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討)‘국민의힘’격문(檄文) 나는 39년 간 교직 생활을 했던 사람이다. ‘윤석열(尹錫悅)’이란 괴물이 대통령이 된 것에 대해 나는 우리의 실패한 교육이 대한민국에게 오지게 ‘복수(復讐)’를 한 것으로 생각하며 한없이 부끄러워하고 있다. ‘경쟁 교육’도 아니다. 다만 ‘경쟁’, ‘무한 경쟁’만 있었지 ‘교육다운 교육’이 없는 우리 교육, 그런 교육을 받은 국민들이었기에 그렇게도 분명히 수차례 ‘사람 아님’을 보여준 윤석열을 선택한 것이다. 실패한 교육의 처절한 복수요 참혹한 절규이기도 하다. 12월 7일 오전 10시, ‘대국민 담화’라는 게 국민에 대한 사과는 입에 발린 립서비스요, 찬란한 속임수였다. 본질은 ‘권력만은 끝내 놓지 않겠다.’는 선언이었다. 국정 운영을 국회에 맡기는 것이 아니라, ‘우리 당’과 정부에 맡긴다는 것이다. 그나마 성은(聖恩)이 망극하고 다행인 것은 ‘김건희 여사’에게 맡기겠다고 하지 않은 것이다. ‘제2의 계엄령’도 결코 없을 것이라는 말은 또 얼마나 지독한 코미디인가? 앞으로 다시 계엄령 명령을 내린들 움직일 수족(手足)이 하나도 없을 것이라는 것을 온 국민이 다 아는데, 윤석열 폐하께옵서는 마치 불안에 떠는 국민을 갸륵하게
토윤석열격문(討尹錫悅檄文) 우리 국민이 뽑은 것은 ‘대통령 윤석열’이지 ‘윤석열 대통령’이 아니다. 2년 반 동안 이 나라에는 ‘대통령’은 없고 ‘윤석열’이라는 괴물이, 윤석열이라는 확신범이 마음껏 휘젓고 설치는 나라가 되었다. 게다가 대통령을 제 손아귀 안에 넣고 대통령을 꼭두각시로 취급하는 김건희의 작태는 뭐란 말인가? 지금 우리 국민은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어처구니없고 숨막히는 현실을 살아내고 있다. 대통령이랍시고 뽑았더니 얼굴엔 철판을 깔았고 그 위에 다시 철갑을 둘렀다. 철면피에다 몰염치 파렴치 후안무치의 인간이 국가 ‘원수’가 아니라 국가 ‘웬수’가 되어 날마다 국민의 염장을 질러대고 있다. 눈만 뜨면 복장이 터지고, 날이면 날마다 억장이 무너지고 오장이 뒤집히니 우리 국민은 환장할 노릇이다. 그대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죄가 어찌 이리 커야 하며, 그 죄값이 이리도 가혹해야 하는가! 하루하루가 처참하고 참담하고 참혹하다. 그 자랑스럽던 대한민국의 국격은 여지없이 구겨지고, 국민의 자존심은 자취 없이 잦아들고 그대 부부의 기고만장에 국민은 날마다 기절초풍이다. 왜 그대 부부는 쌍으로 마음껏 분탕질을 하고, 그 부끄러움은 국민 몫이 되어야 하는가? 왜
섬 주막 명노석 풋고추 여나무 개 막된장 두 숟가락 바가지 토닥이며 도갓배* 기다리네 ‘너븐땅’ 솔나무 그늘 주막집이 여길세 수평선 뭉개구름 갈매기 너울대고 섬마을 파도 소리 안주가 따로 없네 한 말 술 다 비어가니 뉘엿뉘엿 해거름 * 도갓배 : 술도가의 술을 이 섬 저 섬으로 나르는 배 장마 명노석 오뉴월 보리타작 막걸리 잔 바쁘구나 밭이랑 고구마순 갈증에 목이 타네 저만치 먹구름 오니 고구마순 춤춘다 마지막 유월 명노석 뻐꾸기 울던 때가 엊그제 같더니만 산야마다 검은 녹색 여름날 코앞이네 유월도 등 넘어가니 활촉 세월 설웁다
[삶을 위한 글쓰기] 생활시조 쓰기 교실 스케치 지난 5월 10일 오전 10시 삼양동 주민센터 4층에서 생활시조 강좌가 시작되었다. 강좌는 5월부터 7월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에 열린다. 삼양동 주민자치회 교육문화예술분과에서 강북구 주민들의 문화예술 진작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무료 강좌인데 다양한 연령대 분들이 모였다. 이웃 마을에서도 찾아오고 멀리 양주군 별내면에서 소식을 듣고 찾아온 분도 있었다. 강사인 고춘식 선생님은 성북동에 위치한 한성여중에서 교장으로 재직하시다가 퇴직하신 분이다. 90년대에는 한겨레신문에 [시조로 세상읽기]를 연재하였고, 당시에 발표한 시조들을 모아 시조집을 출판하였다. 생활시조 강좌는 강의와 창작의 시간으로 이루어진다. 시조의 이론에 관련된 것은 자료를 나누어주고 창작 과정에서 필요한 핵심적인 부분을 이야기하며 시조의 특징을 알아본다. 시조란 우리가 경험한 장면이나 상황, 사상과 느낌을 글자 수 45자 내외 우리의 언어 리듬으로 포착하여 예술적으로 형상화한 우리나라 고유의 언어예술이다. 시조의 기본 리듬은 3, 4조 4음보로 이루어지는데 초장과 중장은 글자 수 3, 4의 반복으로 만들어진다. 글자 수 3, 4는 우리생활의 기본적인 리
