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주 판소리 시대 연다”… 고창 웰파크시티 <석정풍류>, 체험형 상설무대로 자리매김 전북 고창에서 판소리를 일상처럼 만나는 새로운 무대가 본격적으로 확장된다. ‘2026 고창 웰파크시티 판소리향연 <석정풍류>’가 2분기 공연을 시작하며, 체험형 판소리 상설공연의 대표 모델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오는 4월 1일 오후 2시, 웰파크호텔 컨벤션홀에서 시작되는 이번 2분기 공연은 매주 수요일, 연간 52주 동안 이어지는 국내 최초의 상설 판소리 프로그램으로, 감상과 교육, 참여를 결합한 새로운 공연 형식을 제시한다. 판소리, ‘듣는 공연’에서 ‘참여하는 무대’로 <석정풍류>는 단순한 감상형 공연을 넘어, 관객이 직접 배우고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해설형, 감상·실습형, 퀴즈형 프로그램이 유기적으로 구성되며 판소리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매달 첫째 주 ‘소리마중’에서는 전문가들이 판소리의 배경과 맥락을 설명하고, 둘째와 셋째 주에는 ‘도전! 귀명창 소리명창’을 통해 명창의 소리를 직접 배우는 시간을 마련한다. 마지막 주 ‘판소리 골든벨’은 퀴즈 형식으로 관객 참여를 유도하며, 판소리를 자연스
국악타임즈-잔치마당, 전통예술 자생력 모델 구축 위한 MOU 체결 “공모사업 의존 넘어, 기업 협력 기반의 지속 가능한 구조로” 국악타임즈(대표 송혜근)와 전통연희단 잔치마당(대표 서광일)이 전통예술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자생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공모사업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예술단체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하고, 나아가 기업과 예술의 상생 모델을 확산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현재 많은 전통예술단체들은 전체 수입의 70~80%를 공모사업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공모사업은 단년도 중심 구조로 지속성이 낮고, 코로나19와 같은 사회적 변수나 대형 사건 발생 시 가장 먼저 타격을 받는 분야가 예술이라는 점에서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 서광일 대표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업과의 협력 모델을 고민해왔고, 그 결과 ‘메디치 소사이어티’ 개념을 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는 르네상스 시대 예술가들을 후원했던 메디치 가문에서 착안한 것으로, 기업이 예술단체와 협력하여 공연 콘텐츠를 활용하고, 예술단체는 안정적인 수입 구조를 확보하는 방식이다. 잔치마당은 현재 약 10여 개 기업과 협약을 체결해
한국춤과 서사의 결합… 국립무용단 신작 ‘귀향’ 4월 무대 국립무용단이 2026년 첫 신작 ‘귀향’을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한국춤의 서정성과 연극적 서사를 결합한 무용극으로, 전통 춤의 미학을 현대적 감각으로 확장한 작품이다. 작품은 김성옥의 시 ‘귀향’을 모티브로, 어머니와 아들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 서사를 풀어낸다. 특히 ‘귀향’을 물리적 이동이 아닌 감정과 기억의 회귀로 해석해 전통적 정서를 동시대적 언어로 재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세 장으로 구성된 작품은 한국춤 특유의 호흡과 여백, 절제된 움직임을 통해 인간의 감정을 입체적으로 드러낸다. 1장은 삶의 끝자락에 선 어머니의 시간을, 2장은 관계의 재회와 갈등을, 3장은 회상과 화해의 과정을 담아낸다. 안무를 맡은 김종덕 예술감독은 전통춤을 기반으로 한 창작 작업을 꾸준히 이어온 인물로, 이번 작품에서도 전통 리듬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무대 언어를 선보인다. 음악과 무대, 의상 역시 전통과 현대가 교차하는 구조를 이루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 국립무용단의 농익은 군무와 개별 무용수의 섬세한 감정 표현은 한국춤이 지닌 서사적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
