 분기점으로, 국악계 안팎에서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를 통한 선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국악계는 “누구나 수긍할 수 있는 투명한 심사를 통해, 특정 학연이나 세력에 얽매이지 않은 진정한 전문가가 원장으로 선임되어야 한다”며 기대와 경계의 시선을 동시에 보냈다. 국민의 국립국악원으로 .... 학연, 친소 관계에 치우치지 않는 포용의 리더쉽과 전문성 이번 공모에 대해 한 관계자는 “국악은 국악인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이제는 생활 속에서 국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국악으로 확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새 원장은 민속악, 정악, 창작 등 모든 장르를 포용하고 국악의 대중화와 국제화를 함께 바라보는 폭넓은 시야를 가져야 한다는 의견이 힘을 얻고 있다. 특히 “국악인의 국악
김지숙, 마지막 무대 ‘로젤’로 돌아오다 - 듣지 않는 시대에 던지는 절절한 독백 극단 전설 40주년 기념작이자 배우 김지숙의 마지막 공연인 모노드라마 〈로젤〉이 오는 11월 21일부터 30일까지 꿈의숲아트센터 퍼포먼스홀에서 막을 올린다. 35년간 3,400회 이상 공연되며 백만 명이 넘는 관객을 울린 이 작품은 여성의 주체성과 인간성의 회복을 그린 한국 연극사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페미니즘이 막 일어나던 시절, 그 대본은 현실이었다” 김지숙은 “처음 〈로젤〉 대본을 봤을 때, 그때는 페미니즘이 막 일어나던 시절이었다. 지금은 물리적 폭력보다 인터넷과 사이버 폭력이 더 무섭다”며, 시대가 변했지만 인간이 겪는 폭력의 본질은 여전하다고 말했다. 이번 무대의 중반부에는 젊은 남자의 기만과 사이버상에서 박제되는 여성의 삶이 등장한다. 김지숙은 “그때의 관객들은 무서워서 울었고, 지금 세상은 그보다 더 무섭다”며 작품의 시대적 확장을 강조했다. “과거에는 남성 중심의 폭력에 초점을 맞췄다면, 지금은 한 여성의 주체성 혼란과 인간의 상실을 이야기하고 싶다. 그것은 우리 모두의 문제다.” “누군가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줄 사람이 필요했다” ‘로젤’의 가장 인상적인
서울중앙지방법원, 김학곤 선관위원장 직무정지 가처분 인용, 총회 강행 불가 판결 한국국악협회 지회장 중심의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선거관리위원장 김학곤을 상대로 제기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재판장 김상훈 판사)는 2025년 10월 21일자로 신청을 인용하였다. 이로써 김학곤은 향후 한국국악협회 선거와 관련한 일체의 직무를 수행할 수 없게 되었다. 법원, "이사회 소집 절차에 중대한 하자" 이번 사건의 핵심은 김학곤이 선관위를 구성하기 위해 지난 9월 18일 이사회를 소집하며 특정 이사들에게 소집 공문을 송달하지 않고 배제한 점이다. 재판부는 이같은 행위가 “이사회의 공정성과 절차적 정당성을 훼손한 위법 행위”라고 판단했다. 결정문은 특히, 이사회 의결로 선관위를 구성하고자 했지만 이사 중 일부에게 소집통지를 하지 않은 점, 그 결과 이사회의 결의가 무효가 되었고, 이에 따라 김학곤을 선관위원장으로 선임한 결의도 무효임을 분명히 했다. 이에 따라 그가 총회를 주관하거나 선관위 업무를 수행할 수 없다는 법원의 판단이 내려진 것이다. “총회 강행 불가”… 지회장 중심 비대위 “사법부 판단 존중” 김학곤은 이사회를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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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