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열 다섯번째 이야기 제15회 연재자 (註) 이동안 선생이 스물네 살 때 서울의 오권번과 수원화성권번에서 춤 선생을 하다 인천권번에서 춤 선생을 할 때 한성준 선생의 큰아들인 한남중이 이동안 선생을 찾아와 최승희 선생이 일본 공연을 하러 가는데 승무하고 장고춤을 배우겠다고 하니 가르치라고 부탁을 하였다. 그러자 이동안 선생은 한성준 선생 학원에서 춤을 가르치던 김광채에게 맡기지 왜 나에게 부탁을 하느냐 사양하였으나 거듭 부탁을 하자, 제의를 수락하고 최승희 선생에게 기본무, 승무, 장고무, 진쇠무, 태평무를 가르쳤다고 회고한다. 당시 최승희 선생의 남편 안막 선생이 춤 지도과정을 지켜보면서 춤추는 것을 사진 찍고 무보(舞譜)도 만들었다고 회고한다. 그때 장홍심 선생도 최승희 선생을 가르쳤다고 회고한다. 당시 한성준 선생은 장단만 쳤지 춤은 가르치지 않고 이동안 선생의 선배인 김광채라는 춤꾼에게 지도를 맡겼다고 회고한다. 이동안 선생이 최승희에게 두 달간 전통춤을 가르치다 그때 나는 스승님한테 춤을 배구서 스물네살때부턴가 서울 오권번에 춤선생으로 댕기로, 수원화성권번에서 가르치다가 인천권번에서
창작국악의 최고 권위 입증… ‘제20회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 대통령상 승격, 창작 국악 대표 경연, 최고 훈격 ‘대통령상’으로 격상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악방송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작 국악 경연대회 ‘제20회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의 대상 훈격이 기존 국무총리상에서 대통령상으로 전격 승격됐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는 국악의 현대화와 대중화를 이끌며 창작 국악의 저변 확대에 기여해 온 대표적인 경연대회다. 이번 대통령상 승격은 그동안 신진 국악인의 등용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대회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대회는 ‘세기의 협연, 새단장 우리 음악’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지난 20년 동안 권송희, 서도밴드, 억스(AUX), 고영열, 조엘라, 불세출, 고래야, 구이임, 오름새, 삼산 등 창작 국악의 흐름을 이끌어온 다양한 음악가들을 배출해 왔다.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적 음악을 선보이며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을 발굴해 온 점도 이 대회의 중요한 성과로 꼽힌다. 이번 대통령상 승격을 계기로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는 ‘한국민속예술제’,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등
가야금병창 이선, 렉쳐콘서트 ‘수궁가’ 개최, 전통의 깊은 뿌리에서 현대적 감각까지… 가야금병창 레퍼토리 확장 국가무형유산 가야금병창 이수자 이선이 오는 3월 21일 오후 3시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렉쳐콘서트 〈수궁가〉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가야금병창의 전통적 레퍼토리와 현대적 확장을 함께 조망하는 무대로, 명창들의 전승 레퍼토리와 창작 가야금병창까지 아우르는 구성으로 마련된다. 공연의 문을 여는 무대는 정달영 명창의 가야금병창 단가 ‘인호상이’이다. 이 작품은 인생무상과 덧없음을 노래하면서도 좋은 시절을 즐기며 살아가자는 낙천적 정서를 담은 작품으로, 자연과 인간의 삶을 폭넓게 그려낸다. 총 5마루로 구성된 이 곡은 서정적이면서도 음악적 완성도가 높은 단가로 평가받는다. 이어지는 무대는 박귀희 명창의 가야금병창 ‘수궁가’ 가운데 주요 대목들이다. ‘토끼화상’, ‘여봐라 주부야’, ‘고고천변’, ‘상좌다툼’, ‘가자 어서가’, ‘제기럴 불고’, ‘관대장자’ 등 수궁가의 핵심 장면들을 통해 판소리적 극적 구성미와 가야금 선율이 결합된 가야금병창의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보여준다. 또한 오갑순 명창의 가야금병창 ‘수궁가’ 중 ‘약성가’, ‘아내이별’, ‘길
소중한 미래 문화유산 국립남도국악원 총서 27권 “조오환의 삶과 예술” 국립남도국악원은 남도지역 국악의 체계적 계승·발전 등을 위하여 전남 진도군 임회면 상만리 여귀산 자락에 2004년 7월 7일 개원하였다. 국악이 미래를 향한 국제적 공연예술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노력으로 1,000년이 훨씬 넘은 남도국악 역사가 보석으로 가꾸어 지고 있다. 국립남도국악원은 진도 전통 민속국악예술을 기록·보존하기 위해 2005년 12월 제1권 “채정례의 삶과 예술”을 시작으로 진도에 생존하고 있는 원로 국악인의 구술을 채록한 총서를 20여 년간 꾸준히 발간하고 있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강강술래·진도아리랑·진도소포걸군농악 / 국가지정무형문화재 남도들노래·진도다시래기·진도씻김굿 / 전남도지정무형문화재 남도잡가·조도닻배노래·진도북놀이·진도만가 등 진도에서 살아 숨 쉬며 전승되고 있는 진도 전통 민속국악예술이 여기에 기록되었다. 2025년 12월에 발간된 제27권 “조오환의 삶과 예술”은 진도에서 태어나 평생 진도 전통 민속국악예술의 산 증인의 길을 걷고 있는 전라남도무형유산 조도닻배노래 예능보유자(인간문화재)로 엿타령 명인 조오환의 구술 채록이다. 국립