가야금 병창의 과거와 미래를 잇다… 전통을 딛고 비상한 젊은 무대 이어령 예술극장에서 펼쳐진 전통예술원 성악 전공 정기 발표회는 가야금 병창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입체적으로 조망한 무대였다. 사회를 맡은 가야금 병창 전공 이산은 “학생들의 꿈과 열정이 피워낸 꽃을 함께 봐달라”는 인사로 공연의 문을 열며, 이날 무대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번 공연은 20세기 초 음반에 남겨진 명인들의 소리를 현재의 감각으로 되살리는 데서 출발했다. 1906년 미국 빅터 레코드에 취입된 박팔계 명인의 음원을 토대로 재구성한 ‘산양가(사냥가)’는 정형화된 틀을 벗어난 자유로운 소리와 소박하면서도 세련된 미감을 복원하려는 시도로 주목받았다. 이어 심상건 명인의 음악 세계를 담은 무대에서는 청송 심씨 가문의 전통과 중고제 특유의 담백한 멋이 젊은 연주자들의 해석을 통해 새롭게 구현됐다. 특히 최소옥 명인의 음원 복원, 북한 가야금 병창 ‘해당화’와 ‘랭산모판아리랑’ 무대는 남과 북의 음악 어법 차이를 생생히 드러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사회자는 “같은 한민족이지만 음악의 언어가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와 동시에 묘한 아쉬움이 느껴진다”며, 음악을 통한
제4회 서울예술상 대상에 춤판야무 ‘누수’ 선정… 전통과 동시대 감각의 확장 서울문화재단이 주최한 ‘제4회 서울예술상’에서 춤판야무의 ‘누수’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4월 5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으며, 1300석 전석이 매진되는 등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누수’는 물이 새는 일상적 장면을 통해 사회적 불균형과 삶의 균열을 표현한 작품으로, 몸과 오브제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무용 언어를 제시했다. 이는 전통적 신체 표현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 특히 종이컵과 도배지, 테이프 등 일상의 사물을 활용한 무대 구성은 상징성과 서사성을 동시에 담아내며, 관객에게 직관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는 전통예술이 동시대의 언어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볼 수 있다. 이번 서울예술상은 수상작 9편의 갈라 공연을 통해 다양한 장르를 한 자리에서 선보이며, 순수예술과 관객 간의 거리를 좁혔다. 또한 새롭게 신설된 ‘스팍 포커스상’과 ‘특별 공로상’은 자생적 창작과 예술인의 헌신을 조명하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예술 생태계의 균형을 보여줬다. 서울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예술 작품의 확산과 관객 접점 확대를
삶과 죽음, 한과 흥을 춤으로 풀어내다... 천안시립무용단 정기공연 ‘춤, 세상을 품다’ 천안시립무용단이 선보인 정기공연 ‘춤, 세상을 품다’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이번 공연은 인간의 삶과 감정, 그리고 한국 전통춤이 지닌 철학을 하나의 서사로 풀어낸 작품으로, 무대 전반에 걸쳐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했다. 이날 무대는 전통춤이 지닌 존재론적 의미와 공동체적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였다. 한국전통춤협회 이사장 양종승은 “천안시립무용단이 다시 원년의 정신으로 돌아와 21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97만 천안 시민을 넘어 충청권 전체가 함께하는 큰 무대”라고 강조했다. 태평에서 한(恨)까지… 삶의 순환을 그린 다섯 장면 공연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인간 삶의 흐름을 단계적으로 그려냈다. 1장은 태평성대와 국태민안을 기원하는 장면으로 문을 열며, 전통춤이 지닌 공동체적 염원을 상징적으로 드러냈다. 이어진 2장은 ‘늙음과 젊음의 공존’을 주제로, 육신은 쇠해도 마음은 젊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이는 삶을 긍정적으로 관통하는 한국적 정서를 담아낸 장면이었다. 3장에서는 ‘그리움과 살풀이’가 중심이 되었다. 산 자와 죽은 자가 공존하는 경계에서, 먼