사회자 나종이 아나운서와 노수환 이사장과 출연자들이 객석에 인사하며 파안대소하고 있다. 신명나눔 20주년 기념공연 “ 四·物 놀이” 신명으로 들썩인 하루 공연이 시작되려면 아직도 한 시간 이상이나 기다려야 하는데 꿈빛극장 앞은 많은 사람들로 웅성거리는 분위기가 예사롭지 않다. 손에 꽃을 든 사람, 삼삼오오 모여 웃음꽃을 피우는 사람들, 어린아이들과 손을 잡고 입장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모습이 해맑다. 오늘은 20년 전 2003년 3월 16일 사라져 가는 마을 풍물굿을 도시에 재현하려는 ‘서울풍물재수굿’과 전통예술과 생활문화를 이어주는 ‘신명나눔굿’으로 잊혀져가는 옛것을 오늘에 재현하여 우리의 삶에 신명을 더하고 나누려는 소박한 마음으로 어줍은 첫걸음을 내디딘 사)신명나눔 창립 20주년이 되는 날이다. 사)신명나눔의 노수환 이사장은 “오늘 공연의 기획 의도는 신명나눔의 창단 첫 마음으로 돌아가려는 다짐과 더불어 우리 스스로를 대견스러워하는 들뜬 마음으로 자축하고 그동안 뜨거운 열정으로 ‘신명나눔’을 성원하고 후원해준 고마운 이웃들에게 보답하려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라고 솔직하고 담백한 겸손이 몸에 밴 인사말을 했다. 이날 공연의 사회를 맡은 나종이 아나운서는
五十步百步(오십보백보) 위(魏) 나라 ‘혜왕(惠王)’을 만나 ‘맹자(孟子)’가 일깨웠네 전쟁 때 한 병사(兵士)가 오십 보를 도망쳤지 그런데 백 보 도망친 자를 비웃을 수 있겠는가 <語 義> : 오십 걸음 백 걸음. 오십 걸음 도망친 사람이 백 걸음 도망친 사람을 비웃는다. (조금 낫고 못한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본질적으로는 차이가 없음) <出 典> : 孟子(맹자) 梁惠王(양혜왕) 上篇(상편) 중국 春秋時代(춘추시대) 魏(위)나라 惠王(혜왕)은 나름대로 국민의 수효 증가로 富國强兵(부국강병)을 위해 노력했으나 별 효과가 없자, 孟子(맹자)한테 자기 자랑 겸 묻게 되었다. 梁惠王(양혜왕)이 가로되, “과인은 마음을 다해 百姓(백성)을 다스려, 河內(하내) 지방이 흉년이 들면 河東(하동)의 곡식을 옮겨 하내 지방 百姓(백성)을 먹이고, 하동 지방이 흉년이 들면 또한 그같이 하는데, 이웃 나라의 政治(정치)를 보면 나와 같이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내 百姓(백성)이 더 많아지지 않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말을 듣고 孟子(맹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왕이 戰爭(전쟁)을 좋아하시니, 그것으로 비유하여 말을 하지요. 전쟁터에서 전쟁이
無恒産無恒心(무항산무항심) 생활이 어려움에도 바른 마음 갖는 것은 선비는 가능하나 일반 백성 어렵다지 경제적 안정이 없으면 바른 마음 못 갖네 <語 義> : 일정한 재산이 없으면, 일정한 마음도 없다. (생활이 안정되지 않으면, 바른 마음을 유지하기 어렵다.) <出 典> : 孟子(맹자) 梁惠王篇(양혜왕편) 上(상) 중국의 성인 孟子(맹자)에게 어느 날 濟(제)나라 宣王(선왕)이 정치에 대하여 묻자, “백성들이 배부르게 먹고 따뜻하게 지내면, 王道(왕도)의 길은 자연히 열리게 된다.”며, 그는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경제적으로 생활이 안정되지 않아도 항상 바른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오직 뜻있는 선비만 가능한 일입니다. 일반 백성에 이르러서는 경제적 안정이 없으면, 항상 바른 마음을 가질 수 없습니다. 진실로 항상 바른 마음을 가질 수 없다면, 방탕하고 편벽되며 간사하고 사치하여, 이미 어찌할 수가 없게 됩니다. 그들이 죄를 범한 후에 법으로 그들을 처벌한다는 것은 곧 백성을 그물질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는 이어서 ‘어떻게 어진 임금이 백성들을 그물질할 수 있습니까?’ 하고 반문하였다.” <原 文> 無恒産而有恒心者(무
去者不追來者不拒(거자불추내자불거) 호향(互鄕) 사는 한 소년이 ‘공자(孔子)’를 찾아왔네 가르침을 청했다지 ‘공자(孔子)’가 반겨 맞네 ‘공자(孔子)’는 지위와 신분 가리지를 않았지 <語 義> : 가는 자 쫓지 말고, 오는 자 막지 말라 (가는 사람 붙들지 말고 오는 사람은 물리치지도 않음) <出 典> : 孟子(맹자) 盡心下(진심하) 孟子(맹자)가 藤(등)나라의 上宮(상궁)에 거처하고 있을 때였다. 등나라는 맹자가 태어난 鄒(추)나라와 가까운 나라로, 등나라 임금 文公(문공)은 세자로 있을 때부터 맹자를 찾아가 가르침을 청한 일이 있었다. 그가 임금이 되었을 때, 맹자의 가르침에 따라 토지개혁을 단행한 일도 있었다. 맹자는 가는 곳마다 대단한 환영을 받았으며, 또 그의 가르침을 받고자 많은 사람들이 맹자를 찾아왔다. 그런데 맹자가 起居(기거)하는 여관의 일꾼이 미투리를 삼다가 창틀 위에 올려놓았으며, 맹자 일행의 방을 차지하여 들어갔다. 그의 가르침을 받은 사람들이 다 돌아간 다음, 일꾼은 다시 신을 삼고자 창가로 가보았으나 신이 보이지 않았다. 다른 일 보는 사람이 보기가 흉해서 어디로 치웠을지도 모를 일이었다. 그러나 그 사람은 누군
