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로 바꾸어 쓴 애련설(愛蓮說) - 주돈이(周敦頤) 물과 땅에 피어나는 사랑스런 예쁜 꽃들 진(晋)나라 도연명은 국화꽃을 좋아했고 당나라 이백(李白) 이후로는 모란 사랑 받았네 하지만 나는 오직 연꽃을 사랑하네 진흙에서 나왔어도 더럽혀지지 않고 맑은 물 잔물결에 씻겨도 교태(嬌態)롭지 않구나 속 비고 밖은 곧아 ‘향원익청(香遠益淸) 정정정식(亭亭淨植)’ 그 향기 멀리 가누나, 참 곧고도 깨끗하다 멀리서 바라볼 수만 있네, 희롱할 수 없구나 국화꽃은 은둔자요, 모란은 부귀자라 연꽃은 꽃 중에서 군자(君子)라 일컫는데 국화를 좋아하는 사람 도잠(陶潛) 이후 드무네 그 사람은 누구인가, 그런 사람 어디 있나 연꽃을 좋아하고 아끼는 그런 사람 모란을 좋아하는 사람은 마땅히도 많겠지 2018
시조로 바꾸어 쓴 두보(杜甫)의 시(詩) 春日江村五首(춘일강촌오수) 1 - 봄날의 강촌 1 農務村村急(농무촌촌급) 春流岸岸深(춘류안안심) 乾坤萬里眼(건곤만리안) 時序百年心(시서백년심) 茅屋還堪賦(모옥환감부) 桃源自可尋(도원자가심) 艱難昧生理(간난매생리) 飄泊到如今(표박도여금) 농부들의 농사일은 마을마다 늘 바쁜데 봄빛 담아 흐르는 물 두둑마다 깊어가네 만리(萬里)를 바라보던 안목, 백 년 세월 지난 듯 도리어 초가집이 글짓는 데 알맞으니 스스로 조금하면 무릉도원 찾겠구나 몰라서 오래도 표랑하다 지금 여기 왔구나 春日江村五首(춘일강촌오수) 2 - 봄날의 강촌 2 迢遞來三蜀(초체내삼촉) 蹉跎又六年(차타우륙년) 客身逢故舊(객신봉고구) 發興自林泉(발흥자림천) 過懶從衣結(과나종의결) 頻遊任履穿(빈유임리천) 藩籬頗無限(번리파무한) 恣意向江天(자의향강천) 저 멀리 가고 싶던 삼촉(三蜀) 땅에 갈마드니 뜻 이루지 못한 나날 다시 또 여섯 해라 옛 친구 흥취 일어남은 숲과 샘이 있어설세 -03 너무도 게을러서 마음대로 옷을 매고 자주 자주 놀다보니 신 닳도록 맡겨둔다 울타리 자못 끝없으니 마음대로 강(江)에 가네 -04 春日江村五首(춘일강촌오수) 3 - 봄날의 강촌 3 種竹
고려말 시인이자 대학자 청정(淸淨)한 세계를 동경한 자유(自由)의 시인 이숭인·李崇仁 송악산(松嶽山)에 올라 새벽에 산을 올라 하늘까지 갔다 오니 산(山) 가득 눈과 얼음 켜켜이 쌓였건만 소년(少年)의 힘찬 다리로 한순간에 올랐네 가는 길 어렵네 가는 길 어렵구나, 가는 길이 어려워라 나 한번 외치나니 그대 한번 들어보소 길 온통 가시밭이고 승냥이 범 나타나네 온갖 걱정 가슴 태워 창자마저 녹아날 듯 한밤중 닭소리에 춤을 금치 못하겠네 내일은 아침 문 나서면 나의 갈 길 있을까 물은 능히 배를 엎고, 산은 수레 꺾는다지 그대 보지 못했는가, 장안(長安) 거리 부귀아(富貴兒)들 평생에 단 한 권 책도 읽지 않는다는 걸 강호문에게 눈이 녹은 매계(梅溪) 계곡 물은 의당 맑을 테고 대[竹] 집엔 향기 엉겨 그 기운이 성(盛)하겠죠 홀연히 떠나간 그대 벼슬 생각 묽겠구려 염흥방에게 시골살이 궁색하다 그 누가 말했던가 참으로 내 성정(性情)에 이렇게도 어울리는데 이 몸은 구름 따라 한가하고 산 좋으니 눈 더 밝네 지은 시는 읊어 보고 미진한 곳 고쳐 쓰며 입에 달게 밥 먹은 뒤 찻잔 향을 기울이네 전부터 이 맛 알았거늘 공명(功名) 다신 안 꾀하리 신효사 담(湛) 스
난세(亂世)에 정도(正道)를 찾아 방랑(放浪)한 나그네 정몽주·鄭夢周 안변성의 누각(樓閣)에서 돌아가자 그 마음은 먼 하늘에 뻗치는데 만리(萬里) 밖 누(樓)에 오르니 바람만 모자에 가득 명년(明年)엔 정처 없는 이 몸 기러기 소리 어서 듣나 함주(咸州)에 도착하여 낙엽은 어지럽고 그대 모습 볼 수 없네 원수(元帥)는 변새(邊塞)에 들고 날쌘 장수 군(軍)을 나누네 창 방패 천하(天下)에 가득하니 문사(文詞) 언제 닦으리오 * 변새(邊塞) : 변방(邊方)의 요새(要塞) * 문사(文詞) : 문장으로 나타난 말 중양절에 정주(定州)에서 정주(定州) 땅 중양절(重陽節)에 높은 곳 올라보니 옛날같이 국화꽃이 눈에 밝게 비쳐 드네 개펄은 남쪽 선덕진(宣德津)에, 봉우리는 성(城)에 닿네 일백년 전쟁(戰爭)한 나라 흥하고 망한 일에 만리 정벌 나갔던 몸 강개(慷慨)한 정이로다 원수(元帥)를 말에 태우니, 놀빛 깃발 물들이네 강남(江南)의 버들 강남 땅 버들이여, 강남 땅 버들이여 봄바람에 하늘하늘 황금빛 실타래 같네 버들 빛 해마다 좋건만 나그네는 언제 갈까 망망한 푸른 바다 파도는 멀리 만 길 고향 땅은 저기 멀리 하늘 가에 닿아 있네 돌아갈 배에 앉아서 지는 꽃을