범민족적 생명의 울림, 양금으로 피어나는 ‘청춘’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이 봄을 맞아 신춘음악회 ‘청춘’을 무대에 올린다. 제199회 정기공연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3월 20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열린다. 예술감독 겸 지휘자 임상규의 지휘 아래 펼쳐지는 이번 무대에는 바이올린 김현수, 태평소 천성대, 양금 윤은화가 협연자로 나선다. 전통 악기와 서양 악기가 함께 어우러지는 구성으로 국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세계적인 양금 연주자 윤은화가 협연하는 조용경 작곡의 양금 협주곡 ‘블루 아이’다. 이 작품은 민족 기원의 원형 설화를 바탕으로 생명의 태동을 극적인 음악적 흐름으로 표현한 곡이다. 국악 장단 위에 서양 화성이 얹혀지는 구조 속에서 양금의 화려한 타건이 중심을 이룬다. 금속 줄을 타격해 소리를 내는 양금의 영롱한 음색은 타악기적 힘과 현악기적 울림을 동시에 지니며 독특한 음악적 긴장감을 만들어낸다. 윤은화는 양금 제작자이자 연주자로 활동하며 세계 무대에서 한국 양금의 가능성을 넓혀온 연주자다. 그의 연주는 화려한 기교와 강한 에너지, 그리고 범민족적 음악 감각이 어우러진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
영국 런던한국학교서 한국 전통문화 가르치는 청년 예술인, 경기무형유산 광명농악보존회 단원 조은주 “해외에서 한국문화를 알리는 일, 큰 자부심” 영국 런던에서 한국 전통문화를 가르치며 문화교류의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국악인이 있어 눈길을 끈다. 광명 충현고등학교 농악반에서 전통예술을 공부하고 경기무형유산 광명농악보존회와 광명농악시립단에서 활동했던 조은주 씨가 그 주인공이다. 현재 그는 영국 런던한국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며 한국어와 한국 전통문화를 아이들에게 전하고 있다. 유럽 최대 규모 런던한국학교서 한국어와 전통문화 교육 조 씨가 근무하고 있는 곳은 1972년에 개교한 런던한국학교로, 유럽 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규모를 가진 한글학교 가운데 하나로 알려져 있다. 학교는 영국 서리(Surrey) 지역의 Chessington Community College(Garrison Lane, Surrey, United Kingdom KT9 2JS)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약 300여 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런던한국학교 유치부 담임교사 조은주 현재 그는 유치부 담임 교사로 근무하며 한국어 교육과 함께 다양한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특히 설날과
국악계 명사 멘토링부터 음원 유통까지… 선릉아트홀 ‘I AM YOU’ 출연자 공개 모집 선릉아트홀(대표 송영숙)이 두 명의 예술가가 호흡을 맞춰 창의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2026 선릉아트홀 제9회 ‘I AM YOU'의 출연자를 공개 모집한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한 ‘I AM YOU’는 두 예술가의 협업을 통해 전통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창작 프로젝트다. 단순한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문가 멘토링과 음원 제작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예술가들의 역량 강화를 돕는 성장형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전통예술계의 참신한 인재들을 꾸준히 발굴해 왔다. 이번 프로젝트는 7월 1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약 5개월간 진행된다. 선정된 예술가들에게는 7월부터 11월까지 이어지는 밀착 멘토링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멘토로는 강은구(사람에서 사람으로 창작집단 MoR 대표), 김명옥(작곡가·고등과학원 Fellow), 박상후(KBS 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자), 장태평(작곡가·지휘자) 등 전통예술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참가자들의 작품 발전과 예술가로서의 성장을 지원한다. 