시조로 새겨 읽는 고사성어 浩然之氣(호연지기) 호연(浩然)은 넓고 큰 모양 크고도 넓은 기운 천지를 가득 채운 크고도 넓은 정기(精氣) 무엇에 구애(拘礙)받지 않는 바르고도 큰 기운 <語 義> : 하늘과 땅 사이에 가득 찬 넓고 큰 원기. (거침없이 넓고 큰 기개, 자유롭고 유쾌한 마음) (어떤 일에도 구애받지 않는 떳떳한 기운이나 도덕적 용기) <出 典> : 孟子(맹자) 公孫丑章句上(공손추장구상) 孟子(맹자)가 齊(제)나라에서 제자 公孫丑(공손추)와 나눈 대화이다. 공손추가 不動心(부동심)에 대한 이야기 끝에, “선생님이 제나라의 대신이 되어서 道(도)를 행하신다면, 제나라를 틀림없이 천하의 覇者(패자 : 제후의 우두머리)로 만드실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도 아마 動心(동심 : 책임을 느껴 마음을 움직임)하실 것입니다.” “나는 40이 넘어서부터는 마음이 움직이는 일이 없네.” “마음을 움직이지 않게 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맹자는 그것을 勇(용)이라 말하였다. 심중에 부끄러움이 없으면, 어떠한 것이나 두려워하지 않는다. 이것이 大勇(대용)이라 하였다. “선생님의 不動心(부동심)과 告子(고자 : 맹자와 논쟁의 적수로, 맹자의 성선설
시조로 새겨 읽는 고사성어 匹夫之勇(필부지용) 하늘을 즐기는 자 천하를 보존하고 하늘이 두려운 자 나라 하나 보존하지 용기(勇氣)도 크고 작음 있나니 큰 용기가 필요하네 <語 義> : 하찮은 남자의 용기. (소인의 혈기에서 나오는 경솔한 용기) (깊은 생각 없이 혈기만 믿고 함부로 부리는 소인의 용기) <出 典>① : 孟子(맹자) 梁惠王章句(양혜왕장구) 下(하) 孟子(맹자)는 王道政治(왕도정치)의 실현을 위해, 여러 나라를 돌며 遊說(유세)하기로 하고, 먼저 梁(양)나라로 갔다. 양나라 惠王(혜왕)은 맹자를 정중히 맞이하고서, 이웃 나라와는 어떻게 국교를 맺는 것이 좋겠는가를 물었다. 이에 맹자가, “大國(대국)은 小國(소국)에게 받드는 마음으로, 겸허한 태도로 사귀지 않으면 아니 되옵니다. 이는 仁者(인자)라야 할 수 있는 어려운 일이지만, 은나라의 蕩王(탕왕)이나 주나라의 문왕(文王)은 이미 이것을 행하였습니다. 또한, 小(소)가 大(대)를 받드는 것도 하늘의 도리이오나, 실천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武王(무왕)의 할아버지 대왕이 그것을 행하였기 때문에 주나라는 뒤에 대국을 이루게 되었고, 越(월)나라 왕 勾踐(구천)은 숙적 吳(오
제30회 대통령상 한밭국악전국대회 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로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리고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 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6월 21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명무부 예선 6월 22일(일) - 일반부 본선,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국립국악원. 대전광역시교육청. kbs대전. 대전mbc. TJB. 국악방송. 대전일보. 중도일보. 충청투데이. 금강일보. 대전뉴스. 충청뉴스. 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 무용부문 – 전통춤 * 기악부문 – 관악, 현악 *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 명무부 - 다음 중 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 만 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 국가, 시도 무형문화재 전수자 ▷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 일반부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전통 음악의 본향인 순천 낙안읍성에서 오태석 가야금병창 중시조를 기리고, 가야금병창 인재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1. 공고개요 ❍ 공고명 :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공고기간 : 2025. 4. 7.(월) ~ 5. 7.(수) / 31일간 ❍ 대회기간 : 2025. 5. 10.(토) ~ 5. 11.(일) 09:00 ~ 17:00 / 2일간 ❍ 장소 : 순천 낙안읍성 동헌 (우천 시 낙안읍성 낙민관) ❍ 주최/주관 : 순천시 / (사)낙안읍성 가야금병창 보존회 2. 신청요강 ❍ 신청기간 : 2025. 4. 7.(월) ~ 5. 7.(수) 18:00까지 ❍ 신청자격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람 • 초·중·고등부 : 대회 기준일 국내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대학부 : 대학생(전문대 포함) • 신인부 : 비전공자 / 가야금, 판소리 제외한 전공자는 참가 가능 • 일반부 : 전공자 / 전공 관련 학과 졸업자 또는 이에 상응하는