고려의 문인이자 문장가인 백운거사(白雲居士) 이규보 영광과 치욕의 시대를 고뇌한 시인 이규보 · 李奎報 무제(無題) 꽃들이 웃었는데 그 소리가 들리잖고 새들이 울었네만 눈물 보기 어려워라 바람이 아무리 분들 눈에 띈다 하리오 * 종장은 내가 기워서 집어넣음 시(詩) 쓰기라는 병통 나이 이미 일흔 넘고 삼공(三公) 벼슬 올랐으니 이제는 글 짓는 일 버릴 만도 하건마는 오호라, 아직도 이 일 내려놓지 못하네 아침에 노래하니 귀뚜라미 노래 소리 저녁에 읊조리니 올빼미가 따로 없네 어쩌나, 몸에 붙은 마귀 밤낮으로 따르는데 한 차례 붙더니만 잠시도 안 놔주니 죽고 살고 하는 것이 필시 이에 달렸구나 의원(醫員)도 나의 이 병을 고치기가 어려우리 다음날 또 짓다 오히려 병중에도 술 사양을 못하나니 죽는 날에 가서야만 그 술잔을 놓으려나 깨어서 무슨 재미 있나 취중(醉中) 속에 죽으리라 우연히 읊다 술이 만약 없다 하면 시(詩) 쓰기를 멈추리라 만약에 시가 없으면 술상을 물리치리 시와 술 두 가지 다 즐기니 서로 만나 걸맞도다 내 손이 가는 대로 시 한 줄을 새로 쓰고 내 입이 내키는 대로 술 한 잔을 기울이네 어쩌다 딱한 늙은이가 시벽(詩癖) 주벽(酒癖) 다 가졌나
고려 말 학자이자 천재시인. 서경 출신. 호는 남호(南湖) 맑은 영혼(靈魂)을 노래한 혁명가 정지상·鄭知常 임을 보내며 1 비 개인 강 언덕에 풀빛이 더욱 곱다 남포(南浦)로 임 보내는 걸핏하면 슬픈 노래 대동강(大同江) 마를 날 있으랴, 이별 눈물 보태는걸 임을 보내며 2 뜰 앞에 나뭇잎 하나 고요히 떨어지니 침상 아래 온갖 벌레 울음소리 더욱 슳다 그 누가 말릴 수 있으랴, 아득히도 떠나는데 한 조각 내 마음은 푸른 산 다하는 곳 외로운 나의 꿈길, 밝은 달을 바라보네 남포에 봄 물결 푸르거든 온단 기약 지키소서 개성사의 절방 구절양장 굽이진 길 높은 산에 오르나니 허공 중에 있는 집은 그저 다만 두서너 칸 샘에선 찬물 떨어지고 푸른 이끼 아롱졌네 바위 머리 소나무는 조각달에 늙어 있고 하늘 끝 흰구름은 천 봉우리 나직하네 세상 일 이르지 못하니 은자(隱者) 홀로 한가하네 술에 취해서 복사꽃 붉게 지고 새들은 지저귀네 집을 두른 산허리엔 푸른 이내 자욱한데 오사모 멋대로 걸치고 취해 잠든 꽃밭이여 * 이내 : 안개 * 오사모 : 고려 말기부터 조선 시대에 걸쳐 벼슬아치가 쓰던, 검은 깁으로 만든 모자
시조(時調)로 바꾸어 쓴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 한시 가을밤, 비는 내리고 바람 부는 가을날엔 시(詩)나 애써 지을밖에 내 마음 알아줄 이 세상 길에 드물구나 창 밖에 내리는 밤비 만 리 길을 달리네 가야산(伽倻山) 독서당 거센 물결 바위를 치며 뭇 산을 울게 하니 사람 소리 지척(咫尺)에도 알아듣기 어려워라 이 세상 시비(是非) 소리 막느라 물로 온 산(山) 싸게 했네
시조로 바꾸어 쓴 만해(萬海) 한용운(韓龍雲)의 한시(漢詩) 견민(遣悶) 春愁春雨不勝寒 春酒一壺排萬難 一杯春酒作春夢 須彌納芥亦復寬 봄 시름에 오는 봄비 추적추적 마냥 추워 봄술 한 병으로 만난(萬難)을 물리치네 봄술에 봄꿈을 꾸니 수미산(須彌山)도 겨자씰세 견앵화유감(見櫻花有感) 昨冬雪如花 今春花如雪 雪花共非眞 如何心欲裂 지나간 겨울에는 눈이 꽃과 같더니만 올봄에는 피는 꽃들 볼수록 눈 같구나 눈이나 꽃이 다 참 아닌데 어찌 마음 찢어질까 견월(見月) 幽人見月色 一夜總佳期 聊到無聲處 也尋有意詩 외로운 마음으로 달빛을 바라보니 지난 밤들 하나같이 아름다운 한때였네 오로지 소리 없는 곳에서, 의미(意味) 있는 시를 찾네 고유(孤遊) 半生遇歷落 窮北寂寥遊 冷宵說風雨 晝回髮髮秋 반평생 지나쳐온 일마다 기구하여 궁박한 북녘으로 쓸쓸히 떠돌았네 찬 바람 걱정하노니, 머리칼엔 가을 빛 관락매유감(觀落梅有感) 宇宙百年大活計 寒梅依舊滿禪家 回頭欲問三生事 一秩維摩半落花 한평생에 이 우주를 펄펄 살게 하려는데 찬 매화 옛날같이 절에 가득 피었구나 삼생(三生) 일 묻고자 하나, 유마경에 떨어진 꽃 구암사초추(龜岩寺初秋) 古寺秋來人自空 匏花高發月明中 霜前南峽楓林語 纔見三枝數葉紅 옛
시조로 바꾸어 쓴 주(主) 기도문(祈禱文) 하늘에 계시옵는 우리의 아버지여 온 세상이 아버지를 주님으로 받들게 하사 이 땅에 아버지의 나라 속히 오게 하소서 하늘에 계시옵는 우리의 아버지여 아버지의 높은 뜻이 하늘에서 이뤄지듯 우리들 이 땅에서도 이뤄지게 하소서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 주사 우리가 우리에게 죄진 자들 용서하듯 우리의 모든 잘못을 용서하여 주소서 하늘에 계시옵는 우리의 아버지여 우리를 시험 속에 빠지잖게 하옵시고 불쌍한 우리 모두를 죄악에서 구하소서
