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개토 제주예술단, 창작 마당놀이 ‘옹고집전’ 12월 14일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선보인다 광개토 제주예술단이 문체부 전국풍류자랑 제주지역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창작 마당놀이 ‘옹고집전'을 오는 12월 14일 오후 3시,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무대에 올린다. 올해 전국 5개 지역 순회공연을 연속 매진시키며 주목받은 작품이 제주 관객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다. 이번 공연은 제주문화예술재단의 예술창작활동 지원 사업으로 진행된다. ‘마당놀이 옹고집전’은 한국인이 친숙하게 알고 있는 고전 ‘옹고집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제주의 색채를 더한 창작 연희극이다. 성질도 고약하고 불효하기로 악명 높은 성읍 사는 옹고집이 여러 우여곡절 끝에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개과천선한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제주 청년예술가들의 아이디어와 현대적 감각을 곁들여 오늘의 관객에게 어울리는 신선한 무대로 재탄생했다. 이 작품은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공동 주최한 전국풍류자랑에서 제주지역 우수공연으로 선정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어 2025년 전국 순회공연에서는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제주의 전통문화 콘텐츠를 전국 무대에 각인시키는 성과를 올렸다. 이번 제주 공연
춤길 30년, 이은솔의 ‘춤은소리’… 전통의 결 위에 새 시간을 흔들어 깨우다 무용가 이은솔이 오는 12월 23일(화) 오후 7시 30분,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세 번째 발표회 〈춤은소리〉를 선보인다. 올해 공연은 그의 춤 인생 3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로, 어린 시절 시작된 작은 발걸음이 어떻게 예술가의 내면과 몸을 결로 쌓아 올렸는지 되짚는 의미 깊은 무대가 될 전망이다. 그는 이번 공연을 준비하며 “흔들리고 젖고 데이고 다시 일어서며 쌓인 시간들이 지금의 나를 이루는 나이테가 되었다”며 자신의 여정을 고백했다. 이은솔의 몸이 새겨온 결은 이제 춤과 소리의 흐름으로 확장돼 무대 위에서 다른 시간들과 만나게 된다. 공연은 서로 다른 질감의 네 작품으로 구성되지만, ‘전통의 뿌리 위에 오늘의 감각을 더한다’는 하나의 중심 철학을 공유한다. 궁중정재 무산향을 현대적 화성과 리듬, 밴드 사운드로 재해석한 〈무산향〉은 고요한 정서 속의 미세한 떨림이 새로운 결을 만나 확장되는 순간을 보여준다. 이어지는 〈이음(二音)〉에서는 김동언류 설장구의 장단과 재즈 피아노의 즉흥성이 충돌하고 교차하며, 전통과 현대가 서로의 결을 자극하며 공존하는 낯선 아름다움을 만든다. 특히 재즈
이은희 가야금병창 독주회 ‘춘향가’, 전통과 창작의 새로운 길을 열다 가야금병창 연주자 이은희가 오는 12월 16일(화)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일곱 번째 독주회 ‘춘향가’를 선보인다. 지난 7월 창작 음악극 『보은표 박씨』를 통해 전통을 기반으로 한 병창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 데 이어, 이번 공연에서는 ‘춘향가’의 주요 대목을 중심으로 병창의 새로운 표현을 탐구한다. 이번 무대는 박귀희류·안숙선류·정예진류 가야금병창을 토대로 하면서도, 김세종제 춘향가 일부를 병창 형식으로 새롭게 편곡해 선보이는 점이 특징이다. ‘방자 분부 듣고’, ‘천자뒤풀이’, ‘사랑가’, ‘군로사령’, ‘어사또 재회’ 등 대표 대목들이 자연스러운 병창의 흐름으로 이어지며, 춘향가가 지닌 서정성과 극적 전개는 가야금과 목소리를 통해 한층 입체적인 감동으로 전달된다. 후반부에는 ‘재 너머’, ‘돌조시’, ‘임 그린 회포’, ‘야월삼경’, ‘애수의 가을밤’, ‘풍년노래’ 등 민요 레퍼토리도 더해진다. 전통의 미감을 품은 다채로운 선율들이 무대를 풍성하게 채우며, 이은희가 지닌 폭넓은 음악적 감수성과 해석 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은희는 국
