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다섯번째 이야기 제5회 연재자 (註) 어린 이동안 선생이 풍악 소리만 들어도 피가 끓을 정도로 빠져있었기에 부친은 집에 붙잡아 둘 생각으로 후에 광무대에서 다시 만나게 될 줄타기 독선생인 김관보 선생을 불러다 줄타기 재주를 가르쳤다. 이 진술에서는 김관보 선생이 이동안 선생에게 줄타기 교육을 어떠한 방식으로 혹독하게 가르쳤는가를 소상하게 밝히고 있다. 독선생 김관보에게 줄타기를 배우다 그때는 풍악소리만 들어도 피가 끓어서 견딜 수가 없었지. 아버지도 처음엔 야단도 치다가 안되니께 허는 수 없이 나를 붙잡아둘 요량으로 재주를 가르친거여. 그래 줄타는 독선생을 모셔왔는데 김관보씨라고. 후일 광무대에서 다시 만났지. 새벽만 되면 잠도 덜 깼는데 “동안아!”하고 부른단 말이여. 그때부터 집 뒤에 산에 가서 배는데 인정사정 없이 베는거여. 게으름 피면 선생이 막 패도 어쩔 수 없는거여. 그러니 선생한테 처음 밸 때 부모가 승낙서를 써줘야혀. 남의 자식 막 패도 괜찮다는 승낙서여. 줄을 밸라면 처음엔 땅재주를 배야혀. 땅바닥을 언덕지게 파는거여.(이옹(李翁)의 증언으로는 땅바닥을 나선형이 되게 파서
출연자 외에 관객이 거의 없는 제44회 대한민국국악제 서울시의 무책임한 예산지원, 아무도 몰랐던 ‘대한민국 국악제’에 5천만원 지원 서울시 보조금이 투입된 「대한민국 국악제」의 운영 실태와 성과평가의 정당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번 의혹의 중심에는 (사)한국국악협회의 2년 연속 총회 미개최와 감사 공백, 그리고 그 상태에서 이뤄진 5천만 원의 공공 보조금 승인 과정의 부실 가능성이 놓여 있다. 한국국악협회는 이용상 전 이사장이 2022년 4월 21일 당선된 이후 2023년 초 단 한 차례의 총회를 개최했을 뿐, 대법원에서 당선무효소송을 취하하며 물러난 2025년 7월 23일까지 약 2년 동안 고의적으로 총회를 열지 않았다. 그 결과, 2년간 단 한 차례의 감사나 회계감독도 이뤄지지 않았고, 협회의 재정 상황과 운영은 사실상 ‘깜깜이’ 상태로 지속되었다. 사단법인에서 정기 총회는 선택이 아닌 법인 운영의 근간이다. 총회는 전년도 회계감사와 사업평가를 정산·심의하고, 해당 연도 사업 계획과 예산 집행을 보고·승인받는 최고 의결기구의 장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한국국악협회는 2024년과 2025년 7월까지 총회와 감사 절차를 연속으로 공백
경기12잡가 전승자 전병훈, ‘올해의 이수자상’ 전통음악 부문 수상 국가유산청이 제정한 2025년 ‘올해의 이수자상’ 전통음악 부문 수상자로 경기민요 경기12잡가 가창 이수자 전병훈이 선정됐다. 이 상은 한 해 동안 배출된 국가무형유산 이수자 가운데 탁월한 전승 기량과 예술적 성과를 보인 전승자를 격려하기 위해 도입된 상으로, 전통음악 분야에서는 전병훈이 첫 수상자의 영예를 안았다. 전병훈 이수자는 경기민요의 대표 장르인 경기12잡가(十二雜歌) 가창과 전승 활동에서 보여준 깊은 음악성과 지속적인 완창 발표, 음반 기록 작업을 통해 전통 소리의 전승 생태계 확장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7세 완창 신동에서 국가 전승자로 경기12잡가의 정수를 잇다 전병훈(1998년생)은 7세의 나이에 경기12잡가 완창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신동 소리꾼’으로 주목받았다. 당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 완창 무대는 성인 소리꾼도 완주하기 어려운 긴 호흡과 발성, 음악적 구성력을 요구하는 경기12잡가를 어린 나이에 완창했다는 점에서 지역과 국악계에 큰 화제를 남겼다. 그는 경기민요 보유자 이호연 명인에게 경기12잡가와 경기잡가의 다양한 대목을 사사하며 소리의