소동파 중국 북송 시대의 시인, 문장가, 학자 시조로 바꾸어 쓴 적벽부(赤壁賦) - 원작 소동파 임술년 가을 칠월 열엿샛날 나 소동파, 찾은 손과 배를 띄워 적벽(赤壁) 아래 노닐 적에 바람은 천천히 살랑이고, 푸른 물결 잔잔하다 그대여 받으시게, 이술 한 잔 받으시게 그대는 ‘진풍장’의 달 밝은 시 읊조리고 나 소자(蘇子) 시경의 ‘관저장’ 사랑 노래 부르리라 이윽고 조금 있어 동산 달이 솟아 올라 북두와 견우(牽牛) 간에 멈칫멈칫 서성이니 흰 이슬 물안개 비끼고, 물빛 하늘 닿았더라 갈대 같은 작은 배를 가는 대로 맡겨 두니 일만 이랑 아득한 물결 넓고도 드넓구나 허공에 바람 탄 듯하여 그칠 데를 알 수 없네 바람 훨훨 나부끼니 인간 세상 버렸는가 날개 돋쳐 신선(神仙)으로 하늘에 오르는가 흥취가 도도해지니 뱃전 치며 노래하네 계수나무 노를 깎고, 목련 가지 삿대 삼아 물에 비친 달을 밀어 거슬러 오르나니 아득한 내 생각이여, 하늘 가의 미인(美人) 보네 손님 중에 퉁소 불어 노래 따라 화답(和答)하니 그 소리 슬프도다, 그 누구를 탓하는 듯 그 뉘를 사모하는 듯, 하소연을 하는 듯 여음(餘音)이 가늘어서 실같이 이어지니 물에 잠긴 교룡(蛟龍)들을 춤추게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전통 음악의 본향인 순천 낙안읍성에서 오태석 가야금병창 중시조를 기리고, 가야금병창 인재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1. 공고개요 ❍ 공고명 :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공고기간 : 2025. 4. 7.(월) ~ 5. 7.(수) / 31일간 ❍ 대회기간 : 2025. 5. 10.(토) ~ 5. 11.(일) 09:00 ~ 17:00 / 2일간 ❍ 장소 : 순천 낙안읍성 동헌 (우천 시 낙안읍성 낙민관) ❍ 주최/주관 : 순천시 / (사)낙안읍성 가야금병창 보존회 2. 신청요강 ❍ 신청기간 : 2025. 4. 7.(월) ~ 5. 7.(수) 18:00까지 ❍ 신청자격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람 • 초·중·고등부 : 대회 기준일 국내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대학부 : 대학생(전문대 포함) • 신인부 : 비전공자 / 가야금, 판소리 제외한 전공자는 참가 가능 • 일반부 : 전공자 / 전공 관련 학과 졸업자 또는 이에 상응하는
The 5th MAM Contest (제5회 맘 콘테스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5. 3. 7.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대회 개요 ❍ 대 회 명: 국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5th MAM Contest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 회 일: 2025. 5. 25(일) ❍ 장 소: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참가 개요 ❍ 접수부문: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2025. 4. 7.(월) ~ 5. 2.(금)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제27회(통합59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2호 춘향가), 김향순(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1호 흥보가), 이임례(광주광역시무형유산 제14호 심청가), 이명희(대구광역시 무형유산 제8호 흥보가), 전인삼(전남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윤진철(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적벽가), 이난초(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흥보가), 송재영(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염금향, 장문희(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등 여러 명창들을 배출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대회다. 