명무(名舞) 이동안의 춤 유산, 왜 무형유산 종목으로 지정되어야 하는가? 전통문화 칼럼니스트 김승국 화성재인청의 마지막 도대방 이동안의 꿈이 좌절되다 조선 후기, 재인(才人), 무부(巫夫), 광대(廣大) 등 예인들의 자치 조직이었던 화성재인청(華城才人廳)의 마지막 도대방(都大房)으로 알려진 운학(雲鶴) 이동안(李東安) 선생은 1906년 12월 6일 화성군 향남면 송곡리에서 태어나 1995년 6월 20일 90세의 일기로 타계했다. 그는 생전에 국가무형유산 발탈의 예능보유자였으나, 그의 예술적 세계는 발탈을 넘어 줄타기, 전통춤 등 전통 예능 전반에 걸쳐 깊고 넓었다. 이동안 선생은 젊은 시절부터 줄광대로 이름을 떨쳤다. 1976년 줄타기 무형유산 지정 조사 당시, 이동안 선생과 함께 김영철, 조송자 등이 후보로 올랐지만, 70세의 고령이라는 이유로 아쉽게도 배제되었다. 대신 그보다 14살 연하였고 당시 줄타기로 전성기를 누리던 김영철 명인이 줄타기 예능보유자로 인정받게 되었다. 이후 이동안 선생은 그의 춤 스승 김인호(1850?~1930?) 명인에게서 물려받은 전통춤으로 예능보유자가 되기를 원했으나 이 역시 좌절되었다. 하지만 1983년, 그의 소망과는 달리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첫번째 이야기 오늘 12월 6일, 조선 후기 예인 문화의 마지막 숨결을 지녔던 운학(雲鶴) 이동안(李東安, 1906~1995) 선생의 생일을 맞아, 국악타임즈가 이동안 선생의 생전 육성을 담은 귀중한 기록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 기록은 국가무형유산 ‘발탈’ 예능보유자 박정임 선생과 민속학자 고(故) 심우성 선생이 남긴 사료로, 그동안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던 국악사적 자료의 결정체라 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자료는 전통춤과 연희의 대가로 평가받아온 이동안 선생이 직접 구술한 생애 기록으로, 전례 없이 방대하고 생생한 내용이 담겨 있어 국악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악타임즈는 이 기록을 전통문화콘텐츠연구원 김승국 이사장이 정리한 주석과 함께 연재한다. 〈연재의 변〉 (아래는 김승국 이사장이 집필한 원문을 그대로 게재합니다.)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연재를 시작하며 조선 후기, 재인(才人), 무부(巫夫), 광대(廣大) 등 예인들의 자치 조직이었던 화성재인청(華城才人廳)의 마지막 도대방(都大房)으로 알려진 고(故) 운학(雲鶴) 이동안(李東安) 선생의 수제자
“나는 이매방이다”- 전통춤의 거목을 기리는 헌정무대,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전통춤의 거목 우봉 이매방 선생의 예술혼을 기리는 추모공연 〈나는 이매방이다〉가 오는 12월 9일과 10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서거 10주기를 맞아 마련된 이번 공연은 우봉이매방아트컴퍼니(대표 이혁열)가 주최·주관하며, 지난 7월 선생의 고향 목포에서 열린 추모공연의 감동을 잇는 서울 최종 무대이기도 하다. 226명의 제자와 후학, 원로 예인들이 함께 꾸미는 이번 공연은 그 자체로 한국 전통무용계에 보기 드문 규모다. 특히 선생의 부인이자 승무·살풀이춤 전승교육사인 소정 김명자, 외동딸이자 승무·살풀이 이수자인 이현주를 비롯하여 전국의 이매방류 이수자 및 전수자 100여 명이 참여해 예술적 유산을 전면적으로 재현한다. 사진 출처: 우봉 이매방 아트컴퍼니 제공 무대의 중심에는 우봉 이매방 선생의 대표작들이 총망라된다. 〈승무〉와 〈살풀이춤〉은 약 60명의 제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군무로 완주하는 장대한 구성으로 펼쳐지며, 이어 〈입춤〉, 〈검무〉, 〈삼고무〉, 〈오고무〉, 〈칠고무〉, 〈장검무〉, 〈대감놀이〉, 〈승천무〉, 〈사풍정감〉 등 선생이 창작하고 완성
전통예술의 미래를 밝히는 자리, ‘2025 전통공연예술문화학교 수강생 발표회’ 12월 6~7일 개최 전통공연예술을 향한 시민들의 열정이 무대 위에서 꽃핀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은 오는 12월 6일(토)과 7일(일) 양일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2025 전통공연예술문화학교 수강생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38년간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공연예술 아카데미로 자리매김해온 문화학교의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로, 일반 시민이 전통예술의 주체가 되어 무대에 오르는 뜻깊은 행사다. 문화학교는 1988년 개교 이후 지금까지 5만 명 이상의 수강생을 배출하며 전통예술 대중화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기초·작품1·작품2·특별·심화 등 총 5단계의 체계적인 과정을 운영하며, 처음 전통예술을 접하는 시민부터 숙련된 학습자까지 폭넓게 아우르고 있다. 올해는 총 94개 강좌에 약 1500여 명이 참여해 무용·기악·성악 분야를 두루 배웠다. 이번 발표회에는 작품2 과정과 특별 과정 총 24개 강좌의 수강생 258명이 무대에 오른다. 한 해 동안 익힌 기량을 공연이라는 완성된 형태로 선보이는 자리로, 교육과 실연 중심의 문화학교가 가진 실질적 가치가 그대로 드러날 전망이