올해 축제에서는 예술가 간 네트워크 형성 프로그램이 한층 강화된다. 멘토와 참가자, 참가자 상호 간의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미국 워싱턴지회 창립… 국악 세계화 교두보 마련 사단법인 국악진흥회(이사장 임웅수)가 미국 워싱턴에 지회를 창립하며 국악의 세계화를 위한 해외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국악진흥회 워싱턴지회 창립총회는 2026년 3월 7일 오후 5시 미국 워싱턴 한국커뮤니티센터에서 열렸으며, 초대 지회장에는 전 국립무용단 단원을 지낸 변재은이 선출됐다. 이날 총회에는 박충기 메릴랜드 행정법원장, 박준형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장, 김덕만 버지니아 한인회장, 한연성 워싱턴 한국학교 이사장, 우태창 워싱턴 통합노인회 회장, 노명화 코윈 회장 등 지역 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워싱턴 지회의 출범을 축하했다. 국악진흥회 워싱턴지회는 앞으로 미국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국악과 한국 전통문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알리고, 동포사회와 현지 사회가 함께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활동과 교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변재은 초대 지회장 “국악과 전통문화 가치 세계에 알릴 것” 초대 지회장으로 취임한 변재은 회장은 취임사에서 “미국 지역에서 처음으로 워싱턴 지회를 창립하게 된 뜻깊은 순간을 여러분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
제18회 전국 입지효무용대회, 대통령상 훈격으로 격상, 효의 정신을 춤으로 잇다… 대한민국 대표 무용대회로 도약 ‘전국 입지효무용대회’가 제18회를 맞아 최고 훈격인 대통령상 대회로 승격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무용 경연대회로 한 단계 도약한다. 과천시와 사단법인 한국효문화센터(이사장 최종수)가 공동 주최하고, 입지효무용대회 운영위원회(위원장 오은명)가 주관하는 제18회 전국 입지효무용대회가 오는 4월 4일 과천시민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기존 대회에서 한 단계 격상된 대통령상 훈격으로 치러져 그 의미를 더한다. 이번 승격은 효의 정신을 무용예술로 계승하고 발전시켜 온 대회의 가치와 역할이 국가적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동시에 전국 입지효무용대회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무용예술 경연의 장으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전국 입지효무용대회는 효를 전통 윤리의 개념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무용이라는 예술적 언어를 통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온 문화예술 행사다. 참가자들은 작품을 통해 가족과 공동체의 가치,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 나눔과 배려의 정신을 춤으로 표현하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 왔다
완창 판소리 박애리의 심청가(강산제) “어유화~ 방아요, 어유화~ 방아요.” 심봉사가 점심을 얻어먹을 요량으로 찧던 방아소리가 아직도 귓전을 맴돈다. 박애리의 중중모리에서 자진모리로 이어진 방아소리, 발림, 손동작에 관객이 따라 부른 떼창의 열기가 귀가 후에도 식지 않는다. 오후 3시에 시작하여 저녁 8시까지 약 5시간의 완창이었지만, 희열 속에 빨려들어 시간의 흐름을 잊은 채 심청가 완창이 끝을 맺으니 지나간 시간이었다. 2026년 3월 7일 오후3시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완창 판소리 박애리의 심청가(강산제)는 아픔과 슬픔이 있었고 해학과 기쁨이 넘쳐났으며, 관객의 만족과 행복으로 가득 찼다. 박애리의 소리는 맑고 깨끗했으며 맛있게 익었다. 아홉 살에 판소리에 입문하여 오십을 맞은 소리가 심청가의 흐름 따라 편안하게 오르내리며 흘렀고, 지치지 않고 쏟아내는 음률은 한결같은 폭포수였다. 소리와 같이 춤추는 발림은 소리에 입체감을 불러일으켰고 생동감을 보여주는 춤이었다. ‘강산제’는 판소리 중 섬진강 서쪽 지방인 광주·나주·보성 등의 곱고 애절한 소리인 서편제 창시자 박유전이 말년에 전남 보성군 웅치면 강산리(江山里)에서 살면서, 서편제에 맑고 씩씩한 우조(羽調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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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