권번의 춤맥을 다시 비추다… ‘십이체장고춤’ 전승 가치와 무형유산 확장의 공론 2025년의 끝자락, 한국 전통 예능의 전승 생태와 제도 확장의 책무를 묻는 학술 담론이 대학로 예술가의집 2층에서 펼쳐졌다. 지난 12월 29일 오후 2시 열린 〈권번계 장고춤의 전승맥락 학술세미나 – 김취홍·오천향 십이체장고춤을 중심으로〉는, 일제강점기 권번 문화의 재조명과 전통춤 다양성 계승, 서울시 무형유산 종목 확장의 필요성을 확인한 자리였다. 전통 예능의 요람, 교방에서 권번으로 이어진 전승 생태 기조강연에 나선 김승국 전통문화콘텐츠연구원장은 “고려와 조선 시대를 관통하며 궁중과 지방 관아의 예악을 담당했던 교방은 속악, 가, 무, 악을 체계적으로 전승한 한국 전통 예능의 요람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1894년 갑오개혁의 신분제 폐지와 함께 관기 제도가 해체된 후, 이 전통은 일제강점기에 권번이라는 새로운 형태로 이어지며 격변기의 전통예술을 보존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했다”고 설명했다. 김 원장은 권번을 “유흥 중개 기관이 아니라 조선 교방의 교육 방식을 계승한 전통예능 교육 기관의 역할을 담당했던 보존 및 전승의 중요한 통로”로 규정했다. 김승국 원장은 “현행 무형
화려한 K-컬처 시대, 이제는 ‘마음의 복지’를 말할 때 전통문화 칼럼니스트 김승국 성장의 숫자는 가파른데, 골목의 마음은 왜 시린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그러나 민초들의 삶은 여전히 시리다. 정부는 연일 AI 강국과 실용 외교를 외치며 거시적 성과를 강조하지만, 지표의 온기는 골목마다 스며들지 못하고 있다. 기업과 가계 사이의 소득 격차는 더욱 벌어지고, 각자도생의 정글 속에서 공동체의 결속은 갈수록 느슨해지고 있다. 성장의 숫자가 가팔라질수록 서민들의 고립감과 마음의 병은 깊어가는 역설적 상황이다. '쇼생크의 선율'처럼… 예술은 고립된 개인을 잇는 사회적 치유제 이러한 때일수록 우리는 정치와 경제가 놓치고 있는 '인간의 얼굴’을 돌아봐야 한다. 영화 '쇼생크 탈출'에서 절망적인 쇼생크 감옥의 담장을 넘나들던 모차르트의 선율처럼, 문화예술은 가장 낮은 곳에서 신음하는 이들의 존엄을 지켜주는 최후의 보루다. 역사적으로도 문화예술은 늘 시대의 아픔을 함께해왔다. 일제강점기 한 맺힌 ‘아리랑’이 그러했고, 광장의 촛불 곁을 지켰던 전인권의 노래 ‘걱정 말아요 그대’가 그러했다. 예술은 결코 여유 있는 자들의 사치품이 아니라, 갈등을 봉합하고
서울을 대표하는 국악 전문 공연장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이 2025년 한 해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25년은 서울남산국악당과 서울돈화문국악당이 통합 운영 체제로 전환돼 신규 위탁업체인 컬처브릿지 아래 운영된 첫해로, 사업 구조와 운영 방식 전반을 점검하고 재정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었다. 국악당은 위탁업체 변경 이후 단순한 운영 안정화에 머무르지 않고, 기존 사업의 성과를 면밀히 분석해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과 개선이 필요한 영역을 구분하며 운영 체계를 정비했다. 특히 신규로 추진하거나 구조를 개편한 사업을 중심으로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며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전반적인 운영 방향은 그간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을 장기적으로 브랜딩하고, 전통예술의 본질과 가치를 충실히 지켜나가면서 이를 오늘의 관객과 자연스럽게 잇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연, 교육,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층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국악이 특정 계층의 전유물이 아닌 누구나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예술 장르임을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했다. 서울남산국악당에서는 ‘새해 대운맞이 굿’과 국악으로 한·일이 함께 어우러지는 ‘광복 80주년 기념공연 축제의 땅’ 등 무게감 있는