The 5th MAM Contest (제5회 맘 콘테스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5. 3. 7.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대회 개요 ❍ 대 회 명: 국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5th MAM Contest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 회 일: 2025. 5. 25(일) ❍ 장 소: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참가 개요 ❍ 접수부문: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2025. 4. 7.(월) ~ 5. 2.(금)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제27회(통합59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2호 춘향가), 김향순(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1호 흥보가), 이임례(광주광역시무형유산 제14호 심청가), 이명희(대구광역시 무형유산 제8호 흥보가), 전인삼(전남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윤진철(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적벽가), 이난초(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흥보가), 송재영(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염금향, 장문희(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등 여러 명창들을 배출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대회다. 특히 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의 명칭의 의미처럼 취고수청과 신청, 교방청이 있었던 역사적 배경을 중심으로 판소리, 고수, 기악, 무용 부문의 인재발굴과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수상자들을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계승, 전통과 창작이 공존하는 경연무대 펼쳐져... (사)한국전통춤연구회가 주최하고 선운임이조춤보존회,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2025 선운 전국무용경연대회가 오는 3월 15일(토) 예선과 본선을 은평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결선은 10월 6일(월) 광화문광장 놀이마당(광화문전통페스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무용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해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을 이어받아 전승과 창조의 토대를 마련하고, 한국무용 전공자와 신인 무용인들에게 다양한 무대 경험과 표현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전통과 창작의 경계를 허물고 한국무용 전 장르가 참여할 수 있는 무대로, 깊이 있는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창작의 가능성을 넓히는 장이 될 것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해외에서 한국무용을 전승하는 예술가들도 참가할 수 있도록 국제부를 신설하여,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무용인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 경연은 8개 부문으로 학생부(초·중·고등부), 국제학생부, 신인부(비전공자), 국제일반부, 일반부, 명무부로 나뉘며, 한국무용의 전통과 창작을 중심으로 개인과 단체(2인 이상)로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참가요강 및 신청서류는
