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길 위에서 다시 만나는 소리... ‘2026 박송희 선생님과의 동행’ 스승의 날 기념 공연 개최 스승의 날을 맞아 한국 전통예술의 깊은 울림을 되새기는 무대가 마련된다. 오는 5월 9일 오후 3시, 서울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2026 박송희 선생님과의 동행’ 공연이 관객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우리 시대 판소리 명창 박송희 선생의 예술세계를 기리고, 그 정신을 이어가는 제자들과 후학들이 함께하는 헌정 무대다. “아직도 삶의 지표가 되어주시는 스승” 제자 채수정이 전하는 깊은 헌사 이번 공연을 기획한 채수정 대표는 스승을 향한 깊은 존경과 애틋한 마음을 전한다. “작고하신 지 9년이 흘렀지만 선생님께서는 아직도 제 곁에서 삶의 지표가 되어주시고 용기를 주신다”고 밝히며,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스승의 존재를 이야기한다. 채수정 대표 또한 “문득 어려운 상황에 놓일 때마다 ‘스승님께서는 어떤 답을 하실까, 어떤 판단을 내리실까’를 자주 생각한다. 그 답을 아직 온전히 알지 못하지만, 그 질문들로부터 스스로 답을 찾게 된다”고 한다. 흥보가와 적벽가로 되살아나는 스승의 소리 이번 공연은 스승 박송희 명창이 평생 갈고닦아 온 판소리의 정수를
우리 아이 정체성 키우는 전통예술 교육… ‘아이스트라’ 1기 모집 중앙대 교수진 참여, 무대 데뷔까지 잇는 체계적 커리큘럼 중앙대학교 학교기업 아리(Ari)가 유소년 전통예술악단 ‘아이스트라’의 전통예술 기본교육과정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단순한 취미 교육을 넘어 전통문화 속에서 아이들의 정체성과 감수성을 키우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주목된다. 이번 과정은 전통예술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뿌리를 이해하고, 미래 사회에서 필요한 문화적 감각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아리에서 개발한 가야금을 활용한 실기 교육과 함께 전통문화와 예절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통합형 커리큘럼이 특징이다. 교육의 전문성도 눈길을 끈다.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교수진이 커리큘럼 개발에 직접 참여했으며, 학과장 박혜리나 교수를 중심으로 한 강사진이 수업을 이끈다. 박 교수는 “유소년을 위한 체계적이고 경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평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무엇보다 대학이 직접 나서 교수진이 참여하는 형태로 유소년 전통예술 교육을 운영한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이는 국악이 단순한 전통 계승을 넘어 미래 교육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
디지털로 되살아난 ‘시대의 춤’… 이애주 춤 아카이브 첫 공개, 전통춤 기록의 새로운 지평 여는 학술행사 故 이애주 명무의 예술세계를 디지털로 되살리는 ‘이애주 춤 아카이브’가 온라인으로 공개되며, 이를 기념하는 학술행사가 열린다. 이애주문화재단 부설 이애주춤연구소는 오는 5월 7일 오후 2시, 서울 예술가의집에서 학술행사 「디지털 아카이브로 잇는 춤의 기록, 시대의 기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대의 춤꾼’으로 불렸던 이애주의 예술과 그가 남긴 방대한 기록을 디지털 아카이브로 구축·공개하는 의의를 조망하고, 한국 전통춤의 현재와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다. 기록을 넘어 ‘살아 있는 춤의 플랫폼’으로 이번에 공개되는 ‘이애주 춤 아카이브’는 2022년부터 이애주문화재단이 추진해온 사업으로, 한 예술가의 삶과 춤을 집대성한 디지털 문화유산 플랫폼이다. 아카이브에는 공연 기록, 사진, 영상, 저술, 논문, 메모, 구술 자료 등 다양한 자료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으며 ‘이애주’, ‘승무’, ‘시대춤’, ‘전통춤’을 중심 키워드로 구성됐다. 단순한 자료 저장을 넘어 디지털 전시관 형태로 구현되어 이용자들이 이애주의 춤과 사상, 그리고 시대적 맥락을 입체
국악 교육의 뿌리에서 미래를 향한 무대로... 국립국악고, 제55회 ‘목멱예술제’ 개최 대한민국 전통예술 교육의 산실인 국립국악고등학교가 개교 71주년을 맞아 제55회 정기연주회 ‘목멱예술제 – 시공의 여정’을 선보인다. 공연은 오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다. 이번 목멱예술제는 ‘시공의 여정’을 주제로, 오랜 시간 갈고닦은 학생들의 기량과 함께 전통예술의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무대로 기획됐다. 국립국악고등학교는 신라 시대 ‘음성서’의 맥을 잇는 국악사양성소(1954년)를 전신으로, 지난 70여 년간 수많은 예술 인재를 배출해 온 대표적인 전통예술 교육기관이다. 이번 무대 역시 그 전통 위에서 새로운 감각을 더한 창조적 결과물로 기대를 모은다. 첫째 날과 둘째 날에는 ‘우리가락’ 무대가 펼쳐진다. 관악합주 ‘자진한잎 중 우조두거’, 현악합주 ‘파동’, 관현합주 ‘도드리’, 피리제주 ‘흔들리며 피는 꽃’ 등 기악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판소리 ‘어사출도’, 지름시조 ‘바람도’, 경기민요 연곡 등 성악 무대도 함께 어우러진다. 특히 서용석류 피리산조(김선정)와 최옥삼류 가야금산조(전혜진) 등 독주 무대는