국립국악관현악단과 KBS국악관현악단이 국악관현악의 구조적 정비를 본격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두 단체는 12월 10일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합동 포럼 최종 발표회를 열고, ‘악기·악보·편성’을 핵심 키워드로 한 연구 결과를 공개한다. 올해 처음 지정·시행된 ‘국악의 날’을 계기로 지난 7월 사전 토론회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 발표회에서는 당시 제기된 현장 의견을 종합한 실질적인 제안들이 제시될 예정이다. 국립중앙극장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과 KBS국악관현악단(상임지휘자 박상후)은 각각 창단 30주년, 40주년을 맞은 대표 국공립 국악관현악단이다. 두 단체는 레퍼토리 확충과 창작음악 위촉, 해외무대 진출 등에서 꾸준히 역할을 수행해 왔지만, 동시에 국악관현악 장르의 체계 정립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을 공유해 왔다. 기존 논의가 ‘국악관현악의 정체성’ 등 거시적 담론에 머물렀다면, 이번 포럼은 현장의 실무자들이 곧장 적용할 수 있는 세부 항목을 중심으로 설계된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악기 분야에서는 개량악기인 대피리·저피리를 중심에 놓고 논의가 전개된다. 이미 수년 전부터 다양한 작품에서 사용되며 음역과 음량, 앙상블 내
지운하 예인 70년, 마지막 무대만 남았다... 12월 6일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동행’ 이어져 예인 지운하의 70년 예술 인생을 기념하는 공연 〈동행 – 지운하 명인의 예인인생 70주년〉이 지난 11월 28일 국립국악원 예악당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이제 마지막 무대만을 남겨두고 있다. 오는 12월 6일(토) 오후 4시,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두 번째 ‘동행’이 관객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원로예술인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지운하 명인이 걸어온 70년 예술 여정과 그가 맺어온 귀한 인연들을 한 무대에서 조명한다. 이미 첫 공연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은 만큼, 부평 공연에 대한 기대도 한층 더 높아지고 있다. 지운하 명인은 “여덟 살에 풍물을 만나 지금까지 70년 동안 유랑 예인의 길을 걸어왔다”며 자신의 예술 인생을 회고했다. “어린 시절 장단을 따라 나선 발걸음이 평생의 길이 될 줄은 몰랐다. 그저 마당마다, 사람마다, 장단마다 제가 할 수 있는 만큼 목숨 걸 듯 서 왔다”고 밝힌 그는, 이번 공연을 “세월을 돌아보며 함께해 준 분들께 인사를 드리고, 앞으로 이 길을 이어갈 후학들과 함께 꾸미는 무대”라며 관객에게 진심
“피리는 귀로가 아니라 가슴으로 듣는 음악”... 진윤경 렉처콘서트 ‘피리 산조의 길에 들어서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이자 피리 연주자·연구자인 진윤경이 11월 30일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렉처콘서트 ‘피리 산조의 길에 들어서다’를 열었다. 이번 무대는 피리 산조의 길을 실제로 개척한 두 거장, 정재국 명인과 박범훈 명인을 한자리에 초청해 대담과 연주를 엮은 자리였다. 진행은 단국대 연구교수 반혜성이 맡아 강연과 토크, 감상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진윤경은 인사말에서 정재국·박범훈 두 스승을 “피리 산조의 길을 처음으로 내어준 분들”이라고 소개했다. 피리는 음역과 구조상 산조에 적합하지 않다는 편견 속에서도, 두 거장이 새로운 레퍼토리를 만들어 후학들이 설 수 있는 자리를 열어 주었다는 것이다. 반혜성은 20대부터 40대에 이르기까지 옆에서 들어온 진윤경의 연주를 떠올리며 “피리는 귀가 아니라 가슴으로 듣는 악기”라는 말을 꺼내 이날 공연의 의미를 짚었다. 첫 대담의 주인공은 피리정악 및 대취타 보유자이자 ‘정재국류 피리 산조’를 만든 정재국 명인이었다. 그는 30세이던 1970년대 초, 우리나라 최초의 피리 독주회를 열던 때를 회상하며 “피리로 독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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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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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