제7회 창원국제민주영화제, 재개관한 씨네아트리좀과 함께 새 출발 제7회 창원국제민주영화제(CIDFF·Changwon International Democracy Film Festival, 집행위원장 하효선)가 ‘도시, 영화 그리고 민주주의(City, Cinema and Democracy)’를 주제로 지난 2025년 12월 27일(토)부터 31일(수)까지 5일간 창원 예술영화 전용관 씨네아트리좀에서 열린다. 올해 영화제는 씨네아트리좀 개관 10주년과 재개관의 출발점을 겸한 행사로 진행됐다. 씨네아트리좀은 영화진흥위원회의 시설개선 및 상영장비 현대화 지원사업을 통해 디지털 레이저 영사기, 스크린, 음향 시스템 등 상영 장비 일체를 교체하고 관람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제7회 CIDFF는 이 새 공간에서 관객과 다시 호흡하는 재개관의 첫 공식 프로그램으로 자리했다. 영화제는 개막·폐막작 포함 총 5개 섹션, 약 50여 편의 국내외 예술영화 및 AI영화 상영, 감독과의 대화(GV), 라운드테이블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모든 상영작은 전석 4,000원(재개관 기념 특별 할인)으로 운영되며, AI영화 관람과 영화제 기간 중 진행되는 GV·라운드테이블은 무료로 개방되어 기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네번째 이야기 제4회 연재자 (註) 이동안 선생이 가출 후 아버님에 의해 황주에서 구출되어 집으로 돌아와 집안 어른들에게 혹독한 체벌을 받았으나 이동안 선생을 극진히 아꼈던 도대방이었던 할아버지(이하실)와 할머니에 의해 더는 혹독한 체벌을 피하게 되었다고 이동안 선생은 밝히고 있다. 엄격한 재인 집안의 예도(禮道) 붙잡혀와서 몇일 있는데 아버지가 건너방에서 부르시더구먼. 애 동안아 이리 좀 올라 오너라. 할아버지가 들창문을 열면서 이놈아 동안이를 왜 부르니. 이놈의 자식 때릴려고 그러지. 동안아 너 가지마 여기 있어. 그러시는거여. 그래서 안맞고 집에서 지내는데 한 20일 있었어. 있는데 곗날이야. 계는 시골서 소상계든지 잔치를 허든지 허믄 계원들이 계를 세우는게 있거든. 우리 할아버지가 계장을 맡아가지고 계신데 계를 차린다고 가셨어. 우리 종조부(이창실 : 동북고을 원님을 지냈기 때문에 동북영감으로 불리웠다고 한다.)가 오시더니 동안아 이리 오너라. 그래서 예 했더니 또 하인놈더러 애 호걸아 마굿간에 들어가서 멍석좀 갖다가 놔라 그리고 헛간에 가서 줄빵을 가지고 오너라. 우리 어머니가 눈
2025 평화문화대전 시상식 성료.. 예술로 짚어본 전쟁·평화·환경의 현재 지난 12월 21일, 전쟁과 평화, 환경을 주제로 인류 보편의 가치를 조명하는 평화문화대전 평면부문 시상식이 성황리에 열렸다. 행사는 예술을 통한 평화 담론 확산과 환경 위기에 대한 문화예술적 성찰을 목표로 기획된 자리로, 다양한 장르의 작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김득 운영위원장(Story.Art.Culture Hub 대표)은 개막 개회사를 통해 “평화와 환경의 문제는 국가의 경계를 넘어 인류 전체가 반복적으로 맞닥뜨리는 위기”라고 진단하며, “이러한 메시지가 각자의 재능과 고유한 예술적 방법론을 통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득 운영위원장(Story.Art.Culture Hub 대표) 2025년 평면부문 대상(大賞)의 영예는 강현욱 작가에게 돌아갔다. 강 작가는 환경 위기와 평화의 메시지를 조형 언어로 밀도 있게 담아내며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작품 「사구와 인공건물」(420mm × 594mm, 사진촬영 Ai, 2025년 작)은 자연과 문명의 충돌, 공존의 질문을 동시에 던지는 시선으로 주목받았다. 「사구와 인공건물」(420mm × 59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세종지회, ㈜진스타 6. 대회종목 : 명인명창부, 일반부, 중·고등부(판소리,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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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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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