특히 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의 명칭의 의미처럼 취고수청과 신청, 교방청이 있었던 역사적 배경을 중심으로 판소리, 고수, 기악, 무용 부문의 인재발굴과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수상자들을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계승, 전통과 창작이 공존하는 경연무대 펼쳐져... (사)한국전통춤연구회가 주최하고 선운임이조춤보존회,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2025 선운 전국무용경연대회가 오는 3월 15일(토) 예선과 본선을 은평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결선은 10월 6일(월) 광화문광장 놀이마당(광화문전통페스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무용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해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을 이어받아 전승과 창조의 토대를 마련하고, 한국무용 전공자와 신인 무용인들에게 다양한 무대 경험과 표현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전통과 창작의 경계를 허물고 한국무용 전 장르가 참여할 수 있는 무대로, 깊이 있는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창작의 가능성을 넓히는 장이 될 것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해외에서 한국무용을 전승하는 예술가들도 참가할 수 있도록 국제부를 신설하여,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무용인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 경연은 8개 부문으로 학생부(초·중·고등부), 국제학생부, 신인부(비전공자), 국제일반부, 일반부, 명무부로 나뉘며, 한국무용의 전통과 창작을 중심으로 개인과 단체(2인 이상)로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참가요강 및 신청서류는
제1회 인천심청국악제 전국판소리경연대회 - 대회 요강 □ 대회 개요 ◦ 일 시: 2024. 12.28일 (토/ 1일간) ◦ 장소 :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 주최 : 인천심청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추진위원회 ◦ 주관 : 남도민요판소리연구소 ◦ 후원: 사)국악협회 사)서울전통문화협회, 사)대한민국전통예술전승원, 사)아시아문화예술협회, 사)중국동포연합중앙회, 국악타임즈, 국악신문,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 경연부문 ▸판소리 : 학생부(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신인부, 다문화가족부 * 다문화가족부(개인및 단체포함): 판소리 민요 장르불문 □ 참가자격 ▸ 학생부: 기준일 기준 초, 중,고 재학중인 학생 ▸ 일반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대학 전공자포함) ▸ 신인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 ▸ 다문화가족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및 재외동포로서 연령에 무관 □ 참가 신청 ▸ 제출서류: 참가신청서(사진부착), 학생부는 학생증사본 및 재학증명서1부 * 신청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 신청금: 없음 ▸ 신청방법: 신청서 다운받아 작성하여 제출 국악타임즈 홈페이지(www.gugaktimes.com) ▸ 신청기간: 2024.12.18~20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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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홍천전국민요경창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14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일시 