제1회 인천심청국악제 전국판소리경연대회 - 대회 요강 □ 대회 개요 ◦ 일 시: 2024. 12.28일 (토/ 1일간) ◦ 장소 :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 주최 : 인천심청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추진위원회 ◦ 주관 : 남도민요판소리연구소 ◦ 후원: 사)국악협회 사)서울전통문화협회, 사)대한민국전통예술전승원, 사)아시아문화예술협회, 사)중국동포연합중앙회, 국악타임즈, 국악신문,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 경연부문 ▸판소리 : 학생부(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신인부, 다문화가족부 * 다문화가족부(개인및 단체포함): 판소리 민요 장르불문 □ 참가자격 ▸ 학생부: 기준일 기준 초, 중,고 재학중인 학생 ▸ 일반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대학 전공자포함) ▸ 신인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 ▸ 다문화가족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및 재외동포로서 연령에 무관 □ 참가 신청 ▸ 제출서류: 참가신청서(사진부착), 학생부는 학생증사본 및 재학증명서1부 * 신청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 신청금: 없음 ▸ 신청방법: 신청서 다운받아 작성하여 제출 국악타임즈 홈페이지(www.gugaktimes.com) ▸ 신청기간: 2024.12.18~2024. 1
*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10회 홍천전국민요경창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14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일시 예 심 : 2024년 11월 4일(월) 오전 10시 (비대면 영상 심사) 본 선 : 2024년 11월 10일(일) 오전 10시 (학생 고등/신인/일반/명창부) 대면 심사 시 상 : 결승종료 후 역대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같이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 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결과는 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본선 시상식에 꼭 참석하여 상장수령 합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영상은 “Youtube 이호연TV” 채널에서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
제27회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 기간 2024.11. 2.(토-예선) ~ 11. 3.(일-본선) ■ 장소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 주최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 주관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상남도 판소리보존회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창원시, 경상남도교육청, 경남신문,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MBC경남, 창원KBS, 경남도민일보, 경남메세나협회 특별후원 : 주식회사 부경 ■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 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가야금 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무 용 : 초·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풍 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중·고등부 – 중학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초등부 -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경연시간 ■ 참가비 전체 없음. ■ 고수비 전체 없음. ■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