김금미, 박봉술제 ‘적벽가’ 완창으로 다시 쓰는 소리의 정점 판소리 다섯 바탕 가운데 가장 웅장한 서사로 손꼽히는 ‘적벽가’가 명창 김금미의 소리로 무대에 오른다. 오는 4월 30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국가무형유산 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동편제 박봉술 바디의 정수를 온전히 담아낸 완창 무대로 기대를 모은다. 동편제의 기개, ‘적벽가’로 되살아나다 ‘적벽가’는 삼국지의 적벽대전을 배경으로 한 판소리로, 조조와 유비, 관우, 장비 등 영웅들의 서사를 웅장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특히 박봉술 바디는 동편제 특유의 강직하고 호방한 우조의 미학이 잘 살아 있는 소리로, 치밀한 군사 묘사와 긴박한 전개가 특징이다. 이번 공연은 송만갑–박봉래–박봉술로 이어지는 계보의 소리 맥을 충실히 담아내며, 동편제의 정수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수 시간에 걸쳐 한 바탕을 모두 소화하는 완창은 소리꾼의 공력과 체력, 그리고 예술적 깊이를 가늠하는 무대다. 김금미는 이미 수차례 완창을 통해 흔들림 없는 기량을 입증해 온 소리꾼으로, 이번 공연 역시 통산 여덟 번째 완창이라는 기록을 이어가며 다시 한 번 자신의 소리 세계를 증명한다. 무용으로 예술의 길을
부처님 오신 날, 세종의 찬불가가 울린다…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월인천강지곡’ 무대에 오른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대규모 국악 칸타타가 무대에 오른다.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이 준비한 <월인천강지곡>은 세종대왕의 찬불가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음악·무용·극적 서사를 결합한 장엄한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전통 찬불가, 현대 무대로 되살아나다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은 오는 5월 17일 오후 4시에 서울 봉은사 미륵광장과 18일은 오후 7시 30분 평택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양일간 <월인천강지곡>을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세종대왕이 소헌왕후의 명복을 빌며 지은 찬불가 『월인천강지곡』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이다. 국악의 전통적 어법을 바탕으로 시대를 초월한 울림을 전하고자 기획된 이번 무대는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를 예술적으로 풀어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국내 최고 예술진이 참여한 초대형 무대 공연은 작곡과 지휘를 맡은 박범훈 예술감독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박범훈은 중앙대학교 총장을 역임하며 예술과 교육을 아우른 대표적 예술행정가이자 작곡가로, 국악관현악의 현대화와 대형 무대작품 창작에 꾸준히 힘써온 인물이다. 특히
대숲에 울리는 백년의 가락… 담양서 ‘김오채 탄신 100주년 300인 우도설장구’ 대축제 열린다 김오채 탄신 100주년과 김동언 무형문화유산 인정 3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전남 담양에서 열린다. 오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담양 추성경기장과 죽녹원 일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전국 농악 설장구 대축제’는 남도 장구의 예술혼을 기리고 전통 농악의 공동체적 가치를 되살리기 위한 자리다. 특히 5월 3일 오후 2시 30분에는 ‘300인 우도설장구’ 특별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전국과 해외에서 모인 제자들이 함께하는 대규모 연희가 펼쳐질 예정이다. 백년의 스승을 기리는 마음, 이어지는 전승의 뜻 이번 행사는 우도농악 설장구 명인 고(故) 김오채 선생의 탄신 100주년을 기리는 자리로, 그의 제자인 김동언 명예보유자가 중심이 되어 준비했다. 김동언 명예보유자는 모시는 글에서 “스승의 예술과 전통의 뿌리를 잊지 않고 이어가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국내외 제자 300여 명이 한마음으로 참여하는 이번 무대의 의미를 강조했다. 전남도립국악단 부감독을 지낸 김옥란은 “김오채 선생의 가락과 삶은 단순한 예술을 넘어 세대를 잇는 정신”이라며, 이번 행사가 그 울