예 심 : 2024년 11월 4일(월) 오전 10시 (비대면 영상 심사) 본 선 : 2024년 11월 10일(일) 오전 10시 (학생 고등/신인/일반/명창부) 대면 심사 시 상 : 결승종료 후 역대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같이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 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결과는 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본선 시상식에 꼭 참석하여 상장수령 합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영상은 “Youtube 이호연TV” 채널에서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
제27회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 기간 2024.11. 2.(토-예선) ~ 11. 3.(일-본선) ■ 장소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 주최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 주관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상남도 판소리보존회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창원시, 경상남도교육청, 경남신문,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MBC경남, 창원KBS, 경남도민일보, 경남메세나협회 특별후원 : 주식회사 부경 ■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 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가야금 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무 용 : 초·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풍 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중·고등부 – 중학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초등부 -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경연시간 ■ 참가비 전체 없음. ■ 고수비 전체 없음. ■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제3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 기간 2024.10. 5.(토요일-예, 본선) ■ 장소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 주최 대한불교조계종 인각사 ■ 주관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추진위원회,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 후원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본사 은해사, 대구광역시청, 국가 유산청, 대구광역시교육청, 군위군, ■ 특별후원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 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을 포함한 만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전공자 참가 불가) ▷중·고등부 – 중학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초등부 -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부 시간 : (시간 엄수) 고등부,일반부 - (08:40~09:00), 신인부 - (10:30~10:50), 초,중등부 – (12:00~12:20) ※ 예선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