“대통령상으로 격상”… 효를 춤으로 증명한 무대의 주인공은 김진원 대한민국전통무용협동조합 이사장, 대통령상 수상 과천시와 사단법인 한국효문화센터(이사장 최종수)가 주최하고 입지효무용대회운영위원회가 주관한 「제18회 전국 입지효무용대회」가 지난 4월 4일 과천시민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대회는 종합 입지대상이 처음으로 대통령상으로 격상된 가운데 열려, 효와 무용의 결합이 지닌 상징성과 문화적 가치가 한층 부각된 자리로 평가된다. 전국 초·중·고·대학생과 전문 무용수 등 약 33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높은 수준의 기량 속에 치열한 경연이 펼쳐졌으며, 수상 결과는 완성도의 미세한 차이에서 갈릴 만큼 접전이었다. 대통령상 첫 수상의 영예는 김진원(59) 대한민국전통무용협동조합 이사장이 차지했다. 김 이사장은 고려가요를 바탕으로 창작한 「사모곡」을 통해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과 불효에 대한 회한을 깊이 있는 몸짓으로 풀어내며 관객과 심사위원 모두에게 큰 울림을 전했다. 전통 서사의 정서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진원(59) 대한민국전통무용협동조합 이사장 부문별 수상도 눈길을 끌었다. 대학부 종합 입지대상(국회의장상)은 중
이태양 작가 KOREA ART CENTER와 협업 세계로 간다... 중국 베이징 가덕국제판화대회 참가와 카자흐스탄 대형 조형예술품 프로젝트 추진 자개는 생명의 시간이다. 생명의 흔적이 켜켜이 쌓여 만들어진 빛이 그려내는 미학을 오늘의 언어로 번역하는 작가가 있다. 나전칠기 작가 이태양이다. 경기도 시흥시 산업단지에 새롭게 문을 연 KOREA ART CENTER(관장 이일영)는 개관기념 전시로 이태양 작가의 ‘사유의 빛’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는 3월 27일부터 9월 27일까지 6개월간 이어지며, 50여 점의 작품이 공간을 채운다. 산업의 현장 한가운데 자리한 이 공간은 전통과 현대가 교차하는 새로운 문화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나전칠기 작가 이태양 이번 전시의 핵심은 ‘사유의 미학’에서 출발한다. 작가는 불교의 반가사유상과 서양의 로댕 ‘생각하는 사람’을 동시에 매만지며 인간이 시대와 문화를 넘어 공유해온 사유의 본질을 탐색한다. 삶의 고통과 번민 앞에서 인간은 언제나 생각하고 그 사유의 깊이 속에서 지혜를 길어 올린다. 이태양은 그 보편적 사유를 빛의 조형으로 끌어올리는 작가이다. 이어지는 ‘지킴의 미학’은 보다 확장된 시선이다. 각 민족과 문화가 간직해
계양일노래, 학술로 미래를 묻다... 전승과 확장 모색하는 학술회의 4월 10일 개최 인천 계양지역의 대표적인 농경노동요 ‘계양일노래’의 문화적 가치와 전승 방향을 모색하는 학술회의가 열린다. 계양문화원(원장 신선호)과 계양일노래보존회(회장 김탄분)는 오는 4월 10일 오후 3시, 계양산성박물관 교육실에서 「계양일노래의 전승과 발전방안」을 주제로 한 학술회의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학술회의는 산업화와 도시화 속에서 점차 사라져가는 전통 농요의 전승 기반을 재정립하고, 현대적 활용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자천하지대본’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공동체 문화로서 계양일노래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행사는 식전 공연으로 계양일노래 시연(길놀이, 모찌기, 모심기, 두벌매기 등)으로 문을 열며, 이어 개회식과 함께 본격적인 학술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주제발표는 음악학 박사이자 국가무형유산 남사당놀이 이수자인 서광일이 맡아 ‘계양일노래의 전승과 발전 방안’을 발표한다. 이어지는 토론은 김승국 전 인천시문화재위원의 사회로 진행되며,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다각적인 논의를 펼친다. 우수홍 전 부평구 축제위원회 위원장은 ‘계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열 아번째 이야기 제18회 연재자 (註) 이동안 선생은 해방 직후 치안대장(종로경찰서장)을 그만두고 돈의동에 원생이 백여 명 되는 비교적 큰 규모의 대한국악무용전문학원이라는 학원을 냈다. 교습도 하고 예술단체들과 창경원 같은 데서 공연을 많이 했으며 기타 공연 활동도 하였다. 신익희, 장택상, 서울시장 부인, 각 장관 부인 등 약 80여 명의 후원회가 있었고, 학원이 60평씩 120평으로 아래 위층으로 운영되었는데, 위층은 회원들한테 내주고 아래층에서 춤을 가르쳤다고 회상한다. 그런데 이동안 선생의 학원은 해방 전 일제강점기에도 운영했었는데 음악은 피리하고 가야금 했던 이일선 선생이 가르치고 또 김동준 선생이 소리를 가르쳤다고 회상한다. 한성준 선생이 주도하던 조선음악무용연구회 악사들이 전부 흩어지고, 점차 힘을 잃게 되었다고 회고한다. 이동안 선생은 일제강점기에 일본 전국 순회공연을 다녔으며 입본 고위층에 상도 받아 상장을 학원에 걸어놓아 일본 관리들에 의한 간섭과 탄압 없이 학원 운영을 하였다고 회고하고 있다. 일본 공연 시 학무를 추었다는 증언이 눈에 뜨인다. 해방후 대한국악무용전문학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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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