대한민국 농악인 한자리에… 연대와 과제 확인한 사단법인 대한민국농악연합회 정기총회 2026년 사단법인 대한민국농악연합회 정기총회가 지난 4월 27일 오전 11시, 광명전통무형유산전수관에서 전국 각지 농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총회는 농악계의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임웅수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각 지역에서 농악을 지키고 있는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연합회는 크고 화려한 사업보다도 단체 간 교류와 협업을 통해 농악의 기반을 다지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광명동굴에서 진행된 제2회 대한민국 농악축제 "힘내라 대한민국"과 "싹허브 평화문화대전" 등을 올해 역시 지속 추진할 계획임을 밝히고 아울러 올해 11월 14일, 유네스코가 농악을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한 지 12주년을 맞아, 평창 둔전평농악 전수회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단법인 대한민국농악연합회 임웅수 이사장 회계는 안정, 그러나 “사업 확대 필요” 지적 이어 진행된 감사보고에서는 감사인 전통연희단 잔치마당의 서광일 대표가 나와 2025년도 회계 및 사업 운영 현황을 공유했다. 연합회는 이월금과 회비, 보조금 등
K-컬처는 왜 강한가… 그 답은 ‘국악’에 있다 어린이 국악극 <금다래꿍>, 베트남 순회공연으로 전통예술 글로벌 확장 본격화 한국 전통예술의 저력이 다시 한번 해외 무대에서 입증되고 있다. 인천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전통연희단 잔치마당(대표 서광일)의 대표작 어린이 국악극 <금다래꿍>이 베트남 순회공연에 나서며, 국악이 K-컬처의 핵심 콘텐츠로 확장되는 흐름을 선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번 공연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투어링 케이-아츠’ 사업의 일환으로, 주베트남한국문화원의 협력을 통해 오는 5월 2일부터 8일까지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하노이 어린이회관과 호치민 어린이회관에서 각각 두 차례씩 공연이 펼쳐지며, 현지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금다래꿍>은 이미 국내에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한 콘텐츠다. 대한민국 소비자 감동브랜드 1위 선정, 예술의전당 ‘리바운드’ 축제 초청공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나는 예술여행’ 선정, 인천시교육청 ‘찾아가는 아트스쿨’ 프로그램 선정 등 다양한 성과를 통해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특히 2023년 브라질 상파울루 초청공연에 이어
김승국의 문화산책, 대한민국 제발 이러지 말자 해외로 유학을 떠난 학생들에게서 자주 듣는 이야기다. 해외에 유학을 가 그 나라 가정에 초대받으면 한국의 전통음악이나 민요를 들려달라거나 전통춤을 보여줄 수 없겠느냐는 요청을 종종 받곤 하는데 할 줄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 참으로 난감했다는 것이다. 다른 나라 유학생들은 그래도 몇 가지 자기 나라의 전통예술 개인기를 펼쳐 보이는데 자신은 아무것도 할 줄 몰라 당황했다는 것이다. 이러고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5천 년 역사를 가진 문화민족이라고 자랑할 수 있겠는가? 유아교육에서 대학교육까지 전통예술 교육이 부재했고, 대학입시에만 매몰되어 지냈으니 그럴 수밖에 없었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라도 정규 교육과정에 전통 예술교육을 반영해야 한다. 그래야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 국민을 키워낼 수 있다. 요즘은 웬만한 가정에서는 어린 자녀들을 피아노 학원이나 교습소에 보낸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처음으로 받는 예술교육이 서양음악인 셈이다. 정작 우리 전통음악의 기본 장단이나 민요나 판소리 한 대목 정도, 혹은 우리 민속춤의 기본 장단과 춤사위 정도는 알아야 문화민족이라 할 수 있을 텐데 그러지 못한 것이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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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